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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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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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402] 감자구이 이야기(옮김)

[402] 감자구이 이야기(옮김)

[제402화] 감자구이 이야기(옮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무리 바쁜 중에도 손에 잡히는 책이 있으면 몇 장은 훓어보면서 여유를 갖곤 합니다. 오늘도 손바닥만한 책이 하나 있길래 뒤적여보다가 문득 읽은 대목을 보면서 예전에 통도사 극락선원에서 살던 시절이 떠오르면서 빙그레 미소를 …

2009.02.12 조회 20,152
[401] 사진공부 했다고 전시도 한답니다.

[401] 사진공부 했다고 전시도 한답니다.

[제401화] 사진공부 했다고 전시도 한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가을 내내 공부를 하러 다닌 사진집단 일우에서 졸업전시회를 해야 한답니다. 그것은 하나의 마무리이면서 또한 경험이기도 하여 학습의 연장이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맘에 안 드는 사진들이지만 그 중에서 몇 장을 골…

2009.02.06 조회 19,983

[400] 인생의 3大 악재(惡材)

[제400화] 인생의 삼대 악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설도 지나고 내일(정확히는 오늘밤 1시50분)이면 입춘이 되니까 여하튼 기축년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네요. 내일은 낙산사로 나들이를 갈 일이 있어서 잠시 정리를 하다가 문득 책에 한 구절이 나와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무자년의 마…

2009.02.03 조회 23,825
[399] 오주괘(五柱卦) 이야기

[399] 오주괘(五柱卦) 이야기

[제 399화] 오주괘(五柱卦)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설이 며칠 안 남았네요. 다들 새해의 멋진 계획들 세우셨는지요? 아마도 짙게 드리워진 경제의 먹구름으로 인해서 마음이 무거운 벗님들도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럴 때일수록 내면을 살펴서 헤쳐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

2009.01.21 조회 27,908
[398] 구성(九星)을 아신다면 관심집중~!!

[398] 구성(九星)을 아신다면 관심집중~!!

[제398화] 구성(九星)을 아신다면 관심집중~!!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추위가 절정인 모양입니다. 소한추위를 제대로 하는 것 같네요. 온통 얼어붙는 것이 겨울 맛이 제대로 나는데 이제 남은 절기라고는 대한(大寒)하나이니 머지 않아서 겨울도 끝이 날 것이라고 하는 것은 믿어도 되지 …

2009.01.15 조회 22,904
[397] 소개 [귀곡자 산명술]

[397] 소개 [귀곡자 산명술]

제 397 화 책소개 [귀곡자(鬼谷子) 산명술(算命術)]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귀곡자의 산명술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해 드릴까 합니다. 제목이야 늘 봐왔던 책입니다만 오늘 새벽에 문득 잠이 깨어서 서가를 뒤적이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펼쳐봤습니다. 내용이 비교적 간단해서 소…

2009.01.05 조회 21,812

[396] 6개월 사진공부

6개월 사진공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꼬박 6개월을 사진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느라고 무척 정신없는 나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이제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나서야 비로소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 사이에 반년이 흘러가버렸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여…

2008.12.19 조회 20,148

[395] 음양 오행이 초급수준일까요?

[제395화] 음양 오행이 초급수준일까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잘 지내시겠지요? 손이 시려워서 사진을 찍으러도 가지 못하고 있던 차에 한 방문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뭔가 세인들의 오해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 마음 일으켜 봅니다. 함께 생각을 해 보시자고요. 음양오행…

2008.12.06 조회 21,784

[394] 서울 강의실에서

[제394화] 서울 강의실에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근 2년여 만에 닫았던 강의실을 서울 신림동에 열었습니다. 그 동안 동국대학교에서 강의를 한답시고, 감로사 강의실을 닫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서점을 열어서 대만서적들을 취급한지 1년 정도 되니까 한국의 역학 서적들도 제법 갖춰지…

2008.12.05 조회 20,916
[393] 정해질 것과 정해진 것

[393] 정해질 것과 정해진 것

[제393화] 정해질 것과 정해진 것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벽의 빗소리가 점점 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가을이 깊어하는 철이기 때문이겠네요. 오늘 새벽에 잠이 깨어서 빗소리를 듣다가 문득 운명의 흐름에 대해서 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 단계를 5단계로 놓고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2008.10.31 조회 21,764
[392] 가을의 무게가 느껴지네요.

[392] 가을의 무게가 느껴지네요.

계룡산 뒷 자락이 누런 빛으로 물들어 가고 나서야 가을인가 싶은 생각을 해 보고 있는 낭월입니다. 그만큼 분주하게 살아왔던 모양이네요. 오늘 아침에는 햇살을 받으면서 가을의 느낌을 생각해 봤습니다. 겁도 없이 덜렁 시작을 한 사진 공부가 이제 넉 달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매주 사진수업…

2008.10.26 조회 20,693

[391] 사진수업후기 \"만들 줄도 알아야지~!\"

이번 주의 수업에서는 포토샵의 공부가 그냥 포장지로 물건 싸는 정도가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된 중요한 수업이었습니다. 카페에 올린 글을 가져왔으니 함께 생각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10월 6일 수업후기] “만들 줄도 알아야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가을 분위기가 슬슬 느껴지는 것…

2008.10.10 조회 20,366

[390] 포삽마왕 필살기 (포토샵 응용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사진 수업 중에 선배님들의 특기를 배우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번에 받은 공부는 포토샵에 대해서 였는데, 그것도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네요. 이해가 되지 않으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카페에 올렸던 글을 가져왔습니다. 참고라도 하실 것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포삽마왕 필…

2008.10.10 조회 21,116
[389] 사진공부로 깨어지기

[389] 사진공부로 깨어지기

아래 글은 사진공부하다가 선생님한테 억수로 걱정을 들은 수업후기입니다. 공부를 한다는 것이 사진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다 그렇겠지요. 일정 수준에 도달하기 까지에는 겪어야 할 과정이 반드시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것을 짚지 못해서 버벅대고 있는 낭월입니다. 함께 살펴보면서 웃어 주…

2008.09.24 조회 20,445
[388] 사진수업방랑 - 윤종현 선배를 찾아서

[388] 사진수업방랑 - 윤종현 선배를 찾아서

아래의 글은 사진수업의 인연으로 만난 선배님께 찾아가서 몇 수 지도를 받은 내용을 무협식으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낭월학당에 찾아주시는 벗님들께 심심풀이로 올려드립니다. [방문기] 지하신공 윤종현 선배님 # # # # # # # # # # # # # # 중추절을 3일 앞 둔 초가을이었다…

2008.09.12 조회 2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