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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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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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688] 음양 공부에 푹~ 빠진 독자의 메일

[688] 음양 공부에 푹~ 빠진 독자의 메일

[688] 음양 공부에 푹~ 빠진 독자의 메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온 천지가 꽃으로 가득한 봄 날입니다. 새 봄에 새 기분으로 새로운 관점으로 자연의 모습을 바라보는 마음에 항상 오묘한 경지의 깨달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꽃이 되었네요. 긴 겨울이 …

2016.04.05 조회 32,178
[687] 오욕(五慾)의 조화(調和)

[687] 오욕(五慾)의 조화(調和)

[687] 오욕(五慾)의 조화(調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담의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원래는 「명예로운 권력」이라고 적어놓고 멋진 정치에 대한 생각을 해 보려고 했는데 막상 이야기를 써놓고 보니까 제목과 어울리지 않네요.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전국이 시끌시끌하지요? 4.13 총선때…

2016.03.26 조회 31,901
[686] 교학상장(敎學相長)

[686] 교학상장(敎學相長)

[686] 교학상장(敎學相長)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경칩이 지나고 나니 기온이 한결 부드러워 진것 같네요. 상큼한 공기가 볼을 간지릅니다. 그래서 봄의 느낌을 봄처녀라고 했나 싶기도 합니다. 상쾌한 봄을 삶에서 즐거운 한 순간으로 간직하실 수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1. 도올 선생…

2016.03.06 조회 32,100
[685] 사필귀정(事必歸正)

[685] 사필귀정(事必歸正)

[685] 사필귀정(事必歸正)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봄비와 가을비의 차이는 무엇일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봄비는 한 번 내릴 적마다 산천 초목이 깨어나고, 가을비는 한 번 내릴 적마다 하나씩 죽어가는 차이라고 이해하면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

2016.02.28 조회 31,665
[684] 나쁘지 않은 50점짜리 운(運)

[684] 나쁘지 않은 50점짜리 운(運)

[684] 나쁘지 않은 50점짜리 운(運)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흐르는 시간은 오늘이 을미년 섣달 그믐날이라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병신년 초하루가 되겠구먼요. 이렇게 쉼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으로 무한질주를 하고 있는 인생이라고 하겠습니다. 해가 바뀌면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힘…

2016.02.07 조회 31,962
[683] 모호함과 명료함

[683] 모호함과 명료함

[683] 모호(模糊)함과 명료(明瞭)함 날씨가 무척 차갑네요. 내일이 대한(大寒)이라 추위가 절정이라서 그런지 어지간히 맵습니다. 그래서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아서 방 안에서 인터넷으로 놀잇감을 찾고 있는 낭월입니다. 아마도 이번 주는 계속 이렇게 추울 모양이네요. 남녘에는 폭설도…

2016.01.20 조회 31,237
[682] 측은한 쯔위(周子瑜)의 사과문, 아니 사죄문.

[682] 측은한 쯔위(周子瑜)의 사과문, 아니 사죄문.

[682] 측은한 쯔위(周子瑜)의 사과문, 아니 사죄문. 16세의 소녀가 있었구먼요. 그 소녀에 대해서 낭월은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알게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주쯔위(周子瑜-주자유)이고 영상으로 전 중국인을 행해서 머리를 숙이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은…

2016.01.17 조회 31,559
[681] 타로카드가 뭐길래.

[681] 타로카드가 뭐길래.

[681] 타로카드가 뭐길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연말이라고 나름 바쁘신 벗님들이 많으시겠습니다. 산골의 삶이란, 장~ 그날이 그날이라서 특별한 감흥이 없습니다만, 더불어 부댓끼면서 살아가야 하는 도회지의 삶은 늘 변화에 끌려가야만 하는 부분도 없지 않을테니 말이지요. 모쪼록 어지…

2015.12.20 조회 31,953
[680] 지식은 화석이요 지혜는 보석이다.

[680] 지식은 화석이요 지혜는 보석이다.

[680] 지식은 화석이요 지혜는 보석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마지막 절기인 동지(冬至)만 남겨놓고 있는 한해의 마무리가 되는 시절이네요. 모진 겨울의 칼바람에도 건강하셔서 더욱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 채우는 나날이시기 바랍니다. 벌써 겨울 들어서 눈다운 눈도 두 번이나 내렸…

2015.12.10 조회 30,625
[679] 운명을 바꾸는 확실한 비법

[679] 운명을 바꾸는 확실한 비법

[679] 운명을 바꾸는 확실한 비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글을 읽으실 수 있음을 경축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벗님께서 운명을 바꿀 수가 있는 방법을 얻을 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나쁜 운명을 좋게 바꿀 수가 있…

2015.12.05 조회 31,720
[678] 신삼명론(新三命論)

[678] 신삼명론(新三命論)

[678] 신삼명론(新三命論)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무슨 가을비가 이렇게도 줄기차게 내리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겨우 비도 멈추고 바람도 사라졌으니 산사에는 다시 고요한 적막이 찾아와서 생각의 실끝을 잡고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엇그제 사진기행에 사리암전기를 쓰느라고 힘들었는데(ㅋㅋ)…

2015.11.15 조회 31,507
[677] 체면과 욕망의 사이에서

[677] 체면과 욕망의 사이에서

[677] 체면(體面)과 욕망(慾望)의 사이에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너무나 좋은, 그러나 순식간에 지나가고 말 계절, 늦가을입니다. 선풍기와 에어콘은 휴식으로 들어가고, 대신에 새벽으로는 바닥에 불을 쪼금 넣고싶은 충동이 일어나기도 하는 시월입니다. 이런저런 축제는 또 왜 그리 …

2015.10.15 조회 30,653
[676] 문사철(文史哲)과 시서화(詩書畵)

[676] 문사철(文史哲)과 시서화(詩書畵)

[676] 문사철(文史哲)과 시서화(詩書畵)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추석에는 특별히 더 밝은 달이라고 하네요. 18년 만에 뜨는 큰 달이라나...... 달이 없으면 참 심심했겠다는 생각을 문득 해 봤습니다. 하하~ 제목을 가을냄새 물씬 나는 놈으로 잡았습…

2015.09.28 조회 31,039
[675] 카메라 이야기

[675] 카메라 이야기

[675] 카메라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볼을 간지르니 상쾌한 기분입니다. 낮에는 무지하게 볶아 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처서가 지난 계절의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싶습니다. 오늘은 9월 1일입니다. 어느 사이 9월이네요. 이제 시원해지면 멋진 …

2015.09.01 조회 30,323
[674] 해당화의 전설

[674] 해당화의 전설

[674] 해당화(海棠花)의 전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절이 바뀌니 조금은 선선해 졌습니다. 물론 아침 저녁이긴 합니다만 그 기온차이는 체감할 정도네요. 그래서인지 낭월도 잠시 옛 추억에 잠겨 봅니다. 어렸던 시절의 한 장면이 떠올라서입니다. 1. 안면도에서의 어린 시절 낭월의 어…

2015.08.16 조회 30,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