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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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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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토란 수확

토란 수확

토란 수확

 


토란을 캐야 한단다. 귓전으로 흘렸더니 언제 올 거냐는..... 간다~!

 


토란도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줄기도 먹고 뿌리도 먹으니.

 


밭의 한쪽 구석에 몇 뿌리 심어놨던 모양인데 뿌리가 들었으면 얼마나 들었겠나..... 싶었다.

 


그런데.... 웬걸~!

 


토란이 토란처럼 토실토실하게 자랐구나.

 


오지다.....

 


또 한가지의 결실이 마무리되었구나. 토란도 끝났네.

 


토란 캔 품값은 비빔국수 한 그릇.

그래서 또 행복한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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