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자식
자식도 기신이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처자식이 모두 뜬구름이라는 말을 해야 하는데, 과연 어떻게 말을 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다. 차마 이러한 이야기들을 모두 다 할 수는 없었다. 우선 눈앞의 상황에 대해서나 집중을 하도록 노력하라는 말 밖에 더 이상 해줄 말이 없었다.
자식도 기신이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처자식이 모두 뜬구름이라는 말을 해야 하는데, 과연 어떻게 말을 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다. 차마 이러한 이야기들을 모두 다 할 수는 없었다. 우선 눈앞의 상황에 대해서나 집중을 하도록 노력하라는 말 밖에 더 이상 해줄 말이 없었다.
어머니의 희망은 꺾을 수가 없다. 그래서 가능하면 거짓말을 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희망을 주는 것이 절대적이다. 그렇지만 사주를 보면 어머니의 도움도 별로 없는 사주라고 해야 하는데, 첫눈에 을경합이 딱 들어온다면 이미 상당한 실력을 갖춘 것으로 봐도 될 것이다. 벗님의 눈에는 무엇이 …
연구자료 - (10) 男 : 丙戌. 庚子. 乙酉. 辛巳. 時 日 月 年 辛 乙 庚 丙 巳 酉 子 戌 51 41 31 21 11 01 丙 乙 甲 癸 壬 辛 午 巳 辰 卯 寅 丑
이 사주는 한참 명리학을 배워서 임상을 하든 도중에 만났던 사주이다. 구조를 보면 庚子월의 乙酉 일주이다. 月支는 얻었는데, 주변에 토금이 너무 강하다. 戌土나 巳火의 조열함도 乙木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무 신약한 상황이기 때문에 月支의 偏印을 그대로 용신으로 삼게 된다.…
乙木은 구체적인 물질을 소유하려는 생각이 강한 기본적인 특성을 갖는다. 그래서 물질집착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이 경우에는 성격의 흐름이 가장먼저 月干의 경금으로 향한다. 우선적으로 합이 되어있는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正官을 보고 있으므로 이 사람은 체면을 매우 중요하게…
이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직장생활이 전부이다. 주체적으로 일을 처리할 정도의 比劫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자신의 일을 하겠다는 생각은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사주의 등급은 그래도 중격이므로 상당하다고 봐야 하겠는데, 중요한 것은 운에서 과연 얼마나 중격을 받혀 …
자신이 죽을 날을 기다리면서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운 일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폐암은 잘 고쳐지지 않는다는 병이다. 그렇다면 당시로써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인데, 스스로 마음 고생이 얼마나 많았을까를 생각해본다. 직장은 그만두고 어디 절간이라도 들어가서 자신의 길을 닦는 것이 더…
사주를 풀어서 미래의 암시를 물어 보고서 운세가 좋게 나올 경우에는 아무도 개운에 대해서 묻지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만 하면 되겠기 때문이다. 그런데 원하는 운세가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면 원하는대로 되겠느냐는 질문을 하게 되고, 그래서 발생하는 것이 開運法이라는 방법이 되는 것…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선의 방법으로 낭월이는 알고 있다. 이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특히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은 이 사주의 암시에 의해서 길흉이 정해지는 것은 그 사람이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점에 착안을 해보게 되면 능히 짐작이 된다. 즉 구렁텅이에 빠질 암시가 있다면 그…
이미 오래 전부터 이름을 고쳐서 덕을 보려고 했던 생각은 싹트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이름을 연구하는 분야로 연구하게 되었을 것은 보다 행복한 삶을 누려보려고 생각했던 보다 적극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는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개운의 항목에서는 반드시 끼어있는 단골메뉴로 등장을 하…
사주와 직업이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던 간에, 보통 생각하기 쉬운 것이 바로 이 직업선택의 부분이 될 것이다.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 특히 용신과 연관해서 직업으로 개선을 시켜줘야 하겠는데, 이것도 기본적인 본인의 적성과 연계해서 생각하다가 보면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
이사는 거주지를 옮겨 보는 것으로써 개운을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직장을 따라서 이사가는 것이 아니라 운수를 바꾸려고 이사를 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말이 되는 것이다. 이 방면으로 발전한 학문은 方位學이라고 해서 또 하나의 학문이 되어있는데, 이 방위학은 그 출처가 기문둔갑인 것으로…
사실 가장 중요한 문제인지도 모르겠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은 첨예한 두 개의 운명이 만나는 것과 동일하다. 그래서 사람을 선택하는 문제는 예로부터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거론이 되어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활용이 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일생을 함께 살아야 하는 夫婦의 경우에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