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토란 수확 2023.10.20 조회 3,711 토란 수확 토란을 캐야 한단다. 귓전으로 흘렸더니 언제 올 거냐는..... 간다~! 토란도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줄기도 먹고 뿌리도 먹으니. 밭의 한쪽 구석에 몇 뿌리 심어놨던 모양인데 뿌리가 들었으면 얼마나 들었겠나..... 싶었다. 그런데.... 웬걸~! 토란이 토란처럼 토실토실하게 자랐구나. 오지다..... 또 한가지의 결실이 마무리되었구나. 토란도 끝났네. 토란 캔 품값은 비빔국수 한 그릇.그래서 또 행복한 하루가 되었다. ‹ 이전 물까치와 한 판 볶아야 커피가 되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