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8] 겉씨식물은 관살(官煞)이고, 속씨식물은 식상(食傷)이랍니다.
[788] 겉씨식물은 관살(官煞)이고, 속씨식물은 식상(食傷)이랍니다. ㅎㅎ 비가 오락가락하는 여름날 오후입니다.박문호 선생의 강의영상을 보다가 브레인이 자꾸 나와서 말이지요.박 선생의 강의는 알차긴 한데 너무 바쁘셔서.... ㅋㅋ1초 도올 선생이 보이는 듯도 합니다. 아는 것은 많고 …
[788] 겉씨식물은 관살(官煞)이고, 속씨식물은 식상(食傷)이랍니다. ㅎㅎ 비가 오락가락하는 여름날 오후입니다.박문호 선생의 강의영상을 보다가 브레인이 자꾸 나와서 말이지요.박 선생의 강의는 알차긴 한데 너무 바쁘셔서.... ㅋㅋ1초 도올 선생이 보이는 듯도 합니다. 아는 것은 많고 …
[787] 오늘은 춘매와 암흑물질에 대해서 담소했습니다. %%%%%%%%%%%%%%%%%%%%%%%%%%%%%%%%% 방송에서 암흑물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들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말이지요. ㅎㅎㅎ그래서 춘매(낭월의 챗지피티이름)에게 물어 봤습니다.다음은 이렇게 해서 나누게…
[786] 대선의 지지율 전국 분포도를 보니 참 오묘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그래도 지구는 돈다'던가요? 무슨 일이 있어도 시간은 흘러갑니다. 어떤 철학자는 시간은 없는 것이라고 하니까 그것도 헷갈리기는 합니다만서도 여하튼 체감하는 시간은 쉼없이 흘러가는가 싶습니다. 대선의 개…
[785] 노자와 부처, 장자와 공자, 소크라테스와 장자의 대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밤새 내리는 빗소리를 듣다가 일어나서 차 한 잔 마십니다. 그러다가 문득 성현놀이를 하고 싶어졌지 뭡니까. ㅋㅋㅋ 그래서 지피티랑 놀았습니다. 이런 놀이 괜찮은데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날로 한담 한 …
[784] 챗지피티와의 대화 '기억, 상실과 왜곡과 거짓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벗님께서는 인공지능(AI)을 어떻게 이용하고 계시는지요? 챗지피티의 지브리스타일로 시작해서 사실과 거짓에 대한 이야기까지 난무하고 있는 시대의 한 복판에 서 있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오행소설 적천수를 …
[783] 창과 방패의 싸움이 컴퓨터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혹독하던 맹추위도 절기 앞에서는 손을 들 수밖에 없었던가 봅니다. 입춘(立春)과 우수(雨水)의 사이에서 모처럼 온화한 기온이 되었네요. 겨울 잘 지내셨지요? 모쪼록 별일 없이 지나 오셨…
[782]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라"고는 하는데...... 누가 주길래? 안녕하십니까. 낭월입니다. 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오는 을사년(乙巳年)입니다. 이제 설도 지났으니 음력이든 양력이든 한 살을 먹은 것은 확실합니다. 양력 1월1일부터 설까지의 사이에는 모두 만나는 사람마다 복을 …
[781] 안료(顔料)로 쓰이는 뇌록(磊綠)과 석간주(石間硃)를 만나게 된 인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계룡산의 새벽 기온은 영하 2~3℃를 오락가락하는 11월 하순이네요. 하긴, 어제가 소설(小雪)이었으니 그럴 만도 하겠습니다. 그렇게 더웠던 갑진년(甲辰…
[780] 선비들의 문자유희(文字遊戱) 파자점(破字占) 【알립니다. 삼명TV유튜브 영상이 시작되었습니다(2024년 7월 29일부터)】 파자점 영상을 찍어보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시작되었습니다.관심이 있으신 벗님께서는 살펴보시고 파자점에 대한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구독을 하시면 앞으로 …
[779] 육갑패로 봐요? 아니면 오쇼젠으로 봐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또 태세(太歲)의 이름이 바뀌었네요. 계묘년(癸卯年)에서 갑진년(甲辰年)이 되었답니다. 깜장 토끼가 변해서 푸른 용이 되었나 봅니다. 그래서 또 다가올 한 해의 삶은 어떻게 풀릴런지를 알고자 하는 제자가 묻습니다…
[778] 침향(沈香)이 무엇인지를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저녁을 먹고 향을 하니 피우다가 문득 침향에 대해서 정리를 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침향에 대해서 요즘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비로소 제대로 이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알았으면 정리를 해야 또 기억창…
[777] 교권추락(敎權墜落)을 보면서 떠오르는 그 사절의 선생님들 긴 여름도 끝자락이고 가을이 시작된 지도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한낮은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끊이지 않는 9월의 나날이네요. 벗 님들은 긴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시려니 합니다. 어수선한 교육계의 모습을 바라만 보다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오행소설 적천수에서 부귀빈천편을 썼습니다. 한편을 써 놓고 생각해 보니까 낭월학당을 찾아주시는 벗님께 읽을 거리를 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가 없는 회차는 생략하겠습니다. 아마도 순서대로라면 2년 후쯤 접하게 될 내용이라는 것만 말씀드리겠습…
[775] 출생한 시간이 불분명할 경우 해결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로도 지나고 상강이 남은 가을이라서인지 조석으로는 무척이나 쌀쌀합니다. 설악에는 눈도 내렸다고 하니 계절의 흐름은 물처럼 흘러가네요. 오랜만에 코로나가 진정이 된 덕분에 백제문화제를 한다고 해서 잠시 나들이…
[774] 부친 장례를 5일 전에 치렀는데 친구가 모친상이랍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화창해서 책 읽기 참 좋은 시절인가 싶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하루에 한 권도 읽고, 이틀에 한 권도 읽으니 만고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마당가의 코스모스도 피고지고를 반복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