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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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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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550] 시콜⑤ 干支편과 인쇄소 나들이

[550] 시콜⑤ 干支편과 인쇄소 나들이

[제550화] 시콜시리즈⑤ 干支편 만들러 인쇄소 나들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랜만에 교정작업을 마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간지(干支)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쇄소에 가서 출력물을 확인하고 사진을 몇 장 찍어 왔는데, 낭월의 성격이 급한 것을 잘 아시는 인쇄…

2012.03.21 조회 22,850
[549] 영어가 명리학보다야 어렵겠어~?!!

[549] 영어가 명리학보다야 어렵겠어~?!!

[제549화] 영어가 명리학보다야 어렵겠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뭐든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파고 들어서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만,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 낭월입니다. 그래서 한 마음을 일으키기가 어렵지 일단 마음을 일으키게 되면 끝장을 보려고 하는 것이 문…

2012.03.04 조회 23,693
[548] 요즘 각시가 바람이 났습니다.

[548] 요즘 각시가 바람이 났습니다.

[제548화] 요즘 각시가 바람이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적한 산사(ㅋㅋ)에서 들려오는 소리라고는 지나가는 바람이 궁시렁거리는 소리나, 가끔 짝을 찾는 산고양이 소리, 그리고 먹이를 찾아서 내려온 노루에 놀라서 뛰어날아가는 장끼의 외침 소리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 조용해 지…

2012.02.28 조회 23,557

[547] 아직도 컴퓨터 만세력만 찾네요.

[제547화] 아직도 컴퓨터 만세력만 찾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이 여전히 쌀랑~하네요. 그래도 응달의 얼어붙은 눈조각들은 쉼없이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매화 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어제는 어느 독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낭월의 …

2012.02.26 조회 24,244

[546] 타로카드가 점성술로 연결되네요.

[제546화] 타로카드가 점성술로 연결되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좀 풀렸는지 산책하는 길가의 바람이 볼을 간지르는 것이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점성술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니, 생각을 했다기 보다는 책을 뒤적거려 봤다고 해야 하겠네요. 여하튼 폭넓은 상식은 …

2012.02.21 조회 24,890
[545] 같은 타로카드의 다른해석

[545] 같은 타로카드의 다른해석

[제545화] 같은 타로카드의 다른해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정월 열나흩날이네요. 어려서는 관솔불을 깡통에 담아서 휘두르고 다니면서 논두렁에 불놀이를 했습니다만 그냥 기억 속에만 남아있는 지난 날의 추억이 되어버렸나 봅니다. 눈섭이 하얗게 될까봐서 잠을 자지 못했던 날이기도 …

2012.02.05 조회 24,019
[544]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1조

[544]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1조

[제544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1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포근하던 날씨가 다시 차거워지네요. 아마도 설추위를 할 모양입니다. 어쩌면 춥고 배고픈 서민의 추운 마음이 하늘에 반영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넌즈시 해 봅니다. 왜냐하면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라는 말…

2012.01.22 조회 22,725
[543] 인성(印星)의 음양(陰陽)

[543] 인성(印星)의 음양(陰陽)

[제543화] 인성(印星)의 음양(陰陽)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오늘 새벽의 계룡산은 영하 5도입니다. 근래의 며칠 보다는 다소 높은 기온입니다만 새벽공기의 싸아함이 생각을 자극시키는 것 같습니다. 머리는 차가워야 한다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2012.01.09 조회 24,434

[542] 壬辰年은 궁리하고 창조하는 해

[제542화] 壬辰年은 궁리하고 창조하는 해입니다. 壬辰萬福來, 會員皆發財.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2012년의 새벽이네요. 지난 한 해의 여러 일들을 돌이켜보기도 하고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도 하실 벗님들의 모습을 상상해 봤습니다. 새벽에 먼 길을 달려서 일출을 바라보면서 희망을 …

2012.01.01 조회 24,396
[541] 오쇼타로 카드랑 놀아보기

[541] 오쇼타로 카드랑 놀아보기

[제541화] 타로타드랑 놀아보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 오후 2시 30분에 동지(冬至)가 지나갔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임진년의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고 봐도 되겠네요. 특히 오주괘를 활용하신다면 연주를 임진으로 놓고 적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며칠 전에 차를 마시다가 …

2011.12.23 조회 24,302

[540] \'신강신약\'의 이름을 바꿉시다.

[제540화] '신강신약'의 이름을 바꿉시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벼르고 별러서 고향나들이를 했습니다. 당일치기로 청도랑 창원이랑 둘러서 오느라고 일찍 나갔다가 밤중에 돌아왔더니 어제는 종일 힘들어서 쉬었네요. 운전하느라고 화인도 고생을 좀 했던 모양입니다. 오늘 …

2011.12.19 조회 23,740

[539] 절묘한 통근(通根)의 균형감

[제539화] 절묘한 통근(通根)의 균형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은 화인이 시콜시리즈의 '干支'편과 '六甲'편을 교정보고 있는 사이에 낭월은 내공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1편으로 '용신(用神)'을 정리하고 있기도 합니다. 내공시리즈라는 이름에서 느껴지겠습니다만 지평명리학…

2011.12.14 조회 23,840

[538] 바늘과 도끼의 싸움(끝장토론79회)

[제538화] 바늘과 도끼의 싸움이었네요.(끝장토론79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또 대설이 지나갔습니다. 어젯밤에 대설의 시각이 있었으니까 말이지요. 이제부터는 경자(庚子)월이네요. 오주괘를 활용하시는 벗님들도 한 달간 지겹게 봤던 월주가 바뀌어서 새로운 느낌이 들지 않…

2011.12.08 조회 22,409
[537] 또하나의 종말론 \'칭하이 무상사\'

[537] 또하나의 종말론 \'칭하이 무상사\'

[제537화] 또 하나의 종말론 '칭하이 무상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초겨울의 비가 지나간 계룡산의 새벽입니다. 무심코 책장을 쇼핑(!)하다가 눈에 들어온 책이 있어서 뽑아봤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소녀를 보니까 마음이 다 밝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

2011.12.04 조회 21,834

[536] 죽었던 동양방송도 되살아 났네요.

[제536화] 죽었던 동양방송(TBC)도 되살아 났네요. 올해의 마지막 남은 달력을 봤습니다. 어느 사이에 12월의 첫날이네요. 무심코 리모콘을 돌리다가 갑자기 못보던 채널들이 등장한 것을 보면서 종편이 개국하는 날이 오늘이라는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일부에서는 찬반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2011.12.01 조회 2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