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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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6편
부안위도 ③용머리해안

부안위도 ③용머리해안

부안(扶安) 위도(蝟島) ③용머리해안 (여행일 2024년 9월 19일 :8월 보름사리 최고조) 대월습곡에서 다음으로 가봐야 할 목적지는 용머리해안으로 잡았다. 나름 다음의 위치로 이동하면서 갔던 곳을 되돌아 다니지 않으려고 신경은 썼는데 결과적으로는 제대로 다닌 것 만은 아닌 것으로 생…

2024.10.04 조회 4,605
부안위도 ②대월습곡

부안위도 ②대월습곡

부안(扶安) 위도(蝟島) ②대월습곡(大月褶曲) (여행일 2024년 9월 19일) 뭐니뭐니 해도 오늘의 위도나들이 목적은 대월습곡이다. 그리고 위도항의 주상절리로 이미 오픈게임은 대성공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만족했으니 물이 더 들어오기 전에 서둘러서 이동을 한다. 선행자의 안내를 보면 대…

2024.10.02 조회 4,621
부안위도 ①위도항주상절리

부안위도 ①위도항주상절리

부안 위도(蝟島) ①위도항 주상절리(柱狀節理) (여행일 2024년 9월 19일) 위도는 예전에 다녀왔었다. 그때가 언제였던가..... 2016년이었구나. (당시여행기는 여기에서)그때는 그냥 궁금해서 갔었다. 그리고 8년이 지났는데 이번에는 목적이 생겼다.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위도에 대…

2024.10.02 조회 4,638
아침산책

아침산책

아침산책 바람은 선선하고 풍경은 청명한 계룡산의 아침이다 어느 사이에 피어난 억새는 하얀 억세꽃이 되었다. 억새가 바람에 하늘거리는 풍경이 볼만하다. 새로 피어난 억새 순과 이미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은 억새순이 어우러진다. [video width='1280' src='http://na…

2024.09.29 조회 3,132
낭도사도 ⑦낭도주상절리

낭도사도 ⑦낭도주상절리

낭도사도 ⑦낭도(狼島) 주상절리(柱狀節理) (여행일 2024년 5월 19일) 사도에서 12시 30분 배를 타고 낭도로 가는 길에 해안의 풍경을 담았다. 낭도에서 절벽으로 내려가더라도 해상에서 보는 풍경과는 또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사도에서 빤히 건너다 보이는 등대주변에서 점심밥을 먹는…

2024.09.26 조회 4,511
낭도사도 ⑥사도공룡발자국

낭도사도 ⑥사도공룡발자국

낭도사도 ⑥공룡발자국 (여행일 2024년 5월 19일) 증도에서 볼 것은 모두 봤다고 생각하니 발걸음도 가볍게 이동을 한다. 이번에는 제대로 사도탐사가 되는 셈이다.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및 퇴적층」이라는 긴 이름을 갖고 있는 곳은 사도와 중도를 잇는 다리의 아래로 내려가면 …

2024.09.26 조회 4,446
낭도사도 ⑤사도옆 증도

낭도사도 ⑤사도옆 증도

낭도사도 ⑤사도옆 증도(甑島) (방문일 2024년 5월 19일 첫번째의 사진은 말하자면 썸네일인 셈이다. ㅎㅎ새벽 3시 반이면 잠이 깬다. 새벽의 사도 풍경이 궁금해서 더 누워있을 수가 없더란 말이지. 그래서 주섬주섬 더듬어서 여장을 챙긴 다음에 살그머니 방을 빠져나왔다. 곤하게 잠든 …

2024.09.25 조회 4,427
낭도사도 ④사도의 저녁

낭도사도 ④사도의 저녁

낭도사도 ④사도(沙島)의 저녁 (여행일 2024년 5월 18일) 추도(鳅島)를 둘러보고 다시 낭도로 돌아와서 사도행 여객선을 타야 할 순서이다.차를 실을 수가 있는 유일한 여객선이 태평양해운의 대형카풰리3호란다. 비록 운전할 거리는 얼마 되지 않지만 차가 옆에 있어야 언제라도 편하게 이…

2024.09.24 조회 4,576
낭도사도 ③사도해안유람선

낭도사도 ③사도해안유람선

낭도사도 ③사도(沙島) 해안유람선 (여행일 2024년 5월 18일) 부도를 떠난 유람선은 잠시 후 사도의 해안에 다달았다. 저 멀리 보이는 구조물은 나로도전망대다. 낭도를 나가다가 시간이 되면 들려보기로 하고 우선 당면한 풍경에 집중해야 한다. 그냥 휭~하니 낭도로 가도 불만이 없을 낭…

2024.09.18 조회 4,663
낭도사도 ②부도동굴

낭도사도 ②부도동굴

낭도사도 ②부도동굴(釜島洞窟) (여행일 2024년 5월 18일) 유람선은 추도와 사도를 뒤로 하고 남쪽으로 내달렸다. 뒤로 보이는 것은 내일 아침에 둘러 볼 사도의 증도겠거니 싶다. 목적지는 부도(釜島)란다. 동행한 여인네들에게도 보여줄 목적이었지 싶다. 여하튼 계획에 없던 곳이어서 덤…

2024.09.17 조회 4,594
낭도사도 ①추도~2

낭도사도 ①추도~2

낭도사도 ①추도(鳅島)~2(여행일 2024년 5월 18일) 추도의 왼쪽편은 뒤쪽과 달리 비교적 넓은 암반으로 되어 있다. 공룡에 별로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있다니까 그냥 갈 수는 없지 않으냔 말이지. 그래서 또 둘러본다. 실은 공룡발자국이야 있거나 말거나 암벽은 있을 테니까 뭘 보더라도…

2024.09.16 조회 4,405
낭도사도 ①추도~1

낭도사도 ①추도~1

낭도사도 ①추도(鳅島)~1 (여행일 2024년 5월 18일)어쩌다가 여수에 사도와 추도가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그래서 언제 시간을 내서 나들이를 해봐야 하겠다고 생각했었고, 그 날은 5월 17일로 잡았다. 음력은 4월 10일이라 초파일 행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정리하고 나서 출발하는 일…

2024.09.16 조회 4,482
함박 자스민향

함박 자스민향

함박 자스민향 밖에서 물을 주다가 보면 느낌이 좋은 아이들이 있다.자스민이 노란 꽃망울을 조롱조롱 매달고 있을 때다.그냥 자스민이라고만 불러줬는데 함박 자스민이란다. 그러고 보니 함박눈처럼 보이기도 하네. 새벽에 차를 마시려고 나갔는데 말리화향(茉莉花香)이 가득하다.그제야 어제 들여놓았…

2024.08.30 조회 3,323
목화(木花) 꽃이 피었다

목화(木花) 꽃이 피었다

목화(木花) 꽃이 피었다 연지 농장에는 여주나 수세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올해는 목화까지 자라고 있으니까. 낭월: 웬 목화?연지: 꽃이 보고 싶어서. 딱 한 두렁 심었다. 그리고 무성하게 잘 자란다.대략 20여 포기 되나 보다.그 덕에 오랜만에 목화꽃을 들여다 본다. 목화의 원산지는 …

2024.08.28 조회 3,284
여주를 썰어 말리기

여주를 썰어 말리기

여주를 썰어 말리기 [video width='1280' src='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24/08/20240810_150240.mp4']

2024.08.14 조회 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