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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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제155화] 애인상대와 결혼상대의 차이

[제155화] 애인상대와 결혼상대의 차이 좋은 계절이다. 선남선녀가 서로 만나서 정을 나누고 결혼도 하는 씨즌인가보 다. 그래서 볼을 간질이는 봄바람에 마음을 싱숭생숭하는 처녀총각들이 들로 산 으로 누비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절도 이즈음인 모양이다. (맞나요?) 1. 이성을 만나더라…

2002.03.29 조회 20,183

[제154화] 길 닦기 (감로사 터와의 인연담)

[제154화] 길 닦기 (감로사 터와의 인연담) 봄날이 좋기는 좋다. 버들이 눈트고 개나리는 노릇노릇한데 산골 화상은 일없이 먼 산을 바라보면서 졸고 있구나. 에구~ 그렇게 말하면 누가 믿을까. 다른 화상이라면 또 몰라, 천하에 분주하기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의 낭월이면서 말이…

2002.03.22 조회 17,361

[제153화] 도대체 ‘루트권한’이 뭐야~~!?!...

[제153화] 도대체 ‘루트권한’이 뭐야~~!?!?!? 봄바람이라고 하는 생각을 할 정도의 포근한 바람이 살랑이는 3월 인갑다. 그래도 겨울인지 봄인지도 못 느끼고 분주하게 살아가는 낭월은 오늘도 여전히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임을 아시는 벗님은 다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 된다.…

2002.03.20 조회 16,408

[제152화] 분주다망(奔走多忙)

제152화 분주다망(奔走多忙)말로는 분주하다고 하면서도 ‘과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분주한 것이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가는 요즘이다. 임오년(壬午年)이 시작되면서 서서히 분주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 증거로는 한담을 올린지가 언제인데 다음 글을 못 올려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

2002.03.01 조회 17,249

[제151화] 비디오강의 만들기

[제151화] 비디오강의 만들기세상이 무엇이거나 다 그렇겠지만, 참 호락호락한 것이 없다고 해야 하겠다. 이번에 비디오로 녹화를 해서 보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그에 대한 관련 작업을 추진하면서 느낀 것이 그것이라고 해야 하겠다. 그 과정을 간략히 정리해 볼 참이다.1. 계획 세우기계획…

2002.02.10 조회 16,395

[제150화] 유승준

[제150화] 유승준음..... 이 나라에 태어나서 누구나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문제이기도 한 병역문제는 이렇게 해서 설밑에 하나의 점을 찍는 모양이다. 그리고 그러한 장면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를 곰곰 생각해봤다. 물론 일개의 촌부가 무슨 대안을 제시하겠느냐만…

2002.02.09 조회 18,273

[제149화] 장사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149화] 장사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어제부터 내리는 눈이 오늘도 계속 내리기는 한다. 그리고 쌓이지 않는 것은 산고랑에서 사는 화상의 바램일게다. 왜냐면 그 눈이 쌓여봐야 출입에만 불편할 뿐이기 때문이다. 여하튼 눈이 쌓이지 않아서 다행이다.한담을 올린지 일주일 정도가 되면 괜히…

2002.01.23 조회 18,107

[제148화] 음식물관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148화] 음식물관법을 생각해 봤습니다.어느 사이 신년(新年) 임오년(壬午年)의 운세를 묻는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니 새해가 되기는 된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왜 신년의 운세를 묻겠느냐고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나름대로 소견을 전해 드리면 그 표정은 각약각색이다. 운수대…

2002.01.13 조회 16,576

[제147화] 상식이 통한다면 좋은 나라지.......

[제147화] 상식이 통한다면 좋은 나라지.....슬슬 해가 바뀌면서 정치를 더욱 잘 하시겠다는 어르신들이 자주 테레비 화면에 등장을 한다. 일부러 테레비라고 써봤다. 왜 일부 사람들은 텔레비전이라고 하면 잘 했다고 하고 테레비라고 하면 틀렸다고 하는지를 잘 모르겠는 낭월이다. 테레비는…

2002.01.09 조회 16,200

[제146화] 1월 1일도 근거는 없겠네요.

[제146화] 1월 1일도 근거는 없겠네요.물론 자연의 이치에 의해서 관찰을 해 볼 적에 그렇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제 내일이 말일이고 모래는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이 된다고 하는 말을 하면서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과연 그에 대한 무슨 자연적인 근거가 있을 것인지도 잠…

2001.12.30 조회 16,494

[제145화] 서울시를 매국노라고나 할까.....

[제145화] 서울시를 매국노라고나 할까.....아침에 상담을 작성하려고 컴퓨터를 켜는데, 아침 뉴스에서 나온 한 마디의 말이 갑자기 혈압을 올린다. 그래서 아무리 상담이 바쁘기는 하지만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또 넉두리를 널어놓을 참이다.1. 문제의 뉴스"월드컵 분수대를 애초에는 스…

2001.12.24 조회 16,054

[제144화] 사주공부만 5단계랴.

[아래의 표가 깨어져 보이니 144.txt 파일을 다운해보세요] [제144화] 사주공부만 5단계랴공부를 하는 마음에서는 언제나 정상의 고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다. 그러면서도 막상 현실적으로는 이런저런 장애에 부딧쳐서 마음대로 발전을 못하고는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것…

2001.12.19 조회 18,834

[제143화] 그참... 난들 죽어 봤나.........

[제143화] 그참... 난들 죽어 봤나.......어느 마음이 괴로운 친구가 메일을 한 통 보내 왔는데, 낭월에게 죽음 저편의 소식이 어떻냐고 묻는 것이다. 그러니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하루를 곰곰 생각 해봤더란 말인데, 그 일이 어디 생각만 한다고 해서 될 일이냐는 것을 벗님도 아…

2001.12.16 조회 17,268

[이견] 여기에 대해서 제 견해를 씁니다.

과연 색의 오행과 연관해서 어떤 고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소 관점이 다르기는 하지만 또한 벗님들께 참고가 되시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메일로 주신 의견을 본인의 허락을 받아서 여기에 첨부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부끄럽다고 하셨지만 무슨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지는 알 …

2001.12.13 조회 16,157

부록--[제142화] 개고기 타령

개고기타령을 보시고 출처를 밝혀 주시면서 책에 있는 내용을 발췌해 주셨는데, 수고를 하신 것도 그렇지만, 내용도 한국인이 봐서는 무리가 없으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예 부록으로 첨부를 해 드립니다. 함께 생각을 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은가 싶습니다. 글을 보내주신 민승남 님께 감사 드립니…

2001.12.10 조회 17,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