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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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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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8) 戊癸合化火

3부

戊土와 癸水가 서로 만나면 결합한다. 합을 하는 조건은 甲己合과 동일하며 地支에서 火의 기운을 강화시켜주는 글자가 있다면 化火도 된다. 무계합은 무정한 합이라는 말이 전해진다. 역시 별로 적용이 되지않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되고, 이것이 어디를 쫓아서 등장한 말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외…

2007.09.11 조회 9,519

9) 干合의 주변

3부

간합에 대해서 일단 관찰을 해봤다. 그러니까 간단한 천간끼리의 결합에 대해서 이해를 한 다음에 주변의 조건에 따라서 서로 합이 되기도 하고 못되기도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하고, 일단 합이 되지 않는다면 化는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문제는 합이 되었을 경우에 이 …

2007.09.11 조회 9,318

2. 三合 - 父子孫의 合 (家庭의 合)

3부

干合 또는 五合은 이해가 되셨을 것으로 생각하고, 다음은 三合에 대해서 궁리를 해보도록 한다. 사실 干合도 중요하지만 실은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삼합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고 복잡하며 변화무쌍한 상황은 재미도 톡톡히 있을 것이다. 가장 합다운 합이라고…

2007.09.11 조회 9,483

1) 三合은 부자손합(父子孫合)이라고도 부른다

3부

아버지와 아들과 손자가 결합이 된다면 얼마나 끈끈하게 유대관계가 유지되겠느냐는 의미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렇게 부르는 삼합은 단결력이 매우 좋은 것으로 이해를 하면 된다. 그리고 地支의 三合이 天干의 오합과 서로 잘 맞아떨어지면 그대로 化해버리는 것이므로 합끼리는 서로 통한다고 할 …

2007.09.11 조회 9,605

2) 중요한 것은 가운데의 글자이다

3부

三合의 원리가 단지 地支의 세 글자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배합인 것 뿐인데, 그 중에서도 합이 성립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되면 상당히 많은 정리가 이뤄진 상태라고 하는 것을 믿어도 좋을 것이다. 처음에는 대단히 혼란스럽게 엉켜드는데, 三合과 六合과 方合과 干合까지 어우러져서…

2007.09.11 조회 9,713

3) 生旺庫의 관계 분석

3부

본격적으로 생왕고(生旺庫)에 대한 원리를 생각해보도록 하자. 화학반응이라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그 요구조건이 바로 생왕고가 한 자리에 모여있기를 원한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그 중에서 어느 한가지가 빠져있거나 또는 위치가 변경되어 있다면 삼합의 효과가 다른 방향으로 나타날 것으로 생각되…

2007.09.11 조회 9,707

4) 三合의 원리

3부

맨처음 삼합이 등장하게 된 것은 언제인지 알 수는 없겠지만, 아마도 五行學의 초창기에 벌써 발생을 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삼합은 생각보다 그 작용력이 상당히 크다고 봐서, 예로부터 중요하게 그 인식해 왔던 것 같다. 그런만큼 삼합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파생이 되었고, 이것을 의지해서 …

2007.09.11 조회 10,317

5) 合化의 變化 - 天覆地載와 天背地反

3부

단지 삼합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기에도 복잡한데 또 그 삼합의 변화라고 하는 것까지 생각을 하려면 웬만한 돌머리도 깨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원래가 돌이 깨어져야 그 속에서 무한한 잠재력이 마우 분출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할적에, 어떻게 해서던지 벗님의 사고력을 발전시키려고 애를 쓰는 것…

2007.09.11 조회 9,312

3. 方合 - 朋合(친구들의 모임)

3부

三合을 다 이해하고 나면 方合은 간단한 편에 속한다. 그리고 이것은 구태어 합이라고 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명색이 합이라고 하려면 뭔가 화학적인 반응을 나타내야 하는 것인데, 이 방합은 그냥 같은 세력이 모여있다는 것 만으로 합이라고 하기에는 ‘合’ 이라는 글자를 보기…

2007.09.11 조회 12,743

1) 방합은 방위(方位)의 개념

3부

東西南北을 방향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방합이라는 말은 동서남북이라고 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사실이 그러한데, 이것은 地支를 원의 형태로 늘어 놓았을 경우에 나타나는 도표적 개념이라고 할만 하다. 그런데 명리학에서의 地支 개념은 그렇게 원으로 늘어놓고 있는 것이 아…

2007.09.11 조회 8,133

2) 合도 아닌데 化를 논해?

3부

방합을 일명 붕합(朋合)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말은 친구들이 떼거지로 모여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이 합은 친구들의 합이라고 하는 것이다. 원래가 친구라고 하는 것은 모이면 힘은 막강하게 작용한다. 그러나 각자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면 서로 뿔뿔히 흩어지게 되는 것도 또한 이들의…

2007.09.11 조회 8,231

4. 六合 - 도표상으로만 존재하는 허상(虛象)

3부

六合은 어디서 나왔는가를 생각해 봤다. 그랬더니 역시 이것도 방합과 마찬가지로 도표에서 출생을 한 것으로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다. 도표는 어디까지나 상황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들어진 설명용이다. 도표가 진리로 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볼적에, 이 육합의 개념도 명리학에서는 고려…

2007.09.11 조회 8,904

1) 子丑合土의 관계

3부

子丑은 합하면 土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것은 다른 것과 물려있다. 亥子丑과 물려 있는 것이다. 해자축은 방합으로써 북방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것은 북방의 기운이 강하게 될것이고, 그 중에서도 북방은 물의 방향이라고 했으니까 수의 성분이 발생해야 한다는 말을 해야 할 모양이다.…

2007.09.11 조회 8,967

2) 寅亥合木의 관계

3부

이 경우는 일단 수긍이 된다. 寅木과 亥水는 목과 연관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水生木도 되니까 이러한 조건이라고 하면 목으로 합할 가능성이 좀 보인다고 하겠다. 그런데 이것은 구태어 합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수생목으로 인해서 최종적으로 기운이 머무는 곳은 木이다. 그래서 육합 중에서는 …

2007.09.11 조회 8,546

3) 卯戌合火의 관계

3부

이것도 납득이 되지않는 합의 관계라고 생각이 된다. 우선 卯木이 戌土를 극하고 있는 관계가 성립한다. 寅戌도 木剋土의 작용만 있는 것으로 봐야 하는데, 하물며 旺木이 어째서 戌土를 만났다는 것으로 인해서 火가 되어야 하는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

2007.09.11 조회 8,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