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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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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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1) 용신의 주변

3부

戊辰월의 丙戌 일주이다. 비록 月令이 食神이기는 하지만 日支에 戌土의 庫根이 받혀주고 있고, 時柱의 甲午와 年柱의 甲寅의 원조에 힘을 입어서 약하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신왕한 사주가 되는데, 이 사주에서 왕성한 것은 木火의 기운으로 볼 적에 의외로 강한 구조를 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다…

2007.09.11 조회 11,492

2) 심리적인 구조

3부

심리적으로 관찰을 할 경우에는 내가 생해 주는 성분이 우선하므로 음양이 같은 경우라면 印星보다는 食傷이 먼저이다. 그리고 日支에 있는 식신은 상관적인 등급을 얻게 되므로 당연히 식신의 작용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러면 자신의 능력을 밖으로 나타내는 작용을 하게 되는 성분이 우선적으로 …

2007.09.11 조회 8,559

3) 사회성

3부

이런 사람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느냐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사주의 형상에서 느끼는 것은 불안정하다는 점이다. 불안정하게 되면 무엇을 하던지 줄기차게 밀고 나가는 힘이 떨어지는데, 이것은 사회생활에서 가장 장애요소가 될 소지가 크다고 하겠다. 무슨 일이던지 꾸준하게 …

2007.09.11 조회 8,347

4) 배우자

3부

남편은 辰土 속에 들어있는 癸水이다. 무력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므로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봐야 하겠는데, 또 한신에 속하므로 남편은 백수건달이 될는지도 모르겠다. 무력한 남편을 만날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크게 기대를 할 것이 못된다.

2007.09.11 조회 8,574

5) 자녀

3부

자식은 월간의 식신인데, 답답하다. 그래서 공부성적도 오르지 않아서 마음고생을 시키게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뭔가 산뜻한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 못내 아쉬운 상황이다. 본인의 사고력도 많이 떨어지므로 혹 남편에게서 “엄마를 닮아서 자식 머리가 둔하다.”는 말을 듣게 되지나 않을까…

2007.09.11 조회 7,751

6) 기타

3부

이 사주의 주인공은 예전에 경산에서 살면서 인연이 있어서 잠시 살펴봤던 여자이다. 당시 나이가 14세 정도였는데, 이미 부친이 돌아가신 다음이었다. 재성이 워낙이 뿌리를 내릴 곳이 없어서인지, 年柱의 인성이 너무 강해서인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홀어머니가 장사를 해서 아이들을 양육하는 …

2007.09.11 조회 7,435

1) 용신의 주변

3부

戌月의 壬申 일주이다. 가을은 이미 깊었지만, 주변을 보아하니 火土가 왕성한 구조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어서 무엇인가에 의지를 하지 않고서는 버틸 수가 없는 형상이라는 것을 알만 하다. 그리고 특히 왕성한 것은 토의 세력이라는 점을 보면서 토가 많으면 금이나 목이 필요한데, 목은 日干이 …

2007.09.11 조회 8,579

2) 성격의 영향

3부

임신일주는 일지에 편인이 된다. 그러면 직관력이 뛰어나게 되고, 영감도 발달해 있는 사람이다. 또 申에 있는 임수를 보면 주체성이 강한 사람이라는 말도 하게 되는데, 이것은 月干에서도 비견이 보이므로 당연하다고 보면 되겠다. 그러나 월간에 임수가 없더라도 일지에 암장되어 있는 비견으로 …

2007.09.11 조회 7,710

3) 사회성

3부

신약한 사람이 인성을 용하고 있으면 다른 것은 그만두고 그냥 가정에서 살림을 사는 것이 가장 편안하다고 보면 되겠다. 다만 신약하더라도, 月日支가 충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안정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이 경우에는 그런 점은 보이지 않으므로 그냥 결혼을 일자리로 알고 가정적…

2007.09.11 조회 7,191

4) 배우자

3부

남편은 강력하다. 戊戌도 만만치 않고, 또 월지의 편관도 무시를 할 수가 없는 힘이 있는 상황이다. 더구나 戊土가 당령인 것으로 봐서 대단한 남자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 그렇지만 일간의 마음은 내심 남편을 깔보는 생각이 있게 되는데, 가까이에 있는 상관으로 인해서 남편뿐만 …

2007.09.11 조회 7,578

5) 자녀

3부

자식은 乙木 상관인데, 여기에서는 자신의 기운을 빼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혹 식상이 관살을 제어하게 되는 사주의 구조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래도 자식의 도움이 있다고 본다. 이 경우에는 전혀 그렇게 될 상황이 아니므로 자식은 자식대로 자신의 기운을 설기하고, 남편은 남편대로 피곤하…

2007.09.11 조회 7,164

6) 기타

3부

이 여인은 접신을 해서 신당을 꾸미고 10여 년 이상 살았다고 한다. 운세를 보면 초운인 辛酉, 庚申 대운은 대단히 좋다. 그렇지만 항상 말씀 드리듯이, 어려서의 좋은 운은 별로 큰 의미가 없는 것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친정이 아무리 잘살면 뭘 하겠는가? 시집을 가면…

2007.09.11 조회 7,188

1) 용신의 주변

3부

이 사주는 卯月의 癸水이다. 사주에 6水가 포진을 하고 있는 형상을 보니 참으로 대단한 위력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이 수의 세력을 흐르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혹 年支의 진토로써 물을 막아본다고 생각하면 오행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

2007.09.11 조회 7,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