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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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3) 比肩 - 체육과,

5부

사실 비견의 적성은 밖으로 잘 나타나지 않는다. 왜냐면 일단 기본적인 다른 적성들을 선명하게 해주는 촉매의 역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견이 있는 사람에게도 뭔가 한마디 해줘야 하겠는데, 그 형태는 운동을 하는 쪽이 아닐까 싶다. 다만 주변에 食神이 있다면 식신쪽으로 흘러가고, 正…

2007.09.11 조회 6,520

4) 劫財 - ???

5부

겁재도 마찬가지로 뚜렷하게 떠오르는 과목은 없다. 다른 성분들을 강화시켜 주는 정도로 생각하면 적절할 것 같다.

2007.09.11 조회 6,736

5) 食神 - 각종연구학과, 미래과학과, 미술학과, 작곡과, 문학과,

5부

사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대학이라고 하는 자체가 식신적인 성분으로 이뤄진 것처럼 생각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해 볼적에, “뭐하러 대학가노?” 라는 질문을 한다면 가장먼저 생각하는 것이 “학문을 보다 깊이 연구하기 위해서 간다.” 는 말이 떠오른다. 그렇다면 연구를 하고 있는 형태…

2007.09.11 조회 6,726

6) 傷官 - 정치외교과, 성악과, 관광통역과, 무역학과,

5부

어쨌던 상관은 남들 앞에서 떠벌이는 것이 가장 신명난다. 누가 알아주면 더욱 신나서 발이 땅에 닿지 않는다. 이런 성분이기 때문에 정치방면이나 외교방면에 관심이 지대하다. 특히 비견이나 겁재의 성분이 밀어준다면 정치방향에서 자신의 보스기질을 발휘 할것이고, 정관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

2007.09.11 조회 6,807

7) 偏財 - 건축과, 토목과, 물리학과,

5부

편재의 관심은 모든 물질의 구조를 잘 이해하는 것이다. 그래서 건축이나, 물리학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데,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정인 성분이 포함되면 더욱 좋겠다. 예전에 한옥집을 지으려면 여러종류의 나무를 사용했는데, 굽은 나무도 쓰이고, 곧은 나무도 쓰인다. 그런데 그냥 되는…

2007.09.11 조회 6,821

8) 正財 - 식품영양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5부

정재는 일단 혓바닥이라고 기준을 잡아본다. 그러니까 정재와 정인이 만나면 기가막힌 식품학과가 된다. 먹여야 한다는 정인적인 생각과, 맛을 즐겨야 한다는 정재적인 특성이 결합을 한다면 멋진 듀엣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너무 맛에 치중하다가 보니까, 조미료를 너무 사용해…

2007.09.11 조회 6,831

9) 偏官 - 무기공학과, 국방대학, 경찰대학, 경호과, 사관학교,

5부

편관은 어쨌던, 모험이 포함된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로 무기를 다루는 일이나, 자신의 힘으로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이것은 상관성분과는 정 반대의 입장에 서게 되는데, 상관은 자신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이라고 …

2007.09.11 조회 7,969

10) 正官 - 법과, 사회과학과,

5부

정관은 항상 생각하는 것이 이치적이면서도 다수가 유익한 방향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학교에 들어가도 데모를 할 가능성도 포함된다.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나서서 따지려고 하는 마음도 있기 때문이다. 일단 정관에다가 상관성분이 추가된다면 이런 성분은 두배로 늘어난다. 그러면 학적부에는 주의…

2007.09.11 조회 6,967

8. 직업 주변의 十星

5부

이제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직업에 대해서 十星을 대입해보도록 해야 하겠다. 처음에 사람을 만나면 가장 궁금해지는 사항들이 몇가지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것이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하는 일은 무엇이 되는지에 대해서가장 궁금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그 사…

2007.09.11 조회 6,833

1) 偏印 - 宗敎, 易學, 약사, 의사

5부

직업은 천차만별이다. 사주의 등급에 의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일을 하겠지만, 일단 대체적으로 테두리를 그어놓고 생각을 해보자는 의미로 대강 나눠보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볼적에 편인과 연관된 것이라고 한다면 일단 종교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어울리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2007.09.11 조회 8,025

2) 正印 - 敎育者, 食堂

5부

정인은 교육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가장 어울린다고 본다. 교육이라고 해도 박사님도 있을 것이고, 초등학교 교사도 있다. 그리고 학원강사도 역시 교육업에 종사하는 것이니까 각자 운세와 사주그릇에 의해서 몸담고 있는 곳이 정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다. 교육이라고 하는 것을 확대해석하면…

2007.09.11 조회 7,695

3) 比肩 - 自由業,

5부

비견에 대해서도 뭔가 그럴싸한 것을 생각해봐야겠는데, 참 마땅치 않다. 사실 비견은 자기 멋대로 일을 해야하는 체질이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되는대로 맘대로 해보라고 해놓고 주변의 다른 글자의 영향을 봐야 할 모양이다. …

2007.09.11 조회 6,809

4) 劫財 - 賭博, 스포츠맨,

5부

겁재도 비견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남들과 교재를 통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성분을 생각하다가 겨우 스포츠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떠올렸다. 야구선수나 축구선수들 말이다. 적어도 단체로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일단 겁재에 대해서도 특별힌 일…

2007.09.11 조회 7,244

5) 食神 - 硏究員, 技術者

5부

식신의 직업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일단 연구를 하는 전문직이 된다. 이것저것 되는대로 일을 시키면 매우 서툴다. 오로지 한가지만을 맡겨주면 그 일에 대해서 일심으로 파고드는 성분이 발휘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적성을 살린다고 할 수가 있겠다. 그리고 그 기술도 몸을 이용해서 기술을 …

2007.09.11 조회 7,014

6) 傷官 - 言論人, 세일즈맨

5부

상관은 입으로 한몫보는 직업이 제격이다. 그래서 언론계나, 외무사원이 적성에 맞다고 보는 것이다. 두뇌의 순발력이 좋으므로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이 가장 큰 재산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사실 식신의 성향을 갖은 사람은 남과 사귀는 일에 매우 서툴다. 그래서 한가지 일에 몰두를 하게 되는데, …

2007.09.11 조회 7,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