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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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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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581]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

[581]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

[제581화]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얼마 전에 연지님께서 두부를 만들어 주겠다면서 휴롬이라는 믹서기를 구입했더군요. 그런데 막상 만들어 준 두부를 먹어보니 그 맛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 마음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두부를 만들어서 식구들 먹일 생각을 …

2013.01.17 조회 24,892
[580] 오주괘로 그려보는 풍경화- 절해고도

[580] 오주괘로 그려보는 풍경화- 절해고도

[제580화] 오주괘로 그려보는 풍경화 - 절해고도(絶海孤島)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올 해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네요. 즐거운 한 해의 마무리를 바라보면서 꽤 괜찮았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벗님의 한 해 결산은 어떻셨는지요? 아마도 많은 수확이 있으셨을 …

2012.12.29 조회 24,931
[579] 요즘은 명학신의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579] 요즘은 명학신의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제579화] 요즘은 명학신의(命學新義)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웬 눈이 이렇게 하루건너 쏟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는 풍년이 들런지 몰라도 당장 눈을 쓸어야만 하는 게으름뱅이에게는 그냥 반갑지 않은 손님일 뿐이네요. 오늘도 오전 내내 쏟아진 눈을 치우느라고 …

2012.12.28 조회 25,015
[578] \'그런가....보다\' 와 \'그렇구나!\'의 차이

[578] \'그런가....보다\' 와 \'그렇구나!\'의 차이

[제578화] '그런가....보다' 와 '그렇구나!'의 차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이 많이 춥지요? 계룡산에도 온 천지가 눈으로 덮여 있어서 대설분위기는 제대로입니다. 조용한 아침의 분위기는 항상 새로운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차를 마시다가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

2012.12.11 조회 24,127
[577] 팔괘(八卦)의 위치에 대한 이해와 의문

[577] 팔괘(八卦)의 위치에 대한 이해와 의문

[제577화] 팔괘(八卦)의 위치에 대한 이해와 의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간 밤에는 계룡산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더니만 차차로 변하여 눈이 되었네요. 이렇게 비가 변하여 눈이 되는 것도 하늘의 뜻이고 눈이 변하여 비가 되는 것도 하늘의 뜻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행히 …

2012.12.04 조회 24,635

[576] \'어찌 할까요?\'와 \'어찌 될까요?\'의 차이

[제 576 화] '어찌 할까요?'와 '어찌 될까요?'의 차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제법 많이 차가워진 날씨네요. 아침에는 물이 얼었고 엇 저녁에는 눈발이 날렸으니 초겨울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주고 있는 것 같은 12월 1일입니다. 감기에 조심하셔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한담을 …

2012.12.01 조회 24,183
[575] 오랜 만에 대만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575] 오랜 만에 대만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제575화] 오랜 만에 대만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거의 1년이 넘어서 모처럼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의 책들도 새로 나온 것들이 있을 것 같고 해서 시간을 만들어서 잠시 다녀오게 되었네요. 여행은 언제라도 살짝 설레는 마음을 일으키게 하는 것 같습니다.…

2012.11.10 조회 24,471
[574] 스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공부를...

[574] 스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공부를...

[제574화] 스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공부 해야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11월이 시작되고 있는 날의 아침입니다. 며칠 쌀쌀했는데 오늘은 좀 따사롭게 느껴지네요. 감나무에 열린 대봉도 땄고 밭의 고구마도 캤으니 감로사의 가을 겆이는 대략 끝 난 것 같습니다. 어제는 전화상담이 있었습…

2012.11.03 조회 25,483

[573] 오주괘의 동영상이 준비되었습니다.

[제573화] 오주괘관법의 동영상이 준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내일 하다가 달이 지나고, 이달저달 하다가 또 세월이 흘러갔네요. 목이 늘어지게 기다리셨던 벗님들께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많이 미안합니다. 드디어 오주괘관법의 풀이에 대한 동영상해설이 일부 완료되어…

2012.10.22 조회 24,328
[572] 쯧~! 한국에서 새는 바가지....

[572] 쯧~! 한국에서 새는 바가지....

[제572화] 쯧쯧~! 한국에서 새는 바가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찬 기운으로 인해서인지 한정없이 상쾌합니다. 어느 사이에 밤송이들이 꽤 굵어졌네요. 아마도 풋밤을 먹고자 한다면 바로 털어도 될 것 같은 팔월의 풍경입니다. 오늘저녁에 문…

2012.09.22 조회 24,007

[571] 아직도 유효한 새옹지마(塞翁之馬)

[제571화] 아직도 유효한 새옹지마(塞翁之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태풍이야기가 또 들려오네요. 들판의 벼들이 알을 품고 있는데 아마도 피해가 제법 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농부의 운은 아무래도 하늘에 달렸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부디 조용히 지나가고 알찬 …

2012.09.14 조회 23,718

[570] 중국어는 시간차례? 우와~! 대박!!!

[제570화] 중국어는 시간차례? 우와~! 대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더위가 머물러가는 소리가 퍽이나 요란하지요? 댁내 두루 무고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뭔가 부족한 것이 중국어입니다. 아무리 배우고 드라마를 보고 책을 읽어도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 낭월은 아무래도 타고 …

2012.08.30 조회 27,072
[569] 약손가락 위치 찾아주기

[569] 약손가락 위치 찾아주기

[제569화] 약손가락 위치 찾아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음력으로 7월 초하루입니다. 그래서 감로사에서는 초하루 법회가 있어서 준비를 해 놓고 불자님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짬이 나기에 손가락 이름이나 좀 찾아줄까 하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어제 저녁…

2012.08.18 조회 26,860

[568] 달리기를 멈출 수 없는 이유

[제568화] 달리기를 멈출 수 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한가로운 아침입니다. 찾아오기로 한 방문자도 없고 당장 시급하게 처리를 해야 할 일도 생각나지 않으니 아마도 잠시 쉬어서 가는 날이 아닌가 싶어서 이것저것 재미있는 글을 읽으면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

2012.08.14 조회 23,818

[567] 젊은이가 정치에 관심갖게 한 죄

[제567화] 젊은이가 정치에 관심 갖게 한 죄 드디어~! 입추가 지났습니다. 이제부터는 가을입니다. 사실 더위를 가장 싫어하는 체질의 낭월인지라 입추가 되기를 기다렸던 모양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에 무신월이 시작되었으니 이제는 분명 가을이라고 해도 되겠고 그래서인진 몰라도 주말부…

2012.08.07 조회 2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