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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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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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10) 正官 - 시계,

5부

1) 생명보호 용품 정관은 나를 보호하는 성분이다. 그래서 잠을쇠라던지 신호등 도로표지판 등 안전에 연관된 도구들은 모두 정관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된다. 공공의 질서를 위해서 존재하는 물질들도 함께 정관으로 분류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관찰력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십성의 물질에 대해서…

2007.09.11 조회 6,812

6. 精神 주변의 十星

5부

이번에는 다시 정신과 연관된 십성에 대해서 집적거려 보려고 마음을 도사려 먹는다. 물질과 서로 대치되는 입장에 서있는 것으로 생각을 해볼 수도 있는 정신(精神)에 관계된 十星의 접근이다. 가장 기본적인 접근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을 시발로 해서 더욱 깊은 의미를 찾아내면 될것이기 때문에 또…

2007.09.11 조회 6,925

1) 偏印 - 신비주의(神秘主義)

5부

일단 편인이라고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것이다. 즉 신비한 것에 대한 관심은 편인의 영향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일단 세속적인 것에는 집착이 들하다. 때로는 거의 광적으로 정신적인 것에 대해서 집착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방면에서 서로 뜻이 같은 사람들과 연결이 되면 자연…

2007.09.11 조회 8,169

2) 正印 - 보수주의(保守主義)

5부

이번에는 정인의 정신적인 구조이다. 이들은 전해내려오는 윤리관(倫理觀)에 대해서 그대로 수용을 하는 입장이다. 그래서 자칫 공자님의 신봉자가 되기도 한다. 이런 정신의 소유자에게서 나오기 쉬운 말은 늘상 ‘요즘 것들은...’ 이다.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시대가 말세가 되어서 이렇…

2007.09.11 조회 7,131

3-1) 比肩 - 국수주의(國粹主義)

5부

비견에 대해서는 이렇게 주의를 붙여봤다. 내것이 가장 좋고 최고라고 생각한다는 주의가 아니겠나 싶다. 그리고 성향도 담백하다.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도 싫고, 그냥 남에게 간섭을 받지 않으면 최고라고 생각하는 식이다. 요즘 서점가에서는 이러한 주의가 강력하게 발휘되고 있는 책들이 많이 나…

2007.09.11 조회 6,799

4) 劫財 - 이기주의(利己主義)

5부

우리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남들이 자기를 가리켜서 이기주의자라고 하면 대단히 화를 낸다. 이렇게 화를 내는 배경에서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내용적으로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군자처럼 보여지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 그…

2007.09.11 조회 6,675

5) 食神 - 탐구주의(探究主義)

5부

식신은 참으로 유별나다. 뭐든지 한번 잡고 늘어지면 그 바닥을 파고 맨 밑구멍까지 확인을 해야 속이 시원한 성분이기 때문에, 항상 골똘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를 풍긴다. 무엇이든지 새로운 것을 접하게 되면, 그 내부에서 어떤 원인이 생겨서 이러한 결과가 나오게 되는지에 대해서 먼저 관심을 …

2007.09.11 조회 6,707

6) 傷官 - 낭만주의(浪漫主義)

5부

상관을 낭만주의라고 해봤다. 낭만이라고 하는 것은 듣기에도 기분이 좋은 감정이 있어서이다. 다분히 감상적인 경향이 짙은 성분이다. 또 즉흥성도 많다. 그래서 기분이 내기는대로 남과 아울려서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하고 즐긴다. 남의 이야기에 동조도 잘하지만 자신의 느낌을 남에게 알아듣도록 …

2007.09.11 조회 6,774

7) 偏財 - 독재주의(獨裁主義)

5부

좀 심했나? 어쨌던 이해만 잘 하면 된다. 내맘대로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데 그 정도가 심하면 독재자라고 할만 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명칭을 붙여봤다. 그렇다고 해서 히틀러를 생각하실 것은 없다. 편재의 영향을 받게되면 일단 무슨 일이던지 내맘대로 진행이 될것으로 생각을 한다는 것에서…

2007.09.11 조회 6,845

8) 正財 - 물질주의(物質主義)

5부

물질주의라고 하면 가장 현실적이라는 이야기이다. 정신적으로 정재의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물질의 흐름에 굉장히 민감한 촉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식신은 물질의 원리를 규명하는데 소질이 있다고 했는데, 정재는 원리에는 관심이 적고 현상에 대해서만 탁월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

2007.09.11 조회 6,665

9) 偏官 - 법치주의(法治主義)

5부

질서정연한 군사행진이 떠오른다. 걸음을 걸어도 법대로 걸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해야 할까? 여하튼 뭐든지 흐트러진 것은 눈뜨고 볼 수가 없다. 일목요연해야하고, 초지일관(初志一貫)이어야 한다. 일어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은 절대로 엄수해야 되는 신조이다. 밥을 먹는 것도 그렇고 직장에 출…

2007.09.11 조회 6,576

10) 正官 - 합리주의(合理主義)

5부

정관이든 편관이든 비슷한 사촌이다. 단지 음양만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음양이 다르다는 것 하나만으로 결과는 상당히 벌어지게 되어있다. 편관이 원칙주의라고 한다면 정관은 합리주의로 봐야 하는데, 이것도 역시 같은 의미가 된다. 원칙주의라고 하는 것이 자신에게 엄격한 것이 특징이라고…

2007.09.11 조회 6,644

7. 학과(學科) 주변의 十星

5부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에서의 대학교 진학 문제는 일생에 가장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어찌된 일인지 한국에서는 학구열이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나라라고 할 정도로 목숨을 걸고 맹열하게 돌진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학교육이 인생의 질을 높이는 것은 분명하겠지만,…

2007.09.11 조회 6,809

1) 偏印 - 종교학과, 철학과, 의과, 약학과

5부

우선 편인은 신비주의라고 하는 맥락에서 전개된다. 그리고 신비주의는 현실적인 상황에 별로 흥미를 못느끼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봐야 하는 항목이다. 이러한 것들이 모이면 종교철학(宗敎哲學) 계통에 마음을 기울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학대학이나, 불교대학 등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문…

2007.09.11 조회 7,013

2) 正印 - 교육학과, 국문학과, 사학과, 유아교육과, 어문계열학과,

5부

정인의 적성은 순수하게 전해 내려오는 가르침을 수용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보수적이 되는데, 이것은 교육자들에게서 보이는 현상이다. 교육은 언제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가르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정관이 추가된다면 그야말로 교육공무원으로써 자신의 적성을 살려나갈 것이고, 워낙…

2007.09.11 조회 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