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이야기-1
[제433화]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 이야기 - 1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보이차(普?茶)를 이해하면서 늘 혼란스러웠던 것이 생차(生茶)와 숙차(熟茶)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이것저것 알아보고서 정리를 하려고 자료들과 문답(問答)을 해 봤는데, 현재까지 얻은 결론(結論)은…
[제433화]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 이야기 - 1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보이차(普?茶)를 이해하면서 늘 혼란스러웠던 것이 생차(生茶)와 숙차(熟茶)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이것저것 알아보고서 정리를 하려고 자료들과 문답(問答)을 해 봤는데, 현재까지 얻은 결론(結論)은…
[제432화] 어느 독자의 편지를 받고 자랑좀 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2월이 성큼 다가와 버렸네요. 그래서 또 봄날이 멀지 않았으리라는 기대를 하게 되네요. 입춘이 모래인가요? 즐거운 기축년을 보내고 다시 새로운 한 해의 기대를 설렘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올 해에…
[제431화] 차(茶)의 글자에 대한 풀이 인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차(茶)라는 글자를 들여다보다가 문득 분석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낭월학당의 벗님들이야 낭월이 아무렇게 풀이를 하더라도 그냥 웃어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별 뜻없이 생각이 흐르는대로 글자 하나를 풀이해 볼 요량입니다…
[제429화] 녹차(綠茶)와 보이차(普洱茶)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낭월이 보이차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하면 할 수록 한 잔의 차라도 함부로 하지 못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간단하게나마 소개를 해 보려고 마음을 일으…
[제428화] 오름 나들이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두 달의 강의를 마치고서 오름바람이 불어서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추운 겨울날이었지만 그래도 제주도라서 그런지 과히 춥게 느껴지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틀간 오름을 밟으면서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가 …
[신년축하] 길이 기억에 남을 한 해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기축년을 보내면서 또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의 여정(旅程)에서 어떤 형식으로든 간에 하나의 역사를 갈무리하고 또 시작을 하게 되겠습니다. 벗님의 기축년은 어떠하셨는지요? 원하시…
[제 427 화] 영화 아바타의 교감(交感) 요즘 한참 재미있다고 소문이 난 영화지요? 아바타라고 하는 제목이 뭔가 만화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다가 문득 한 마음이 일어나서 공주 프리머스로 온 식구들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점점 그 속으로 빨려…
[제426화] 영혼사진을 보면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동지가 지나고 나니 새로운 해가 시작된 것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오행의 연구로 한 달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속으로 쪼매~ 걱정을 했습니다만 그냥 감기몸살이었던 모양이네요. 화인과 금휘는 대전으로 공부하러 가…
[제 425 화 ]오행(五行)은 언제 생각해도 즐겁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시콜콜시리즈로 오행을 쓰다가 또 한 생각이 일어나서 한담으로 옮겨봅니다. 글을 함께 보면 즐거운데 책이 나오기까지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한 대목을 가져옵니다. 오행을 생각…
[제424화] 시시콜콜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풀루도 한 숨을 돌리는 것 같다고 하니까 마음이 좀 놓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놀라운현공풍수』와 『현공수책』을 마무리하고 나니까 또 뭔가 허전하잖아요. 그래서 무슨 일을 벌일까를 생각하다가 …
[제423화] 서기 2012년 12월 21일 지구종말 안녕 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또 시시껄렁한 이야기로 한 페이지 만들어 보려는 낭월입니다. 날씨도 쌀랑한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한 동안 종말(終末)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는데, 또 근래에 그러한 말들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
[제 422 화] 오행(五行)의 생극(生剋) 안녕하세요. 늦은 가을의 낭월입니다. 계룡산의 풍경이 알록달록한 것을 보면서 또 오행의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늘 그렇습니다만 그 언저리를 배회하면서 한 발자욱도 더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천성이 아둔해서 그런 것이겠거니 하면서도 또…
[제 421화] 세상에~ 풍수원고를 이제서야 넘겼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책을 한 권 만드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늘 생각합니다만 이번의 『놀라운 현공풍수』는 특히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앞의 420화에서 말씀드릴 적에는 대략 2~3일이면 넘겨도 되겠다고 할 정도…
[제420화] 현공풍수 2권의 편집을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몇 달을 매달려서 열심히 작업을 한 결과물이 비로소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최종편집을 마치고 마무리 교정만 남겨놓은 상태의 신나는 현공풍수, 아니 놀라운 현공풍수는 2,3일 …
[제419화] 고소공포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낭월이 뭘 하는지 궁금하신 벗님도 계실랑가요? 알찬 가을을 그야말로 알차게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종플루가 왜 생겼나 했더니만 낭월에게 신나는현공풍수를 마무리 하라고 생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할 정도로 요즘은 원고 정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