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사주문답 출간(2000~2005)
게시판으로 나눈 문답들을 모아서 책으로 엮었던 것이 사주문답 시리즈입니다. 처음에 2권이 나오고 2005년도에 3권이 나왔는데 3권이 늦어진 것은 동학사에서 좀 망설인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살짝 해 봅니다. 여하튼 생생한 문답의 이야기는 가상으로 만들어서 작성한 것과는 또다른 맛이 …
게시판으로 나눈 문답들을 모아서 책으로 엮었던 것이 사주문답 시리즈입니다. 처음에 2권이 나오고 2005년도에 3권이 나왔는데 3권이 늦어진 것은 동학사에서 좀 망설인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살짝 해 봅니다. 여하튼 생생한 문답의 이야기는 가상으로 만들어서 작성한 것과는 또다른 맛이 …
오랫동안 사용하던 안정된 서버의 이용도 용량이 넘치면서 작별을 고하게되었습니다. 이제 보다 넓은 공간을 향해서 찾아나섰지요. 그 결과 마음에 드는 공간을 마련하고 이사짐을 옮긴 것이 12월 16일입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넓은 곳으로 이사를 했기 때문에 아마도 한참은 잊어 버려도 되겠다는…
비교적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불편없이 사용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인가 메일이 날아왔습니다. 대화방을 운영하면 안 되니까 당장 없애달라고 하는 서버로 부터의 일갈이었습니다. 그 메일을 본 순간 그만 기분이 확 잡쳐 버렸지요. 낭월이에게는 대화방도 하나의 기능으로써 중요한데, 없애라…
3차에서는 대대적으로 도메인 네임을 확보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웹사이트의 면모로 승격한 셈이군요. 적어도 갈매기(~) 표를 주소에서 떼어 버릴 수가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큰 마음 먹고 인터닉에 도메인을 신청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웹호스팅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을 했지요. 아주 저렴한 곳으로…
적천수징의를 공부하면서 상당히 많은 힘을 얻었다고 할 수가 있겠고 그래서 틈틈히 강의에 대한 원고를 썼던 것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부족한 견해이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이치에서 벗어나지 않고 정리하려고 애를 썼다고 하겠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적천수신해(수요화제관주 저)를 보기 전까지 이…
참 많이도 바쁘게 글을 썼던가 봅니다. 알기쉬운 시리즈를 쓸 적에는 너무 쓸 것은 많고 시간은 없어서 안타까움이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본적인 자평명리학의 교재라고 할만 한 내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교재라고도 합니다. 세월이 흐른 다음에 생각을 해 보면, 고법…
누구나 그렇겠지만 처음부터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생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WWW가 뭔지부터 이해를 해야 이놈을 의지해서 뭘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러다 보니까 무엇보다도 스트레스를 주는 놈은 컴퓨터더군요. 연지님을 꼬드기고 속여서 결과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해 나갔습니…
하이텔의 역학동호회에서 게시판으로 강의를 한 자료들이 도서출판 동학사에서 책으로 만들어지게 되면서부터 컴퓨터는 낭월의 글쓰는 연장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책들이 왕초보사리즈입니다. 왕초보사주학-심리편은 처음에는 '마음을 읽는 사주학'이라는 이름으로 나왔었는데 나중에 출판사에…
이렇게 인연이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낭월명리학당을 찾아오셔서 이 페이지를 누르셨다는 것으로 인연이 되신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낭월명리학당의 발자취에 대해서 간략히나마 흔적을 남깁니다. 이것이 또한 역사가 되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맨 처음 컴퓨터의 인연은 1992년도입니다. 대우의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