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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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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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325] 동국대학교 강의 소감

[제325화] 동국대학교 강의 소감 알찬가을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낭월입니다. 지난주에 시작이 된 동국대학교의 사회교육원 명리학과 강의로 인해서 분주하게 서울 나들이를 했습니다. 어제까지 2주간의 강의를 하고 나니 조금은 적응이 되기도 하네요. 궁금하신 벗님도 계실 것 같아서 약간의 소…

2006.09.14 조회 21,162

[324] 하루는 몇 시간일까.....

[제324화] 하루는 몇 시간일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만여행을 다녀와서는 학교에 가서 강의를 할 자료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보냈는가 싶습니다. 이제 대략 윤관을 잡아 놓고 나니까 하루해가 또 저물었네요. 내일은 새벽부터 출발을 해야 오전 10시의 강…

2006.09.04 조회 20,118
[323]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9일째)

[323]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9일째)

[이렇게 푸짐하게도 먹었습니다만....] [어늘 날 아침에는 컵라면으로 때우기도 했습니다. 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화인은 쇼핑몰에 올릴 책을 정리해서 짐 꾸리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넉넉하게 짐을 꾸릴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호텔에 부탁을 해서 …

2006.08.24 조회 20,115
[322]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8일째)

[322]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8일째)

[내일이면 귀국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만의 북부지방인 기륭(基隆)과 야류(野柳)를 둘러보면서 하루를 보낼 일정을 세웠습니다. 기륭의 어항에 갔더니 랍스타가 쌓여있었습니다.] [아줌마는 손님들을 불러들이느라고 분주합니다.] [오징어를 시켜놓고 나오는 사이에 두 아가씨는 엠피쓰리로 드라마…

2006.08.24 조회 19,358
[321]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7일째)

[321]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7일째)

[일월담을 둘러보고 구족문화촌을 들렸습니다. 원주민 아가씨가 수줍게 지나가는가 했습니다.] [그럴싸 한가요?] [꽤 잘 어울리네요.] [여자들의 패션쇼가 벌어졌습니다.] [공연일정표가 안내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주민들의 공연도 관람했습니다.] 저녁에 대북의 무릉출판사에 일이 있어서 …

2006.08.24 조회 19,288
[320]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6일째)

[320]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6일째)

오늘의 일정은 화련을 거쳐서 태로각으로 가는 행로입니다. 그렇게 중앙산맥을 넘어서 일월담까지 가는 것이 일정이고, 중간에 저물면 잠을 자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 공원 가에서 상을 차렸습니다. 아래의 개울에는 그야말로 팔뚝만한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고 있었습…

2006.08.24 조회 19,100
[319]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5일째)

[319]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5일째)

[이번에는 운전기사를 바꿨습니다. 화인이 핸들을 잡았네요. 한국과 주행방향이 같아서 크게 혼란스러울 일은 없습니다. 무수한 오토바이만 주의하면 됩니다. 다만 그것도 밖으로 나와서는 그리 많지 않으니 대북과는 다르다고 하겠습니다.] [조찬(朝餐)이라고 되어 있는 가게에서 차를 세웠습니다.…

2006.08.24 조회 19,287
[318]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4일째)

[318]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4일째)

[한국에서 이미 차를 빌리려고 국제면허증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찜을 했지요. 택시로 찾아왔습니다.] [담당자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딸을 보면서 부모님은 대견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8인승을 부탁했는데, 7인승이 나와서, 다시 수정하느라고 시간을 조금 …

2006.08.24 조회 19,470
[317]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3일째)

[317]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3일째)

[부지런히 택시를 타고 101빌딩을 갔더니 너무 일찍 와서 좀 기다려야 한다는군요. 너무 부지런해도 문제는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도로 들어갈 시간은 아니고, 해서.....] [아무래도 덥기는 하지요. 더구나 기다리는 시간이니 조금은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여행일정에 대해서 …

2006.08.24 조회 19,240
[316]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2일째)

[316]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2일째)

[아침은 대만식으로 하기로 하고 이른 아침부터 잠시 먹거리를 파는 곳으로 나섰습니다.] [옥수수 알을 넣은 부침개와, 주먹밥과 콩국을 사갖고 호텔로 돌아와서 아침 식사를 맛있게 했습니다. 물론 매우 저렴하기도 하고요.] [무슨 좋은 날인지, 길거리에는 정성을 들여서 부적을 태우고 신에게…

2006.08.24 조회 19,372
[315]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1일째)

[315]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1일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2006년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일행 8명이 대만나들이를 했습니다. 낭월은 선생님을 만날 목적이 있어서 마음을 일으켰습니다만, 다른 일행들은(화인은 빼고) 쉽사리 나들이를 나서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봐서 독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배낭여행의 팀을 이루고…

2006.08.24 조회 19,847

[314] 동국대 사주심리학의 원고 일부 발췌

[제314화] 동국대 사주심리학의 원고 일부 발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복중인데 시원스럽게 보내실 방법을 연구하시겠네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잠시 나들이를 구상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오늘은 동국대에서 가을에 강의를 하게 될 '사주심리학'의 원고를 작…

2006.07.27 조회 20,929
[313] 3인의 심리학자 사주구경

[313] 3인의 심리학자 사주구경

[제313화] 3인의 심리학자 사주구경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다시 장마의 뒷풀이가 시작되었는지 계룡산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네요. 그래도 시원한 것이 좋기는 합니다. 물난리를 겪으셨을 분들은 지긋지긋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이러한 것을 생각하면서 각자 자신의 경험에 따라서 희노애락…

2006.07.26 조회 22,147

[312] 적천수신주를 권합니다.

[제312화] 적천수신주를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병술년(丙戌年)의 7월은 고인(古人)의 가르침에 푸욱 젖어서 지내고 있는 낭월입니다. 지난 6월말까지 본 과정을 마친 입산(入山)학생들께서 그래도 아쉬움이 있으셨던지 원문반(原文班)을 만들어서 적천수(滴天髓)를 공부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

2006.07.24 조회 20,881

[311] -독후감- 중국이라는 거짓말

[제311화] -독후감- 중국이라는 거짓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장마라고는 하지만 어제와 오늘의 비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부권의 비가 오늘은 남부 쪽으로 이동을 한다는데, 피해가 없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무리 사주팔자에서는 수(水)가 용신(用神)이라도 물난리에는 장사가…

2006.07.16 조회 19,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