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 대만의 어느 도사 이야기
제372화 대만의 어느 도사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쌀쌀한 날씨가 무척이나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가을의 느낌을 즐기는 것이 또 행복하다고 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여름에 대만에 갔을 적에 곽목량 선생님을 통해서 대만학계의 여러 …
제372화 대만의 어느 도사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쌀쌀한 날씨가 무척이나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가을의 느낌을 즐기는 것이 또 행복하다고 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여름에 대만에 갔을 적에 곽목량 선생님을 통해서 대만학계의 여러 …
제371화 서울 땅에 둥지를 틀 궁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로(寒露)가 한로답다고 해야 할까요? 싸늘한 가을의 금기(金氣)를 느끼니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왠지 궁리가 더욱 활기를 띠고 달음질로 진전이 될 것 같다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때에는 환절기에 감기를 …
제370화 교보문고 검색어 [사주]로 1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지자랑입니다. 하하~ 아침에 교보문고에 들어가서 검색어에 [사주]를 쳐 봤더니 반갑게도 사주심리학(2)권이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네요. 순서는 2번이지만 1번이 사주책이 아닌 관계로 1위라고 해야 하겠…
제 369화 추석선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추석선물을 받았는데 자랑을 하고 싶어서........ 사진을 몇 장 담았습니다. 대구에서 안수현 선생이 사진을 선물하겠다고 하시기에 그러라고 했는데, 이렇게 큰 짐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안 선생은 예전에 감로사에서 공부를 하셨던 인연입니다…
제368화 사주심리학2의 독후감 -옥중에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비가 온다온다 하니까 너무 심하다 싶게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내내 빗소리와 함께 했습니다. 아직도 이틀은 더 내려야 한다고 하니까 이제 지쳐서 그러려니~하는 심사가 되는 것도 같네요. 피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9월 4일부터 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의 명리학과, 사주심리학과는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긴 여름을 보내고 다시 개강의 시간표에 동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지난 가을부터 얼굴을 마주 대하기 시작한 인연들로 인해서 고급반이나 심리반에서는 친숙한 분위…
제366화 정도(正道)와 변화(變化)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의 날씨는 그야말로 변화무쌍의 연속이네요. 바람, 폭우, 햇볕 등등 어느 것이 다음에 다가올 것인지에 대해서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야말로 나들이를 할 요량이라면 우산과 양산을 함께 지참하는 것이 최선…
제365화 장마 중의 강의 촬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우중에 편안하시지요? 지난 달부터 감로사에서는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연구를 하면서 개선된 부분이나 추가된 내용들을 갖고 자료를 보완할 겸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돕지를 않네요. 촬영기자재가 모두 전자제품인지…
[제364화] 이론가(理論家)와 실천가(實踐家)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분야이거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이 생명이 다할 때까지 살아야 하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교육을 받고, 그 교육을 바탕으로 일생을 영위하게 될 방편으로…
제363화 넓이와 깊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2007년 6월 21)는 동국대학교의 사회교육원에서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애를 써서 공부하신 선생님들의 수료를 축하해 드리려고 행사에 참석을 했었지요. 명리학과 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과에서 공부를 하신 선생님들도 모두 행복한 모습으로…
제362화 동국대학교 2007년 봄학기의 결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엊그제 수요일까지 학교의 사회교육원 강의가 종료되었습니다. 이제 방학에 들어간다고 해야 하겠네요. 그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무사히 계획대로 강의를 진행할 수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
제361화 사진은 병신합(丙申合) 사진에 대해서 궁리를 하다가 나중에는 별놈의 생각을 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습관성질환의 일종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만, 무슨 놀이를 하더라도 결국은 사주팔자의 원리로 그러한 과정을 이해하려고 시도한다는 것이지요. 사진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문…
제 360화 사진공부하는 낭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학교 봄 강의도 보름 남았고, 감로사에는 1달이 남았습니다. 이쯤이 되면 낭월도 어느 정도 체력이 바닥으로 떨어 지기 시작하고, 감로사에서는 학생들 간에 한 바탕의 마찰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어제저녁이 바로 그 날이었던가 싶습…
제 359화 기묘한 눈먼 점쟁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정해년(丁亥年)의 나날은 여느때 보다도 더 분주한 것 같네요. 학교 강의와 감로사 강의를 함께 진행하느라고 그야말로 숨을 돌릴 겨를도 없는 셈이네요. 그래서 한담을 올리는 시간도 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는.... 말하자면 핑계를 …
제358화 귀와 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입하(立夏)도 지났으니 이제부터는 모기, 날파리 그리고 송화가루 등과 한바탕 전쟁을 치뤄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싱그러운 계절의 바람을 타고 뒷산의 연두빛은 거의 초록색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향기로운 꽃을 바라보면서 코에 대해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