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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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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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566] 기발한 상술 \'내집복권\'

[제566화] 기발한 상술 ‘내집복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연일 수은주의 신기록행진을 하는 만큼이나 올림픽의 소식도 수시로 시원한 소식이 들리네요. 미국의 벌판에 심어 놓은 옥수수 밭이 모두 발갛게 타들어가는 장면을 보니 농부의 마음은 이해가 되네요. 그러면서 또한 남의 일만은 아…

2012.08.04 조회 23,499

[565] 머리로 배우고(學) 몸으로 익힌다(習)

[제565화] 머리로 배우고(學) 몸으로 익힌다(習)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지간히 삶아 대지요? 전국이 펄펄끓는 가마솥인가 싶을 정도로 이글거리는 모양입니다. 감로사에서도 하루 종일 에어컨에 의지하고 보내기는 처음이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보통은 잠시 켰다가 끄면 하루가 지나간 것…

2012.07.30 조회 23,776

[563] 십성과 용신 그것이 문제로다!

[제563화] 십성(十星)과 용신(用神)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장맛비 덕분에 조금은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낭월이 뭔 일을 하나 싶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용신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 독자들을 위해서 『用神』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고는 거의 마무리…

2012.07.12 조회 25,011
[562] 갑골문에서 찾은 바뀔 역(易)

[562] 갑골문에서 찾은 바뀔 역(易)

[제562화] 갑골문(甲骨文)에서 찾은 바뀔 역(易)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간밤부터 줄기차게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시원한 것이 살만 하네요. 어떤 곳에서는 너무 많은 비가 쏟아진 데도 있다고 하니 피해도 발생하지 싶습니다. 다만 계룡산 자락에서는 이제 그만 내려도 되겠…

2012.07.06 조회 24,215

[561] 적기도 전에 사주가 보인다니~!

[제561화] 적기도 전에 사주가 보인다니~!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기다리던 비는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 채로 물러갔는데 금명간에 또 내린다고 하니까 기대를 해 봅니다. 문득 한담을 보니까 전에 올린 글이 한 달을 다 채워가네요. 그래서 그 사이에 뭘 하고 지내느라고 이렇게 바빴나..…

2012.07.03 조회 24,628
[560] 드디어 시콜시리즈 끝~!!

[560] 드디어 시콜시리즈 끝~!!

[제560화] 드디어 시콜 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 인쇄소에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마지막 책인 六甲(육갑)을 찾아옴으로 해서 장장(!) 3년 간의 작업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네요.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벗님들께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이렇게…

2012.06.06 조회 24,126
[559] 안 보이는 것을 보려는 노력

[559] 안 보이는 것을 보려는 노력

[제559화] 안 보이는 것을 보려는 노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경주나들이를 했습니다. 서라벌대학의 풍수명리학과에서 특강을 부탁을 받았는데 작년에도 사정이 있어서 승락을 하지 못한 짐(?)이 있었던지라 옛 인연을 생각하여 마음을 내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모처럼 바깥 잠…

2012.06.04 조회 24,157
[558] 산골에도 광케이블이 개통되었습니다.

[558] 산골에도 광케이블이 개통되었습니다.

[제558화] 산골에도 광케이블이 개통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낮에 비록 덥지만 아침만큼은 무엇에다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한 계룡산 자락입니다. 그렇게도 바라고 있었던 광케이블이 이 깊은 산고랑에도 특별히(!) 설치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

2012.05.26 조회 23,224
[557] 시간과 공간의 중간에서 산다면.

[557] 시간과 공간의 중간에서 산다면.

[제557화] 시간과 공간의 중간에서 산다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제법 덥네요. 오늘 오후에는 아무래도 못 견디겠어서 에어컨을 켜봤습니다. 원래 더위라면 질색인 낭월인데 이거 아무래도 올 여름도 넘어가려면 고생 좀 하겠습니다. 그래도 달리 알래스카로 휴가를 떠날 수도 없는 일…

2012.05.07 조회 23,803
[556] 사전에서 만난 개(犬) 랑 놀기

[556] 사전에서 만난 개(犬) 랑 놀기

[제556화] 사전에서 만난 개(犬) 랑 놀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사한 늦봄의 따스한(조금은 더운) 계룡산 오후입니다. 글을 쓰다가보면 가끔은 전혀 엉뚱한 글자에 팔려서 사전이라고 생긴 것은 다 뒤지고 다니는 경우가 있지요. 오늘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이른바 '…

2012.04.26 조회 23,572

[555] 선(線)과 면(面)의 음양적 관법

[제555화] 선(線)과 면(面)의 음양적 관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 화인이 점심을 먹고 논산 전화국에 갔습니다. 며칠 전에 전화국에서 광케이블을 설치해 달라고 하도 청원이 들어와서 실사를 나왔다고 하기에 뭔가 변화가 생기나보다 했는데 설치를 해 주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면서 서…

2012.04.23 조회 23,340
[554] 재미있는 오쇼젠 타로 임상담

[554] 재미있는 오쇼젠 타로 임상담

[제554화] 재미있는 오쇼젠 타로 임상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맑아서 꽃풍경이 아름답다 했더니만 저녁이 되면서 비가 쏟아지네요. 아마도 꽃잎들이 비에 두들겨 맞아서 사방으로 쏟아져 내리지 싶습니다. 그래도 며칠 벚꽃이 곱게 피어날 수 있도록 봐줬으니 그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해야…

2012.04.19 조회 25,225

[553]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제553화]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봄날에 이름타령이나 좀 하려고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누구나 관심이 있으실 것이므로 약간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낭월은 언제부턴가 작명은 하지 않는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이름을 지어 달라고 …

2012.04.14 조회 25,237
[552] 조화원약의 서문 소개

[552] 조화원약의 서문 소개

[제552화] 조화원약의 서문 소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용신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는데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그렇게 작업을 하다가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글과 연관이 있어보이는 참…

2012.04.06 조회 23,471
[551] 퀴즈방송 \'1대100\' 체험하기

[551] 퀴즈방송 \'1대100\' 체험하기

[제551화] 퀴즈방송 '1대100' 체험하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벽에는 영하의 기온도 낮이 되면 20도에 가까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기온차가 심하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성급한 목단은 벌써부터 잎을 피우고 있는데 추위에 놀랐는지 잠시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는 일요일…

2012.03.26 조회 2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