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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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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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3. 透出은 무엇인가

4부

通根을 알고 나게 되면 상대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이 투출(透出)이다. 이것은 통근의 반대개념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는데, 통근이 위에서 아래를 바라다 보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투출은 그 반대로 아래에서 위를 바라다 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투출에 대해서는 교과서에 따라서 매우 중요하…

2007.09.11 조회 8,327

1) 격국론(格局論)의 뿌리인 月令透出

4부

時 日 月 年 ㅇ ㅇ ㅇ ㅇ ㅇ ㅇ 寅 ㅇ 이표를 보면서 생각해보자. 어느 사주에서 태어난 월령이 寅木이라고 했을 경우를 가정했다. 그러면 우선 天干에 甲木이 있는가를 살피게 된다. 그래서 있으면 그것을 일러서 월령의 본기운이 투출했다고 말하며 좋은 징조로 여기게 된다. 그런데 만약 甲…

2007.09.11 조회 8,628

2) 通根과 透出의 차이

4부

時 日 月 年 癸 戊 辛 丙 亥 戌 卯 戌 이 사주에서 통근과 투출에 대해서 관찰을 해보면 그 차이점을 알게 된다. 우선 통근에 해당하는 것은 天干에 있는 글자가 지지에 있는 글자 중에서 자신을 생해주거나 같은 오행의 글자가 되면 그를 일러서 통근이라고 부른다는 것은 이미 배웠다. 그렇…

2007.09.11 조회 8,944

제5부 십성론- 1. 십성론을 시작하면서

5부

이제 준비과정으로써는 최종단계라고 할만한 十星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할 단계까지 왔다. 그리고 가장 구체적이기도 한 내용들로 인해서 명리공부에서는 그래도 현실감이 있는 이야기들이 이제서야 뭔가 활용을 할만한 공부라고 생각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을 배웠다고 해서 활용을 하겠…

2007.09.11 조회 9,170

1) 十星의 명칭

5부

우선 이름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본다. ‘열가지의 별’이 십성인가? 글자로 봐서는 그렇게 이해가 된다. 이 십성이라고 부르는 제목에는 또다른 이름들이 있다. 초기에는 ‘육친(六親)’ 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부르고 있기도 하다. 육친이라고 하는 말은 이 원리를 인간관계에 …

2007.09.11 조회 9,273

2) 十星의 구성

5부

우선 이 십성이 어떻게 짜여져 있는지부터 관찰을 해보도록 하자. 제목으로 봐서는 간단하게 열가지의 무엇이 있는 모양인데, 그것들이 뭐하는 물건인지 어떻게 쓰는 것인지 차근차근 이해를 해야한다. 비록 간단한 열가지에 불과하지만 이것이 확대되면 인간사의 모든 일에 구석구석 파고들게 되어있다…

2007.09.11 조회 9,321

3) 十星의 뜻

5부

이제 십성에 대한 각각의 명칭을 생각해보도록 하자. 오래전부터 이미 전해져 내려오는 이름들인데, 현실적으로 다소 적합하지않은 의미의 이름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름 전체를 바꿨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든다. 현존하는 이름의 의미는 얼핏 전달이 되지않는 뜻이다. 이름이라고 하는 것은…

2007.09.11 조회 10,417

2. 인간 주변의 十星

5부

맨 처음에 십성이 생겨나게 된 사연을 생각해 볼적에, 운명판단을 하는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문제는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이 전제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남자에게는 아내의 문제와 자식의 상황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했을 것이고, 여자에게는 남편의 문제와 아들을 낳을…

2007.09.11 조회 8,862

1) 어머니 - 正印

5부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는 어머니는 스스로 밥벌이를 하게 될 때까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적어도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해서 분가를 하기 전까지는 아마도 어머니의 신세를 져야 할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삶에서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존재가 된다. 그런데 이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

2007.09.11 조회 9,309

2) 아버지 - 偏財

5부

편재를 아버지로 삼는다. 원칙적으로 아버지는 나를 낳아준 것이 아니라 나를 길러준 존재이다. 노래를 만들적에는 ‘아버지가 날 낳으시고 어머니는 날 기르셨다.’고 하였지만, 이것은 잠시만 생각을 해보면 사기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분명히 나를 낳은 것은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이다. 그리…

2007.09.11 조회 8,813

3) 처 - 正財

5부

그렇다면 남자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어머니일까? 아니면 아내일까? 어머니가 소중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내가 선택을 한 것은 아니다. 그냥 주어졌을 뿐이다. 그리고 생존을 위해서 절대로 필요했던 존재인 것은 분명하지만, 생존이 해결된다면 또 어떻게 될것인가? 아마도 생존이라고 …

2007.09.11 조회 9,008

4) 남편 - 正官

5부

남자에게 있어서 아내가 가장 소중한 선택이었다고 한다면 여자에게는 그보다도 더욱 소중한 선택이 남편이다. 왜냐면 현재의 상황에서는 남편의 길흉이 내 자신의 운명에 막중한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에게 있어서의 남편은 부모님보다 중요하고 말고를 논하는 것 자체가 아무런 의…

2007.09.11 조회 8,810

5) 여자의 자식 - 食傷

5부

자식? 누가 말했던가, 자식이 없는 것이 상팔자라고 하는 말, 이러한 말에 대해서 실감나는 사람도 있고, 공감이 되지않는 사람도 있다. 공감이 가는 사람은 자식 때문에 골탕을 먹어본 사람일테고, 공감이 되지않는 사람은 자식들이 모두 효자라는 이야기다. 그러니까 주제는 똑같은 자식이지만,…

2007.09.11 조회 8,718

6) 남자의 자식 - 官殺

5부

이렇게 분류를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자식은 같이 낳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여자에게는 자신이 낳은 것이 자식이라고 했는데, 남자에게는 나를 극하는 것이 자식이라는 이야기다. 이렇게 그 대상에 따라서 똑같은 자식인데도 대입되는 글자는 전혀 엉뚱하다. 그러니 어찌 자식이 부모에…

2007.09.11 조회 8,362

7) 형제 자매 - 肩劫

5부

남자에게는 형제라고 부르고 여자에게는 자매(姉妹)라고 부르지만 그 원인은 모두 같다. 같은 부모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들에게 붙이는 말이다. 그러니까 오누이도 마찬가지로 형제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확대하면 사촌이나, 육촌이나, 친구도 모두 건겁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肩劫…

2007.09.11 조회 8,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