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팔자심리추명학 중에서......
[제310화] 팔자심리추명학 중에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하건충(何建忠)선생의 가르침을 책으로만 뵙다가 직접 전인(傳人)을 만나서 공부를 하여 보니까 과연 혼자서 연구를 하는 것보다는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지름길로 달려갈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빗속에…
[제310화] 팔자심리추명학 중에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하건충(何建忠)선생의 가르침을 책으로만 뵙다가 직접 전인(傳人)을 만나서 공부를 하여 보니까 과연 혼자서 연구를 하는 것보다는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지름길로 달려갈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빗속에…
[제309화] 제자를 보내는 마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날씨의 분위기가 넘치는 저녁이네요. 건강하시지요? 오늘은 감로사에서 3개월 동안 공부하시던 선생님들이 하산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다들 그야말로 쇤 머리를 두드리면서 공부하시느라고 갈등도 하시면서 때로는 산에 올라서…
[제308화] 한자(대만식) 입력법 소개 -倉頡輸入法 오늘은 키보드로 한자를 입력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음은 몇 년 전부터 먹었습니다만, 막상 분주하여 뒤로 미루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만에서 머문 기회에 큰맘을 먹고, 이 방법에 대해서 해결을 봤습니…
[제307화] 뭐든 먹어치우는 한국인? 월드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팀이 많은 골을 먹이고, 4강에 올라가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은 아마도 온 국민의 같은 마음이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어 봅니다. 엇그제 이어령 선생님의 저서인 《디지로그 선언》이라는 책을 봤습니다. 이선…
[제306화] -독후감- 여기, 공자가 간다 오늘은 모처럼 여유를 맘껏 부리면서 책을 한 권 읽었습니다. 이 책은 서점에서 산 것이 아니고, 좋은 인연의 어느 여성이 곱게 포장해서 선물로 준 책인데, 그 동안 분주하여 읽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하루를 전세(?)내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
[제305화] 집착에서 해방이 되는 방법 이렇게 한가로운 나날이었습니다. 그 들도 한 어항에서 함께 밥을 먹는 동료였지요. 인연이 있어 한 여인을 만났더니 알을 낳아서 새끼가 생겼습니다. 이 녀석들은 세상이 무서운 줄을 모릅니다. 자유롭게 헤엄을 즐길 뿐이지요. 그래서.... 눈을 부라…
[제304화]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친다? 오늘 오전에 강의를 하면서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사람마다의 개성을 연구하는 십성(十星)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만, 이야기를 하다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람의 타고 난 천성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흔히 하는 말이 그렇…
[제303화] 책으로 공부하는 한계(限界) 송화(松花)의 가루가 다 사라지고 난 계룡산은 다시 맑아졌습니다. 맑은 아침의 상쾌한 시작은 아무리 할인을 해서 생각해도 즐거움이 넘치는 순간이 아닌가 싶은 복에 겨운 생각을 해 보게 되는 5월입니다. 공부를 하시는 벗님의 경우를 생각해서 책의…
[제302화] 꽃비가 내립니다. ‘부처님 오셨다는 날’도 지나가고 다시 고요한 산사에는 평화가 깃들었습니다. 오고 감이 없어서 ‘여래(如來)’라고 했다는데, 중생들은 하도 아름다운 님이 그리워서 ‘그렇게 오셨다’고 이름을 붙이고서는 즐거워하는 날로 삼았으니 깨달으신 이도 구태여 중생들의…
[제301화] 이성(理性)과 감정(感情)의 사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사방에 꽃바람이 일렁이고 있으니 그 마음은 이성적인가요? 감정적인가요? 이런 생각을 뜬금없이 해보는 아침이네요. 항상 심리(心理)분야의 공부를 하게 되면 이성적(理性的)인 면에서의 관찰과 감정적(感情的)인 면에서의…
[제300화] 등려군 누님 니하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모처럼 한 달여의 휴가를 대만에서 즐겁게 보내고 돌아왔는데 여행기를 올려드린다고 생각만 하고서는 감로사 개강이다. 밀린 상담이다 해서 차일피일하다가 이제서야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우선 등려군 누님을 방문했던 …
[제299화] 영하 2~30도 체감의 타이샨 태안의 꽤 그럴싸한 호텔에 방을 잡았습니다. 태안은 태산의 아랫마을입니다. 푸욱 쉬고서 아침에 식당으로 내려갔더니 꽤 깔끔한 아침을 준비했더군요. 든든하게 먹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영하 8도라는 겁니다. 물론 한국도…
[제298화] 공자묘를 친견하다 칭다오에서 아침부터 출발을 했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새벽에 약한 동천선생인지라 꼭두새벽에 출발하지는 못했는데, 그로 인해서 저녁이 바빠진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차는 산타페를 빌렸습니다. 동천선생의 차는 승용차라서 인원이 6인이 되는 …
[제297화] 칭다오(靑島)와 라오샨(嶗山) 동천선생의 손님 접대는 확실합니다. 그만큼 돈이 많이 부서지겠지만, 편관의 ‘확실한 봉사정신’은 어김없이 발휘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가게자리를 살펴보고 호텔에 짐을 풀고는 저녁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칭다오는 바다와 접해 있습니다. 우리의 태…
[제296화] 칭다오의 동천선생 사업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2006년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의 약 일주일간 칭다오(靑島), 타이샨(泰山), 취부(曲府) 지역을 둘러봤습니다. 여행의 목적은 관광이 아니고, 풍수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자연을 이해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