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중국드라마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613] 중국드라마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중국어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드리려고 합니다. 국제적인 흐름이나 나름대로의 학문적인 진척을 위해서 중국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약간의 참고가 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613] 중국드라마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중국어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드리려고 합니다. 국제적인 흐름이나 나름대로의 학문적인 진척을 위해서 중국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약간의 참고가 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612] 가을을 타는 건가..... 《운세(運勢)》편 원고의 진도가 여~엉~~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밤새 바람이 몹시도 불더니만, 아침에는 갑자기 싸늘~해진 느낌에 겨울 준비를 해야 할 것같은 분위기입니다. 올 봄부터 '명리학의 심화'의 두 번째 책으로 준비하고 있는 《운세(運勢)…
[611] 모처럼 영화 속에 빠져든 그래비티(gravity) 한 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그래 안캐도 낭월인줄 다 아신다구요? 물론 그러시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작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로 하게 되네요. 왜 그런가를 생각해 보니까 이제부터 쓸 글은 낭월의 글이 분…
[610] 청국장을 생으로 먹어야 한다구? 왜? 우울한 소식이 들리네요. 중국의 북경을 감돌던 스모그가 계절풍을 타고 한국으로 온다니 말입니다. 위에서는 스모그에 고통을 받게 되고 아래로는 방사능에 위협을 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안기 싶어서 쪼매~ 우울합니다. 우짜던둥 벗님의 몸은 스스로 …
[609] 완전 쌩초보 제자에게 학문을 전하는 즐거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상강이 지난 계절은 점점 깊어가는 가을로 향하고 있는가 싶습니다. 계룡산의 상부에서는 약간의 단풍 물이 보일락말락하고 있는데 원래가 단풍으로는 이름이 없는 계룡산인지라 크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계절의…
[608] 丙辛合을 궁리하다가 다이아몬드 공부도 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적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햇살이 화창한 가을의 풍경을 생각하면서 병화(丙火)의 의미를 떠올려보다가 상대적으로 언제나 따라다니는 신금(辛金)을 생각하면서 문득 '신금은 보석'이라고 했던 고인의 말씀이 …
[607] 생각없이 말하다 보면 항상 틀리는 말 몇 가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커피공부를 좀 하고 있습니다. 원두커피를 먹는다고 해서 원두 볶아서(혹은 볶은 것을 사서) 갈아서 커피메이커에 넣고 물통에 물을 넣고 스위치를 누른 다음에 꼬록꼬록하고 다 내리면 전기 끄고 따라마시는…
[605] 대운(大運)이 나빠서 우울한자여 크게 웃을지니~!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상쾌한 새벽공기가 너무 맛있다고 해야 하나요? 하늘은 쾌청하고 기온은 싸늘한 것이 흐리멍텅했던 정신들이 산뜻하게 깨어나는 기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룡산의 새벽은 이렇게 밝아오고 있네요. …
[604] 료무거사(了無居士)의 이야기 한 토막.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온종일 우중충하니 비가 오락가락합니다. 지난 여름에 대만나들이를 갔다가 구해 온 책을 뽑아보다가 혼자 웃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벗님들께 소개해 드려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을 일으킵니다. 이렇게 생긴 책입…
[제603화] 달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백로(白露)가 지나고 보니 그렇게도 뜨거웠던 여름의 폭염도 간 곳이 없고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계룡산자락입니다. 오늘은 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나름대로 찾을 수 있는 자료들을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1. …
[602] 무엇이든, 배워서 전문가로 나아가는 과정이 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벽의 찬 기운이 상쾌할 즈음에 공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길을 찾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시 자신의 길을 탐색하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그 …
[601] 건강염려증이 단순한 염려만은 아닌 이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입추가 지나고 처서도 낼모랜데 우짠 일로 한 낮의 땡볕은 아랑곳없이 볶아대는가 봅니다. 어제는 모처럼 상담이 없는 일요일이라서 이런저런 방송도 보면서 시원한 방에서 바깥을 내다보며 보냈습니다. 아, 한국어능력시험…
[600] 오랜만에 오주괘 이야기 한 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참 많이 덥기도 한 계사년의 미월이네요. 그럭저럭 한 보름 지나면 새벽과 저녁으로는 시원한 냉기가 생기려니 하고 조금만 더 참으면 되지 싶습니다. 낮으로 에어컨으로 체온을 조절한다고는 하지만 자연의 기온이 올라가고 있으…
[제598화] 무간지옥과 확탕지옥이 존재 할 수도 있을 듯....싶다. 제목이 좀 엉뚱한가요? 아무래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 모양입니다. 이렇게 더우면 이것이 화염지옥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을 하다가 지옥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말이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일리는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597화] 어쩌면 낭월의 전생(前生)일 수도 있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피할 수도 없는 더위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의 순리겠거니 하면서 받아들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서도 여름은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계절임에는 틀림 없는가 싶습니다. 그럭저럭 서너 달 지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