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주왕산 주산지
청송(靑松) 주왕산(周王山) 주산지(注山池) (2023년 11월 7일 탐방) 달기약수탕에서 주산지는 주왕산의 끝에서 끝으로 느껴진다. 중간에 대전사를 두고서 오른쪽으로 갔다가 다시 왼쪽으로 이동하는 코스이다 보니까. 그렇게 느껴지는데 거리는 22km에 소요시간은 33분이로구나. 여하튼,…
청송(靑松) 주왕산(周王山) 주산지(注山池) (2023년 11월 7일 탐방) 달기약수탕에서 주산지는 주왕산의 끝에서 끝으로 느껴진다. 중간에 대전사를 두고서 오른쪽으로 갔다가 다시 왼쪽으로 이동하는 코스이다 보니까. 그렇게 느껴지는데 거리는 22km에 소요시간은 33분이로구나. 여하튼,…
청송(靑松) 주왕산(周王山) 달기약수 (2023년 11월 7일 탐방) 대전사에서 달기약수터까지는 한참 가야 한다. 거리는 얼마 되지 않아도 길이 산길이라서 그런 모양이다. 23분의 시간이 필요할 정도로 제법 떨어져 있는 거리다. 주왕산이라고 하면 달기약수터가 떠오를 정도로 특별한 곳이기…
청송(靑松) 주왕산(周王山) 용추협곡(龍湫峽谷)과 용연폭포(龍淵瀑布) (2023년 11월 7일 탐방) 주왕산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는 용추협곡을 향해서 주왕굴을 출발했다. 주왕암에서 용추협곡으로 가는 길은 다시 처음에 들어온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산을 타고 비스듬…
청송(靑松) 주왕산(周王山) 주왕굴(周王窟) (2023년 11월 7일 탐방) 대전사(大典寺)에서 멋진 기암단애(旗巖斷崖)를 살펴보고는 용추폭포를 향해서 걸음을 옮겼다. 청송국가지질공원의 로고가 있기에 하나 찾아다 이야기에 장식용으로 써 본다. 로고에 대한 설명도 살펴 보자. 주왕산의 중…
청송(靑松) 주왕산(周王山) 기암단애(旗巖斷崖) (2023년 11월 7일 탐방) 나름 적지 않은 유람을 다녔건만 어쩐 일인지 주왕산은 처음이다. 주변의 달기약수탕은 두어 번 들렸던 적이 있었으니까 주왕산에 왔었다고 우길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전사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보지 않고서야…
겨울준비 시래기 추위가 온다는 말에 얼마 되지 않은 무가 뽑혔다. 다음 주에 김장한다고 잘려진 무는 창고로 들어가고, 남은 잎사귀는 시래기로 엮어야 할 순서다.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엮어 놔야 다음에 먹을 수가 있으니까 이것은 연중행사이다. 아이들에게 엮는 법을 전수하려고 해도 아…
경산 스트로마톨라이트 (2023년 11월 8일 탐방) 암석 공부를 하다가 보니 지구공부도 하게 되고, 지구공부를 하다 보니 생명의 탄생에 대해서도 모기 눈물 만큼의 상식이 추가되었다. 그 과정에서 최초의 생명체로 존재했었고 서호주에서는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는 스트로마톨라이트를 알게 되었…
팝콘처럼
추화(秋花) 지는 잎피는 꽃지는 꽃가을 낮[video width='1280' src='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23/11/20231103_101851.mp4']
화순 장항(노루목)적벽(獐項赤壁) (2023년 10월 21일 탐방) 개인적으로는 찾아갈 방법이 없는 장항적벽이라서 예약을 한 후에 자리를 배정받고서 오후 2시에 출발하는 2차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점심부터 해결하기로 했다. 낯선 화순바닥에서 어디에 무엇을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나…
볶아야 커피가 되지 커피가 떨어졌다는 말에 생두를 꺼내서 볶는다. 프라이팬으로 볶다가 작은 로스팅 솥을 하나 장만했다. 많이 진화했다. 자동으로 저어줘서 품이 덜 든다. 희뿌연 생두가 점점 갈색으로 변해간다. 이때는 주의해서 살펴봐야 한다. 순식간에 지나치게 볶아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화순 서유리 공룡발자국 (2023년 10월21일 방문) 생각보다 아쉬웠던 창랑적벽을 뒤로 하고 찾은 곳은 서유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다. 비록 창랑은 아쉬웠지만 아직도 기대감은 남아있으니 오늘의 정점(頂點)에는 장항적벽과 보산적벽이 있기 때문이다. 그 시간은 오후 2시가 되어야 시작되는 …
화순 창랑적벽(滄浪赤壁) (2023년 10월 21일 방문) 물염적벽에서 한구비를 돌아가면 만나게 되는 것이 창랑적벽이다. 이름이 그럴싸 하다. 물염(勿染)은 인위적(人爲的)이라면 창랑(창滄浪)은 자연적(自然的)이다. 그래서 또 맘에 든다. 시인 묵객들이 자주 찾았다고 하더니 이름도 매력…
화순 물염적벽(勿染赤壁) (2023년 10월 21일 탐방) 화순에는 네 곳의 적벽이 있다는 것은 8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 중에서 두 곳은 언제든지 탐방을 할 수가 있는데 두 곳은 반드시 예약을 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도 8년 전이었다. 처음에 화순 적벽에 관심을 두었…
토란 수확 토란을 캐야 한단다. 귓전으로 흘렸더니 언제 올 거냐는..... 간다~! 토란도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줄기도 먹고 뿌리도 먹으니. 밭의 한쪽 구석에 몇 뿌리 심어놨던 모양인데 뿌리가 들었으면 얼마나 들었겠나..... 싶었다. 그런데.... 웬걸~! 토란이 토란처럼 토실토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