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오주괘 책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신지요?
[제417화] 오주괘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시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주괘 책이 나온 다음에 구입해서 읽으시는 벗님들께서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도움말씀이라도 되시려나 싶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1. 분주를 만드는 문제의 곤란함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곤란한 것은 분주(…
[제417화] 오주괘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시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주괘 책이 나온 다음에 구입해서 읽으시는 벗님들께서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도움말씀이라도 되시려나 싶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1. 분주를 만드는 문제의 곤란함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곤란한 것은 분주(…
[416] 성명학공부는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해서 신림동 강의를 뒤로 미루게 되어서 시원섭섭합니다만 그래도 낭월은 연구를 할 꺼리가 가득하여 연일 기쁨 속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홍콩을 다녀 온 다음에 신나는 현공풍수 2권을 정리하…
제415화 홍콩이야기 (사진수정: 2022년 11월 12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략 5년 만에 홍콩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일행을 여섯 명으로 구성하고 매우 짧은 시간으로 잡아야 해서 3박4일로 결정을 하고 강행하기로 했지요. 약간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
[제414화] 기막힌 성명학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낭월입니다. 며칠 전에 대만에 갔다가 엊그제 왔는데 태풍으로 인해서 발이 묶여보기는 또 처음이어서 여행자의 일정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체험하고 온 셈이라고 하겠습니다. 하루를 더 연장하고 나서야 비행기가 데려다 주는군요. 그 바람에…
[제413화] ‘씨’와 ‘발’의 원래 뜻은 아마도~ “낭월이 더위를 먹었나???” 하시겠습니다. 하하~ 그래도 어제는 하늘에 파란 색과 하얀 구름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서 모처럼 상쾌했군요. 오늘은 다시 일그러지는 것으로 봐서 소니기라도 한 줄기 해야 할 모양입니다. 참, 더위를…
[제412화] 오주괘(팔자시공현괘)가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중복이네요. 더위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봐야 얼마나 가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싶은 무더운 여름의 한 복판이네요. 늘어져있기 보다는 뭔가를 찾아서 알찬 나날이 되시도록 궁리를 해 보시리라고 생각됩니다. 낭월…
[제411화] 열두 동물의 또다른 해석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그야말로 무지하게 더운 날이네요. 오늘도 더운 하루 잘 보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텔리비젼을 보다가 문득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서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말이 된다 싶어서 소개해 올리려고요. 참고하셔서…
[제410화] 금강경(金剛經)에 가라사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나날이 편안하신지요? 언제나 행복한 충만감이 넘치는 오늘 이 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물론 이것은 낭월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의식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러한 것이 다 이뤄진다면 이러한 것이 희망이 되지 않…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전같으면 그 사이에 몇 편의 한담을 썼을 것도 같은데, 요즘에는 도무지 흥이 나지 않아서 글도 써지지 않는 것 같으니 방문해 주시는 벗님들께 괜스레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왜 그런가 생각을 해 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건강하기도 하고, 일도 즐겁고 부지런히 사…
[제408화] 사자단종생(四字斷終生)이 뭐길래 재미가 있네요 (끝에 추가로 한 말씀 붙였습니다. 미리 읽으신 벗님들 참고하시라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서울에 와서 서가의 책을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책을 기웃거리다가 낯선 책…
[암기용 육갑경] 자평명리학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이 글자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니까 사주든 오주든 여기에서 결정이 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이 글자판이 비록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암기를 하는 것과 그냥 읽을 수 있는 것과는 차이가 날 겁니다. 천변만화라고 한다면 …
[제406화] 신들의 전쟁(후편) 앞의 이야기에서 너무 길어져서 다음에 이야기를 해 드리기로 했는데 그 사이에 육갑경(六甲經)은 외우셨겠지요? 잘 외워지더라는 분은 이미 전생부터 선근(善根)을 심어 놓으셔서 열매를 맺으신 것이라고 하면 되겠습니다만 아마도 그러한 벗님은 몇 분 계시지 않…
[제405화] 신들의 전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길가를 보거나 먼 산을 바라봐도 온통 봄빛으로 가득하니 지장간(支藏干)에 들어있던 역마살이 슬금슬금 머리를 내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자꾸만 억눌러 놓고는 키보드를 끌어 않고 마음을 달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또 한 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자평명리학의 개정판이 나와서 소개말씀 드립니다. 처음에 책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3~4년 후쯤에 다시 개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만큼의 시간이 흘러가니까 약간 달라지는 관점이 발생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여러 생각들을 나름대로 정리하여 모두…
[제403화] 박상철 박사께서 콩나물 뿌리 연구를 그만 뒀다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 낮에 문득 EBS교육방송에서 나오는 명의라는 프로그램에 생화학연구학자 박상철 교수라고 하는 분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연구열과 끝없는 의심증과 궁금증으로 자신의 세계를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