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빛\"에 대한 단상(短想)
[제628화] "빛"에 대한 단상(短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봄바람을 타고 꽃소식이 계룡에도 전해지니 다시 새로운 봄이 시작되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봄바람을 따라서 봄날의 화사한 햇살을 생각해 보다가 빛에 대한 사념(思念)이 일어나서 잠시 뒤따라 가 봤습니다. 원래는 …
[제628화] "빛"에 대한 단상(短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봄바람을 타고 꽃소식이 계룡에도 전해지니 다시 새로운 봄이 시작되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봄바람을 따라서 봄날의 화사한 햇살을 생각해 보다가 빛에 대한 사념(思念)이 일어나서 잠시 뒤따라 가 봤습니다. 원래는 …
[제627화] 생화(生花)와 생화(生火)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눈의 수술을 한 이후로 웬만하면 글을 쓰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는 가족들의 극구만류로 인해서 한담을 쓸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실밥도 다 뽑았고 그런대로 까끌거리는 부담도 없어져서 잠시 한담이라…
[제626화] 은빛 나는 찬란한 금메달이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 동안 소치에서 고생하는 한국의 아들과 딸들을 응원하시느라고 목이 쉬셨겠습니다. 평소에는 살아가느라고 바빠서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가도 막상 어딘가에서 태극기를 달고 시합을 뛴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냥 무심…
[제625화] 나의 행위[業]가 어떻게 다음 생으로 연결 될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작업하던 백수점단의 제목 유래에 대한 것을 대충 정리하고 나서 약간의 여유를 얻었습니다. 《運勢》편의 원고를 손봐야 하는데 잠시 숨 좀 돌리려고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부터 어떻게 이해를…
[제624화] 천하의 시선(詩仙)인 이태백을 기죽게 한 작품이라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입춘한파가 전국을 엄습하고 있습니다. 동파피해가 없으셔야 하겠네요. 계룡산도 차가운 냉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제일 걱정은 화장실이 얼어 터지는 것인데 아직은 무사합니다만.... 또…
[제623화] 중국 역대 왕조의 지도 좀 구경하세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해 설날이네요. 갑오년에도 벗님들의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어제는 다른 자료를 정리하다가 전국시대의 소진(蘇秦)에 대해서 읽어 보려고 사기열전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그러다가 당시의 지도가…
[제622화] 자존감과 자존심의 사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 벗님들께서 식상이나 관살은 중요한 줄을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비겁의 존재에 대해서는 의미를 부여하기가 다소 미흡한 존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고 계실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찌 생각을 해 보면…
[제621화] 이 손 안에 있소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비교적 포근한 새해의 첫 달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요즘 분주한 일들로 인해서 한담을 좀 미뤘더니 드디어 한담 독자의 독촉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는 헛걸음 하시는 벗님을 위해서 손가락타령이나 해 볼까…
[제620화] 스마트폰용 2014년 간지력(택일력도....)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택일력이 나왔다는 소식을 첨부합니다. 간지력에 대한 소개말씀을 올렸으니 택일력의 안내는 공지사항을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올해도 3일이 남았네요. 삼명에서 만들어서 공급하는 탁상달력을…
[제619화] 투병(鬪病)과 치병(治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산골이라 그런지 아침의 기운이 상당히 냉랭하네요. 바깥 기온은 영하 2도입니다. 어떻게 알 수가 있느냐고 하시진 않겠지요? 어플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제618화] 요즘 스마트폰의 어플에 푹~ 빠진 낭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마지막 달력 한 장이 남았네요. 보름 전에 구입한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전화기는 통화나 하고 문자를 주고 받으면 되었지 더 필요한 기능이 뭐 있으려고....' 라고 했…
[제617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궁금해진 통신망의 형태들 3G 4G 등등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낭월이 스마트폰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오늘은 갑자기 이 아이들이 외부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둘러보면…
[제616화] 그러고 보니, 낭월이 접한 온라인의 세월도 20년이 넘었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바꾼 후로 많이 바빠졌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새로운 일꺼리가 생기면 몰입을 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어야 제 자리로 돌아오는 낭월이니 어쩔 수가 없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참, …
[제615화] 점이통(占耳通)을 얻게 된 제자에게 축하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갑자기 쌀랑~하던 날씨가 조금은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나무에 얽혀있던 칡넝쿨들도 모두 서리에 죽어버렸군요. 가을이 깊어가는 소식인가 싶습니다. 푹~ 삶긴 것 같은 모습이지요? 아마도 칡의 원산지는 남…
[제614화] 이제는 중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중국어를 배운다고 고생하시는 벗님들께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실은 오늘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왔던 것을, 바꿈질 좋아하고 새것도 좋아하는 낭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