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劫財 - 도성, 스팅,
어쩐지 사기꾼의 냄새가 약간 풍기는 듯 하다. 목적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자신의 존재를 남들이 인정해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기본적인 겁재의 특징이라고 보겠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동기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십성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어쩐지 사기꾼의 냄새가 약간 풍기는 듯 하다. 목적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자신의 존재를 남들이 인정해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기본적인 겁재의 특징이라고 보겠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동기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십성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식신이 다루는 영역은 항상 신선감이 있다. 그리고 계획적이다. 또 황당하지 않은 가장 사실적인 바탕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렇지만 그 결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다.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가장 황당한 이야기가 백투더퓨쳐가 아닌가 싶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합당하기 때문에 언제나 사…
그야말로 영웅천하이다. 영웅이 아니고서는 이 땅을 구제할 수가 없다는 형태의 영화는 모두 상관성분이 강한 것으로 놓고본다. 그러고보면 원래 영화라고 하는 특성이 상관성분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모든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있기 마련이고 그 주인공의 움직임에 따라서 관객들도 숨을 죽이고 관찰…
소설로 치면 3인칭으로 전개되는 불특정다수에 대한 이야기일 가능성이 가장 많다. 관찰자는 관객이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은 관찰의 대상이 되어서 냉정하게 전개되어가는 이야기는 그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는 것이다. 주변의 그만그만한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이야기들에 대한 줄…
프렌치키스로 인해서 맥라이언이 스타가 된 모양이다. 이렇게 가장 인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영화라고 한다면 아마도 정재의 영역으로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휴머니즘이라고 하던가? 인간의 오욕을 주제로 해서 전개해 나가는 내용들이다. 그 속에는 영웅도 없고, 호걸도 보이지 않는다. …
스릴있는 모험에 대한 이야기들이 편관에 속한다고 분류를 해봤다. 이런 면에서는 ‘인디아나존스’도 역시 편관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하겠다. 어느 성에 초청이 되어서 갔을 때 그 곳의 사람이 풍뎅이를 씹어먹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편관적인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타워링을 생각했던 것은 교훈적인 의미가 포함되어야 한다는생각이 들었는데, 불의 존재를 구체적으로 인식시켜주는 교훈이 들어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냥 웃고 떠들다가 끝나는 영화로는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관객들에게는 재미는 다소 떨어지더라도 그 내용이 교훈적인 면이…
싫으니 좋으니 해도 역시 시대는 컴퓨터시대가 되어버렸다. 바로 얼마전에 ‘컴맹’이라고 하는 말이 생겨나는가 싶더니 어느사이에 컴맹도 밀려나고, 그 자리에는 다시 ‘넷맹’이라고 하는 말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버렸다. 넷맹은 인터넷을 모른다는 이야기였다. 낭월이도 넷맹이 되는 것을 면해보려…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개발 툴’이라고 부른다. 이런 종류로써는 ‘C언어’라고 하는 것이 당연히 톱이 되고, 고전적인 프로그램으로는 ‘파스칼’이나 ‘베이직’이라고 하는 것들도 있다. 이들은 현재로써는 더욱 막강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 신 상품들에게 밀려났지만, 그래도 처음에 개발…
정인에게 부여해줄 프로그램은 ‘데이타베이스’이다. 이것은 자료를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엑세스’나 ‘디베이스’가 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들이 대표적이라고 할만 하다. 여기에다가는 어떤 자료든지 입력이 가능하다. 다만 이 프로그램이 원하는…
컴퓨터는 크게 나눠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나눈다. 그리고 하드웨어는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기계장치를 말한다. 물론 전기가 없는 상태에서 볼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는 전기가 돌아가고 나서야 모니터를 통해서 볼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비견적인 것은 전기를 넣기…
겁재에 해당하는 것도 비견과 같은 맥락에서 생각을 해볼 수가 있겠는데, 본체에 부착이 되는 주변기기를 생각해봤다. 그런까 프린터라던지, 스케너, 또는 마우스 등도 이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모뎀도 역시 주변기기에 해당이 된다. 이것들은 본체의 기능을 도와주는 것으로 분류를 해보…
식신은 연구하는 성분이라고 말씀드렸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이나 교수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면 힌트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은 리포트를 작성하고, 논문을 쓰기 위해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알고보면 학생들은 특수한 학과를 포함해…
사람 중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상관성분이 많은 것으로 본다. 그러면 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를 살펴보면 된다. 그래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항상 게임에 대한 이야기로 어머니랑 싸움이 이어진다. 그렇다면 ‘게임’을 상관성분이라고 보자. 게임은 그렇게 상관들의…
편재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설계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용도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해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에 유명한 것은 ‘오토캐드’나 ‘3D 스튜디오’라고 하는 것이 가장 유명하다. 비행기를 설계하거나, 자동차를 설계하는데에도 항상 이러한 유형의 프로그램으로 시작하게 된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