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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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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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베트남견문록(19) 짱안투어

베트남견문록(19) 짱안투어

베트남견문록(19) 짱안(長安 Trang An)투어 처음에는 짱안 투어에다가 배정사를 묶어버리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쓰다가 보니 너무 길어져서 따로 분리를 시켰다. 그래서 흐름에 따라 배정사에서 짱안으로 가는 과정의 지도를 찾아본다. 배정사에서 짱안까지의 거리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잠 …

2016.05.11 조회 6,075
베트남견문록(18) 배정사

베트남견문록(18) 배정사

베트남견문록(18) 배정사(拜頂寺 Bai Dinh Pagoda) 짱안을 가는 길에 잠시 옆길로 빠져서 베트남에서 제일 큰 사원을 둘러 볼 것이라고 했다. 절 이름은 배정사(바이딘-拜頂寺 Bai Dinh Pagoda)이다. 이것은 배정사에 가서 향로에 글이 쓰인 것을 보고서 짐작을 한 것…

2016.05.10 조회 5,768
베트남견문록(17) 새벽시장

베트남견문록(17) 새벽시장

베트남견문록(17) 새벽 과일시장 롱비엔(Long Bien) 2016년 5월 3일. 아~~ 섭섭하여라~~ 이제 내일이면 인천공항으로 가야 한다. 이거 우짜노.... 맘 같아서는 한 두어 달 느긋하게 머물면서 귀경이나 하고 다녔으면 좋으련만 또 집에 가서 부처님 오신날 행사도 준비 해야 …

2016.05.10 조회 6,160
베트남견문록(16) 하롱베이

베트남견문록(16) 하롱베이

베트남견문록(16) 하롱베이(下龍灣) 2016년 5월 2일 오늘은 하롱베이를 가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엇 저녁에 늦게 은주씨 집에 와서 편안하게 잠을 자고는 아침은 주변의 체인점으로 운영하는 베트남 음식점으로 이동해서 요기를 했다. 포리국수? ㅋㅋㅋ 그냥 우기면 그렇게 읽을 수도 있…

2016.05.09 조회 6,108
베트남견문록(15)  호이안 마을

베트남견문록(15) 호이안 마을

베트남견문록(15) 호이안 옛마을(Hoi An Ancient Town ) 호이안의 여행 목적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미산유적지를 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호이안의 세계문화유산인 호이안 고대도시였다. 호이안 고대 도시는 15세기~19세기에 건설된 동남아시아 무역항으로 아주 잘 보존되어 있…

2016.05.09 조회 5,834
베트남견문록(14) 까이뭄놀이

베트남견문록(14) 까이뭄놀이

베트남견문록(14) 까이뭄(Chài Múm) 놀이 미산유적지를 잘 둘러보고 다시 호이안으로 돌아와서는 어촌을 간다는 은주씨의 이야기이다. 그렇잖아도 어촌의 고기도 잡고 하는 풍경을 보고 싶다고 했더니 일정에 없던 것을 추가해서 급히 수소문을 했단다. 그래서 어촌 풍경을 보게 되어서 또 …

2016.05.09 조회 5,588
베트남견문록(13) 미산유적지

베트남견문록(13) 미산유적지

베트남견문록(13) 미산(美山 My Son Sanctuary ) 유적지 2016년 4월 30일 베트남 통일기념일 이렇게 날짜를 써 놔야 도대체 오늘이 며칠인지라도 가늠을 하지 싶다. 집의 일상을 떠나고 보니까 날짜 개념이 희릿해져서 반드시 적어놔야 한다는 것을 또 생각하게 된다. 긴 삶…

2016.05.09 조회 5,945
베트남견문록(12) 호이안

베트남견문록(12) 호이안

베트남견문록(12) 호이안(會安 Hoi An) 맛있는 아침을 먹고는 또 유유자적으로 수영을 하면서 노는 일정이 이어졌다. 오늘 일정은 푹 쉰 다음에 호이안으로 이동하는 것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점심 먹고는 방을 빼고 놀다가 전신마사지 한 번 받고 호이안으로 가면 된단다. 새벽 나…

