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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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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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596] 밝은 눈으로 보면 젓가락 속에도 있는 도(道)

[596] 밝은 눈으로 보면 젓가락 속에도 있는 도(道)

[제596화] 밝은 눈으로 보면 젓가락 속에도 있는 도(道)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근 일 년이 걸려서야 《用神》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六甲》이 나온지도 어느 사이에 1년이 다 되었네요. 이번에 정리한 책은 사주공부를 하시면서 용신 때문에 하도 속을 많이 썩고 계시는 벗…

2013.06.05 조회 25,889
[595]주역 64괘의 명칭을 암기해야겠네요.

[595]주역 64괘의 명칭을 암기해야겠네요.

[제595화] 주역 64괘의 명칭을 암기해야겠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증사강선생의 동영상 강의집을 보다가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 중에서 《역경유상수추리(易經由象數推理)》라는 책이 있어서 함께 주문했는데 내용을 보니까 주역을 공부하는데 보다 쉽게 적응해 보라고 편법들을 많이 만들어…

2013.05.28 조회 28,765
[594]중국인은 불패(不敗)하고 일본인은 필승(必勝)한다.

[594]중국인은 불패(不敗)하고 일본인은 필승(必勝)한다.

[제594화] 중국인은 불패(不敗)하고 일본인은 필승(必勝)한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화창하네요. 어제는 약간의 황사(黃砂)가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것도 사라진 모양입니다. 그래서 상쾌(爽快)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증사강(曾仕强) 선생의 도덕경(道德…

2013.05.21 조회 25,526
[593] 간지(干支)와 팔괘(八卦)의 같은 점과 다른 점

[593] 간지(干支)와 팔괘(八卦)의 같은 점과 다른 점

[제 593화] 간지(干支)와 팔괘(八卦)의 같은 점과 다른 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누가 뭐래도 여름인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봉축행사(奉祝行事)를 마치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만 온 종일 내리는 비로 인해서 온 산천이 촉촉한 것이 감성(感性)을 건드리는 것 같네요. 그래서 며…

2013.05.19 조회 25,892
[592] 1957년에 태어난 베이비부머의 넋두리

[592] 1957년에 태어난 베이비부머의 넋두리

[제592화] 1957년에 태어난 베이비부머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하도 고르지 못하니 내일은 어떻겠다는 예측을 할 수가 없네요. 오늘은 또 안개가 자욱한 새벽입니다. 그래서 뒷산에 올라가보려고 생각했다가 포기하고 한담을 쓰고 있는 낭월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니까 정년…

2013.05.04 조회 25,583
[591]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에 대한 망상(妄想)

[591]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에 대한 망상(妄想)

[제591화]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에 대한 망상(妄想) 한가로운 오후(午後)의 햇살이 화창(和暢)합니다. 어제는 계룡산(鷄龍山)에 눈발이 흩날려서 산정(山頂)에 백설(白雪)로 물을 들였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따사로운 풍경(風景)을 연출(演出)하고 있네요. 참으로 자연(自然)은 무애…

2013.04.11 조회 25,188
[590] 돈을 따를 것이냐? 재능을 찾을 것이냐?

[590] 돈을 따를 것이냐? 재능을 찾을 것이냐?

[제590화] 돈을 따를 것이냐? 재능을 찾을 것이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은 토크방송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종편들에서 거의 천편일률(千篇一律)적으로 수십 명의 유명인들을 앉혀놓고는 이야기를 풀어하는 형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잘 골라보면 나름대로 꽤 재미있는 것도 있더군…

2013.04.10 조회 25,816
[589] 처궁(妻宮)과 처성(妻星)에 대한 문답(問答)

[589] 처궁(妻宮)과 처성(妻星)에 대한 문답(問答)

[제589화] 처궁(妻宮)과 처성(妻星)에 대한 문답(問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명리학(命理學)을 공부하시는 벗님께는 약간의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렇지 않으신 경우에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가…

2013.04.07 조회 27,807

[588] 성(姓)은 그냥 성일 뿐이다.

[제588화] 성(姓)은 그냥 성일 뿐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인데도 날씨는 여전히 냉랭한 것이 금새 눈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분위기의 계룡산입니다. 그래선지 꽃도 피다가 움츠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오늘은 또 괜한 망상을 해 보려고 합니다. 괜한 망상이라는 것…

2013.04.02 조회 25,457
[587] 손발에 대한 이야기

[587] 손발에 대한 이야기

[제587화] 두서없이 생각해 보는 손발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온 산천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것 같습니다. 나무들이 눈을 키워가고 개나리는 어느 사이에 노란색이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내일이 춘분(春分)이네요. 봄이 한 가운데로 와 있음을…

2013.03.19 조회 25,531

[586] 적금통장과 대출통장 그리고 무통장

[제586화] 적금통장과 대출통장 그리고 무통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포근하려나 싶던 날씨는 갑자기 쌩쌩해지는 것이 아마도 마지막 앙탈을 부리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통장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현대인의 대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2013.03.02 조회 25,887

[585] 상대적 빈곤감을 치료하는 도덕경

[제585화] 상대적 빈곤감을 치료하는 도덕경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완연히 풀린 느낌이 나네요. 밝아오는 아침에 찻물을 얹어놓고서 마당을 거닐어보니까 봄의 내음이 스물스물 배어나오는 것 같은 아침입니다. 지인께 놀러 갔다가 감산덕청 대사의 『도덕경』이 재미있어서 읽고 있으시다…

2013.02.22 조회 25,258

[584] 운명을 바꾸는 것은 담배 끊는 노력의 몇 배가 필요하다

[제584화] 운명을 바꾸는 것은 담배 끊는 노력의 몇 배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 임진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섣달 그믐날에 뭔가 한 편 남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운명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 생각이 멈췄습니다. 올 한 해를 살아…

2013.02.09 조회 25,509

[583]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에 포함된 의미

[제583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에 포함된 의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포근한듯 싶더니만 다시 또 냉랭해 지는 분위기네요. 아마도 입춘이 오기 전에 마지막 냉기를 뿜어버리려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 흔히들 말씀하시잖아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느니.....'…

2013.01.25 조회 25,123
[582] 도올선생의 『맹자』를 읽다가 발견하게 된 전자도서관

[582] 도올선생의 『맹자』를 읽다가 발견하게 된 전자도서관

[제582화] 도올선생의 『맹자』를 읽다가 발견하게 된 전자도서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얼마 전부터 구입을 한 도올 선생의 맹자를 읽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김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이 참으로 이 시대의 지식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책을 절반 쯤 읽으면서 지성인이라는 생각을…

2013.01.19 조회 2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