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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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744] 유튜브에서 낭월의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744] 유튜브에서 낭월의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744] 유튜브에서 낭월의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일단, 이 글은 광고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 벗님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도 깔려 있습니다. 낭월명리학당의 왼쪽 메뉴줄에 붙어있는 유튜브 삼명TV를 클릭하셔도 됩니다. [삼명tv 바로가…

2019.02.26 조회 76,531
[743] 입춘(立春)날의 입춘타령

[743] 입춘(立春)날의 입춘타령

[743] 입춘(立春)날의 입춘타령 입춘일에 한담을 쓰니까 당연히 이런 그림 하나는 얹어놓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뭔가 막혔던 일들이 술술 풀릴 것 같고, 어려웠던 나날들이 여유로워질 것만 같은 그림이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 기해년(己亥年)의 입춘은 2월 4일 12…

2019.02.04 조회 72,381
[742] 무술태양낙서산(戊戌太陽落西山)

[742] 무술태양낙서산(戊戌太陽落西山)

[742] 무술태양낙서산(戊戌太陽落西山) 항상 처음은 설레고 마지막은 아쉽습니다. 오늘이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이라서 더 그렇습니다. 지난 한 해의 첫 날을 맞이했던 마음과 다시 365일이 지난 마지막에 맞이하는 마음.... 같은 마음이지만 느낌조차도 같을 수는 없지 싶습니다.…

2018.12.31 조회 79,068

[741] 의심(疑心)은 철학자의 연료이다.

[741] 의심(疑心)은 철학자의 연료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무술년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동지도 지나고 크리스마스도 지나갔으니 이제 송년회를 해야 할 일만 남았나요? 하하~! 한 해가 저물어 가면서 낭월은 무슨 일로 한 해를 보냈는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물론 사진찍는 …

2018.12.27 조회 67,419

[740] 사주쟁이로 살아남기

[740] 사주쟁이로 살아남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쌀랑~한 기온이 너무 좋은 10월의 호시절입니다. 환절기에 건강만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미세먼지.... 잊지 않아야 할 숙제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뭔가 생각을 해 볼까 하다가 이 문제를 떠올려 봤습니다. 누구나 고민이지만…

2018.10.17 조회 66,767
[739] 스승님, 베트남이랑 축구 어떻게 될까요?

[739] 스승님, 베트남이랑 축구 어떻게 될까요?

[739] 스승님, 베트남이랑 축구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풀벌레 소리도 가을향을 풍겨주는 것 같습니다. 모처럼 시작한 비는 날마다 계룡산을 적시고 있습니다. 자연의 고르지 못함을 탓할 수는 없지 싶습니다. 자연은 무심하다고 노자가 알려줬으니까요. 그래서 또한 그…

2018.08.30 조회 73,478
[738] 12mm에서 봐야 10mm가 보이는 법이다.

[738] 12mm에서 봐야 10mm가 보이는 법이다.

[738] 12mm에서 봐야 10mm가 보이는 법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연일 볶아 대는 폭염에 심신이 피곤하시지요? 계룡산도 대단합니다. 그래도 하늘의 이치는 하늘에 맞기고 그냥 책이나 읽으면서 순간을 보내는 것이 최선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기도 하고요. …

2018.07.24 조회 62,335
[737] 난민을 보는 정인(正印)과 편인(偏印)의 거리

[737] 난민을 보는 정인(正印)과 편인(偏印)의 거리

[737] 난민을 보는 정인(正印)과 편인(偏印)의 거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보지 않을래야 보지 않을 수가 없고, 듣지 않을래야 듣지 않을 수가 없는 뉴스 중에 하나인 예멘에서 탈출한 난민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문득문득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라는 생각으로…

2018.07.01 조회 62,401
[736] 제자들 만나서 수다떨기

[736] 제자들 만나서 수다떨기

[736] 제자들 만나서 수다떨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모처럼 서울나들이를 했습니다. '제자(弟子)'라고 쓰고, '도반(道伴)'이라고 읽는 몇몇 인연들과 만나기로 번개를 쳤기 때문이지요. 어제 아침에 궁남지를 한 바퀴 돌면서도 전날의 여운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몇 마…

2018.05.28 조회 57,675
[735] 카메라 렌즈에 UV필터를 쓰는 이유?

[735] 카메라 렌즈에 UV필터를 쓰는 이유?

[735] 카메라 렌즈에 UV필터를 쓰는 이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절에서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부처님 오신날도 지나가고 보니까 마음에 여유가 눈꼽만큼 생겼습니다. 몇 회에 걸쳐서 주역팔괘 이야기만 했더니만, 머리가 지끈거린다는 벗님의 하소연이 날아왔습니다. 우짭니까. ㅋ…

2018.05.24 조회 56,676
[734] 64괘(卦)가 60갑자(甲子)랑 놀기

[734] 64괘(卦)가 60갑자(甲子)랑 놀기

[734] 64괘(卦)가 60갑자(甲子)랑 놀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심심풀이로 시작한 주역과 간지를 비교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시작을 했으니 60갑자와 64괘의 주변에서 콧노래라도 흥얼거려봐야 일단락(一段落)이 되지 싶어서 또 한 마음을 일으키는 낭월입니다. 기…

2018.05.08 조회 59,247
[733] 내친김에 팔괘(八卦)와 십간(十干)도 집적집적

[733] 내친김에 팔괘(八卦)와 십간(十干)도 집적집적

[733] 내친김에 팔괘(八卦)와 십간(十干)도 집적집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왕벚꽃까지 시들어 떨어진 것을 보니 아무래도 봄의 끝물인가 싶기도 합니다. 입하(立夏)가 다가오고 있으니 말이지요. 마침 쏟아진 폭우에 송화가루는 잠시 잦아들었네요. 꼭 이맘때 내려주는 송화를 씻는 비는 …

2018.05.03 조회 55,945
[732] 사상(四象)과 오행(五行)의 단순비교

[732] 사상(四象)과 오행(五行)의 단순비교

[732] 사상(四象)과 오행(五行)의 단순비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비로소 봄이 제대로 온 것 같습니다. 주변에 울긋불긋한 풍경들이 봄 잔치를 한다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 모처럼 미세먼지도 안 보이는 맑은 하늘이 상쾌하니 더욱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팔괘타령(八卦打令)만 할 …

2018.04.23 조회 57,083
[731] 태양보다 번개가 중요해? (팔괘타령2)

[731] 태양보다 번개가 중요해? (팔괘타령2)

[731] 태양보다 번개가 중요해? (팔괘타령2)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웬놈의 봄비가 이렇게도 걸지게 쏟아지는지 아무래도 올해는 풍년이 들 모양인가 싶습니다. 새벽에 차 한 잔을 마주하고 폭우를 생각하다가 번개를 생각하다가 다시 주역팔괘를 생각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기왕 생각이 머무…

2018.04.14 조회 56,538
[730] 주역팔괘에는 왜 구름괘가 없을까....

[730] 주역팔괘에는 왜 구름괘가 없을까....

[730] 주역팔괘에는 왜 구름괘가 없을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일할머리 없는 낭월이 또 공상에 잠겨서 자유로운 사념의 공간으로 헤엄치면서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문득 주역의 팔괘를 생각하다가 떠오른 조각을 하나 붙잡고 놀이에 빠져 봅니다. 혼자 하는 넋두리이므로 존칭생략함…

2018.04.02 조회 5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