2016.05.08 조회 5,606
베트남견문록(11) 미케비치

베트남견문록(11) 미케비치

베트남견문록(11) 미케비치(My khe Beach)의 새벽 풍경 세계 6대 해변에 들어가는 멋진 곳이라는 미케비치가 다낭 앞에 펼쳐져 있는 것을 해수관음상에서 빈펄 리조트로 지나는 길에 봐 뒀다. 오행산을 다녀와서 푹 쉬고 난 다음의 새벽 일정을 나름대로 암암리에 잡아놓은 곳은 바로 …

2016.05.08 조회 5,873
베트남견문록(10) 오행산

베트남견문록(10) 오행산

베트남견문록(10) 오행산(五行山) 등반 산 이름이 오행산이라서 왜 오행인지가 궁금했는데, 자료를 찾아보니까 산 봉우리가 다섯이라서 오행이란다. 응우한선 (Ngũ Hành Sơn) 오행산(五行山) 다낭시내 중심을 벗어나 차를 타고 외곽으로 약 12km를 이동하면 마블마운틴이라 불리는 다…

2016.05.08 조회 6,177
베트남견문록(9) 휴양지 풍경

베트남견문록(9) 휴양지 풍경

베트남견문록(9) 휴양지의 한 나절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어야 또 하루를 즐겁게 놀 것 아니냔 말이지. 그래서 부지런히 식당으로 갔다. 그냥 슬슬 걸어가도 되기는 하는데 일행 중에는 노약자가 있는 고로. ㅋㅋㅋ 넓은 리조트의 규모 만큼이나 식당도 넓직하다. 먹을 것도 별 다섯에 어울리게 …

2016.05.07 조회 5,824
베트남견문록(8) 빈펄 해변

베트남견문록(8) 빈펄 해변

베트남견문록(8) 빈펄 해변의 새벽 럭셔리한 빈펄에서 푹~ 자고 나니 새벽이다. 바닷가의 풍경이 궁금하여 더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주섬주섬 카메라와 배터리를 챙겨서 밖으로 나섰다. 출입문으로 보면 후문이지만 구조로 봐서는 정문이라고 해야 할 모양이다. 물론 따로 문은 없다. 그냥 골프장…

2016.05.07 조회 5,503
베트남견문록(7) 빈펄 리조트

베트남견문록(7) 빈펄 리조트

베트남견문록(7) 빈펄 리조트(Vinpearl Resort) 바나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서 다시 다낭으로 돌아 온 일행에게 은주씨가 말한다. "이제는 숙소인 빈펄로 갈 참인데 지나는 길에 거대 해수관음상이 있는 절을 가보고 갈 것인지 그냥 바로 갈 것인지를 결정해 주세요." 라고 묻…

2016.05.06 조회 5,728
베트남견문록(6) 바나힐

베트남견문록(6) 바나힐

베트남견문록(6) 바나 힐(Bana Hill) 호텔의 조식을 먹고는 서둘러서 움직였다. 일찍 가지 않으면 기~일~게 줄을 서야 할 수도 있다는 은주씨의 말에 모두 군소리 없이 잘도 따랐다. 간밤에 피로가 제대로 풀리지는 않았겠지만 잠의 욕구가 구경의 욕구를 앞지를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

2016.05.06 조회 6,319
베트남견문록(5) 다낭으로~

베트남견문록(5) 다낭으로~

베트남 견문록(5) 다낭(峴港)으로~ 출발~!! 앞에서 하루 일정이 끝난 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일정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을 뒤늦게 알았다. 은주씨의 집에서 잠시 물 한 잔 마시고는 서둘러서 오늘의 마지막 행선지로 출발을 해야만 했다. 집안의 내부는 개인적인 공간인 고…

2016.05.05 조회 5,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