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고신과숙살 - 홀아비나 과부가 된다
듣고보면 기분나쁜 이름이다. 특히 결혼을 생각하면서 궁합을 볼적에는 이러한 신살의 이름이 상대방에게서 나온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상대방에게 그러한 신살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말이다. 바로 자신이 죽는다는 말이다. 그것도 일찍 비명횡사를 한다는 의미인데 누가 결혼을…
듣고보면 기분나쁜 이름이다. 특히 결혼을 생각하면서 궁합을 볼적에는 이러한 신살의 이름이 상대방에게서 나온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상대방에게 그러한 신살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말이다. 바로 자신이 죽는다는 말이다. 그것도 일찍 비명횡사를 한다는 의미인데 누가 결혼을…
일명 호식살(虎食殺)이라고도 부른다. 즉 호랑이의 식사꺼리라는 말이다. 흉살 중에서 왕이라고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별로 해당이 없는 경우가 더욱 많기 때문에 적용을 시키지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그 사람에게 해 준다는 것 자체가 실례라고 생각이 되기도 한다. 맞을…
삼재는 사주에서는 따지지 않고 운에서 따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삼재가 들면 3년간은 하는 일이 되지않고 어려움이 많다는 말을 하게된다. 그런데 기가 막힌 이야기는 일단 삼재가 들어서 모든 것이 하나도 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을 하고난 다음에 그 사람이 하는 일이 술술 잘 풀려나갈적에 발…
괴강살은 백호살과 비슷하게 간지의 특수한 선택으로 정해져있다. 구성은 壬辰, 庚辰, 庚戌, 戊戌 등이다. 괴강의 의미는 뭔가 대단한 파워로 인해서 자신도 주체를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돌진을 하게 되는 일종의 브레이크가 풀린 자동차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살인데, 특히 여성에게 있다면 나쁜…
탕화살 뿐만 아니라, 낙정관살도 있다. 우물에 빠진다는 의미다. 신살은 이렇게 구체적인 것이 특징이다. 구조는 日支가 寅木일 경우에 寅巳申이 다른 지지에 있으면 해당되고, 일지가 午火일 경우에 辰午丑이 다른 지지에 있어도 해당되며, 일지가 丑土일 경우 午戌未가 되어도 역시 탕화살에 해당…
살의 이름을 봐서는 참으로 밥맛없게 생겼다. 되는게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 십악대패도 日柱를 위주로 본다고 되어있다. 그러면 무엇이 해당되는지 살펴보자. 甲辰, 乙巳, 壬申, 丙申, 丁亥, 庚辰, 戊戌, 辛巳, 癸亥, 己丑 등이다. 이미 갑진은 백호에서 만났고, 경진과 무…
상문살이 사주에 있다면 항상 초상만 난다는 이야긴가? 그런 사람은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적어도 초상이 난다고 하면 부모형제와 자식 정도일텐데 일평생 초상만 날 수는 없을텐데, 이 신살이 등장을 하게 된 것은 사주에서 보다는 운에서 만났을 적에 초상을 주의하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 살은 상문살과 사촌 쯤 되는 셈이다. 그래서 상문조객이라고 붙여서 말을 하기도 하는데, 직접 초상을 치는 것은 아니고, 남의 초상에 문상을 가는 경우를 말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구성을 살펴보면 상문살과 비슷하게 되어있다. 즉 상문살에서 주객이 바뀌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초…
이것은 어찌 생각해보면 신살이 아니라고 봐야 할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오행의 이치로 따져서 부합이 되지않는 이야기는 모조리 신살로 묶을 요량으로 여기에다가 설명을 해보려고 한다. 이것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으면 또한 어떻게 해야 할런지를 고민하게 되고, 자칫 낭월이 책에서는 이…
1) 장생(長生)의 의미 일단 탄생을 시발점으로 놓고 생각을 하는 모양이다. 생을 받는다는 의미가 된다. 무엇이든지 최초에는 일단 태어나야 뭔가 일이 시작된다는 의미일까? 그런데 실은 이 생이 맨 앞에 와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미 생이 있기 이전에 그 무엇이 존재 했어…
십이운성(十二運星)의 이론이 객관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 그에 대한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도록 하겠다. 우선 甲丙戊庚壬에 대한 이야기는 그런대로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다만 戊土가 寅木에서 생을 받는다는 이야기는 무리가 있다고 봐야 하겠다. 나머지는 열 두가지의 순환고리가 절대적은 아니라…
한국에서 나온 책이라고 한다면 어느 책이든지 공망(空亡)에 대한 이야기는 반드시 끼어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당연한 명리학의 이치인 것으로 알고 있는 벗님들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미 명리학계의 모범 답안지로 정평이 나있는 《적천수징의(滴天髓徵義)》《자평진전(子平眞詮)》…
명궁(命宮)이라고 하는 말은 아직까지도 여러종의 명리서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발견된다. 그래서 이것은 또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데, 우선 그 구성에 대해서 관찰을 해보고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命宮의 구…
1) 태원(胎元)의 구성원리 명궁과 함께 붙어 다니는 것이 바로 태원이다. 그러나 태원의 원리는 간단하다. 알고자 하는 것은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갈 상황의 月令을 말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즉 태어난 월주를 기준으로 해서 10개월 후진하면 입태가 된 달이 나타나게 된다. 그것을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