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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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1) 月柱의 기준점

1부

그러면 월주의 기준점만 파악을 하면 간단하게 월주를 세울 수가 있을 것이다. 또 무슨 이야기를 해서 골탕을 먹이려나? 하는 생각이 드실런지도 모르지만, 이미 공부는 마친 것이나 다름없다. 月柱의 기준은 바로 열 두 개의 節氣가 담당을 하게 되어있다는 것만 파악을 하면 그 원리는 년주를 …

2007.09.11 조회 11,123

2) 윤월(閏月)은 어떻게 처리되는가?

1부

이런 제목만 보고서도 벗님은 ‘낭월이가 또 헛소리를 하려고 드는군 윤달이 월주와 무슨 상관이람...’ 하는 생각이 들어야 제대로 알고 계신 것이다. 그런데 ‘정말~! 윤달에 태어난 사람은 사주로 어떻게 따져야 하는건지 모르겠네.’ 라는 생각이 드신 벗님이라면 천상 낭월이가 드리는 설명을…

2007.09.11 조회 10,736

3. 日柱 작성

1부

이제 월주까지도 세웠으니 세 번째 작업인 일주를 세우도록 해야 하겠다. 일주는 어찌보면 가장 간단한 문제인 것 같다. 만세력에 표기가 되어있는대로 그냥 해당되는 날짜의 干支를 그대로 기입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에 실수를 한다던지 해서 일주를 엉뚱한 날로 적는다면 사주는 …

2007.09.11 조회 10,215

1) 日柱의 기준점

1부

일주의 기준점은 子正이다. 여기에서 자정이라고 하는 것은 ‘子時의 한 복판’ 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전에 子水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언급을 하기도 했는데, 다시한번 정리를 한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면 우선 이 자정을 日柱의 기준점으로 삼는다는 이야기에 반론을 …

2007.09.11 조회 10,812

2) 夜子時가 발생한 연유...

1부

원래 없었던 것이 나타나게 된 것에는 모두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인과(因果)를 믿는 학자의 사고방식일 것이다. 그래서 과연 어떻한 이유가 있었기에 이렇게 골치아픈 문제가 등장을 했겠느냐는 점을 관찰해봤다. 함께 생각을 해보자. 우선 무엇보다도 명리학은 가장 현실적인…

2007.09.11 조회 10,460

4. 時柱 작성

1부

이제 마지막 작업을 남겨놓고 있는 셈이다. 時柱만 작성하게 되면 사주를 세우는 것에는 도사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마음도 가볍게 시주만드는 기술을 배워보도록 하자. 물론 낭월이가 이렇게 마음도 가볍게 배워보자고 해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에서 줄기차게 파고드는 …

2007.09.11 조회 9,967

1) 時柱의 기준점

1부

시주는 일단 하루 13시를 적용한다는 기준아래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매 시간이 그 기준점이 되는 셈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현재(1997년)를 기준으로 해서 도표로써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00 :30 01 :30 03 :30 05 :30 07…

2007.09.11 조회 10,998

2) 30분 꼬리를 떼어버릴 수는 없나?

1부

동경 135도를 기준으로 하게 되는 부산물로 등장한 30분, 참으로 귀찮은 것이 30분 꼬리이다. 이미 이것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년주를 만드는 과정에서 언급을 헀지만, 귀찮은 존재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이것을 떼어비릴 핑계꺼리를 만들어야 하겠는데, 뭔가 그럴싸한 이야기가 없을까…

2007.09.11 조회 11,134

3) 언제부터 꼬리를 달아야 하나?

1부

컴퓨터 만세력에 의거하면 1954(甲午)년 3월 21일부터 동경 127도를 표준시로 삼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이전에 태어난 사람에게는 모두 동경 135도를 기준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러면 당연히 꼬리를 달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는 셈이다. 그리고 이것은 1961(辛丑)년 8월 9일…

2007.09.11 조회 10,429

4) 언제 태어나셨소?

1부

태어난 시간을 물어봐야 할 때가 되었다. 그래서 ‘보리쌀 삶을 때’ 라고 하던지, ‘마실꾼 집에 돌아갈 때’ 라고 하면 처음에는 참으로 난감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그래서 그렇게 어정쩡하게 말하지 말고 정확하게 몇시 몇분에 태어났는지를 말하라고 하고 싶지만, 사실은 ‘보리쌀 삶을 …

2007.09.11 조회 11,274

5) 전 시를 전혀 모르는데요?

1부

“모르는 것도 자랑이냐?” 는 말이 튀어 나오려고 하지만 도리없이 참아야 한다. 시를 모르는 것이 어찌 그 사람의 잘못이랴... 띨띨한 부모님을 만난 것이 죄라면 죄일 뿐이고 그 사람으로써는 아무 잘못이 없는 것이다. 설마하니 태어나면서 시계도 안보고 뭘 했느냐고 꾸짖지 않으려면 아예 …

2007.09.11 조회 13,118

5. 대운(大運)의 의미

1부

사주만 뽑았다고해서 모두 끝난 것은 아니다. 사주를 찾았으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대운을 찾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야 비로소 실제상황을 연구할 수 있는 단계가 되는 셈이다. 그런데 대운을 찾아내는 방법은 귀찮기 때문에 간단하게 대운이 표시되어있는 만세력을 구입하시는게 상책이다. 그러면…

2007.09.11 조회 14,952

1) 命과 運의 차이

1부

그러면 대운의 뜻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보도록 하자. 크게 말한다면 대운은 運이라고 말을 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운명(運命)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중국에서는 명운(命運)이라고 부른다. 결국 같은 이야기겠지만, 이 두글자의 역할은 매우 다르다. 우선 命이라고 하는 것은 숙명(宿命)을 말…

2007.09.11 조회 13,378

2) 숙명을 바꿀 수 있다는데...

1부

근래에 어느 상담집단에서 하는 행위 중에서 사주팔자를 바꿔준다고 한다. 실제로 나쁘게 타고난 사람의 불량한(?) 사주를 바꾸는데 돈이 200만원 들었는데, 그렇게 해서 새로 부여받은 사주가 좋은지 나쁜지 좀 봐달라고 하는 글을 동호회 게시판에서 읽었다. 그러자 생각이 있는 회원들은 그의…

2007.09.11 조회 12,103

3) 낭월식(?) 숙명바꾸기

1부

과연 타고난 숙명을 바꿀 수가 없을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로 이것만 바꿀 수가 있다면 그보다 수지맞는 일이 없겠기 때문에 항상 시간이 날때마다 연구를 하고 있다. 그렇게 궁리를 한 결론은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또 하나의 사깃꾼(?)이 등장을 하…

2007.09.11 조회 1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