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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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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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3. 심리적(心理的)으로 보는 음양(陰陽)

2부

이번에는 또 다른 예로써 음양의 대립되는 관계를 이해해 보도록 한다. 그 중에서도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복잡하고 미묘한 물건이기 때문에 항상 알다가고 모를 때가 많다. 그래서 이 마음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 것인가를 궁리하는 것이 심리학(心理學)인데, 물론 낭월이도 이 심리의 …

2007.09.10 조회 10,800

4. 음양으로만 나눌 것인가?

2부

음과 양이라는 이분적으로 모든 삼라만상을 나눌 수가 있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과연 모든 것에 대해서 음과 양으로만 나눌 수가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세상의 모든 이치는 표면적으로 볼적에는 일단 음양이라는 대립되는 형태를 갖고 있는 것이 기본인 것은…

2007.09.10 조회 10,291

5. 음양을 결합시키는 그 무엇

2부

음과 양은 서로 대립을 하면서도 반목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사실은 음과 양은 서로 조화를 이뤄가면서 뭔가를 창조하는 성분이라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이질적인 성분이면서도 서로 조화를 이뤄내는 것은 과연 무슨 힘에 의해서일까? 낭월이는 이러한 성분을 중(中)이라는 말로 대…

2007.09.10 조회 10,327

3장 음양의 순환법칙

2부

음양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서로 돌고 도는 것을 일러서 음양이라고 한다. 낮과 밤이 서로 교차되듯이, 달이 차서는 기울고 하는 순환을 되풀이 하듯이, 또 1년의 사계절이 항상 규칙적으로 순환을 하듯이 그렇게 흐름을 타고 있는 것이다. 형상 󰁋 상황 純陰 陰中之陽 陰陽中和 陽中之…

2007.09.10 조회 10,358

1. 음양의 비율

2부

陰과 陽이 서로를 견제하면서 또 서로를 돕는다. 이것이 자연(自然)이다. 그러나 그 구체적인 상황을 본다면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다. 즉 견제를 하는데에도 정도문제가 있는 것이다. 100%의 견제도 있을 것이고, 약간의 겁을 주는 정도도 있을 수 있겠다. 이러한 정황에 따라서 그 차이가…

2007.09.10 조회 11,221

2. 음양의 변형(變形)

2부

이미 앞의 설명에서 오행(五行)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했다. 이 오행이라는 부호는 엄밀히 말한다면 음양의 형상을 분류한 것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음양의 각기 다른 모습을 고정시킨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음양이라는 것만을 갖고서 그러한 다양한 변화된 모습을 이해하기에는 …

2007.09.10 조회 10,126

제3부 오행 구조론

3부

음양의 확장된 모습으로 존재하는 이론인 五行을 각기 나눠서 이해를 해본다. 다섯가지의 원소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오행론은 정신적(精神的)인 형상과 물질적(物質的)인 형상을 모두 포함한다. 아울러서 지구위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도 五行이라는 다섯가지의 바탕으로 설명을 하려고 연구하는 것이…

2007.09.10 조회 10,598

1장. 木

3부

나무 목이다. 나무라고 하는 것이 뭐냐고 묻는 사람은 없으리라고 생각된다. 적어도 한국 사람이라면 말이다. 이 한글자를 음미하면서 오행의 20%를 알게되는 것이다. 우선 보기에 가장 변화가 분명하다. 나무의 종류를 보면서 목을 이해한다. 물론 물질적인 것이 모두 다는 아니지만, 일단 기…

2007.09.10 조회 11,908

1. 목의 본질(本質)

3부

목의 기본적인 구조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는데, 이번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목에 연결된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도록 한다. 우선 목을 의미하는 여러 가지에 대해서 살펴볼적에, 온갖 모양은 다르지만 각기 그 내부에 흐르는 어떤 느낌이랄지... 그런 것에서 일관된 목이라고 할수 있는 성분의…

2007.09.10 조회 13,459

2. 나무의 마음

3부

목의 형상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렸는데, 이번에는 목에 해당하는 마음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한마디로 한다면 목의 마음은 미래지향적이라는 것으로 대신할 수가 있을 것이다. 언제나 앞을 향해서 나간다. 그 모델은 20세 이전의 사람에게서도 찾아볼 수가 있겠다. 어린아이들이 항상 앞만을…

2007.09.10 조회 11,259

2장. 火

3부

불은 밝음으로서 그 본성을 삼는다. 그래서 모든 것을 분명하게 처리한다. 이를 일러서 예(禮)라고 한다. 그러나 또한 무례하기도 한 것이니, 지나치게 불이 많으면 예도 또한 무례하게 된다고 한다. 즉 지나친 사양은 결례라는 말과도 통한다고 하겠다. 그러고 보면 예와 무례는 같은 종이의 …

2007.09.10 조회 10,228

1. 화의 본질

3부

불이 폭발하는 성분이라고 볼적에 이것은 가장 화의 구조를 잘 대변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가하게 한 방향을 응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분주하게 동서남북으로 뛰어 다니는 성분이라고 생각을 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는 화의 특성이 양중지양(陽中之陽)으로써 극양(極陽)에 속…

2007.09.10 조회 11,030

2. 불의 마음

3부

이번에는 불의 마음을 헤어려본다. 애초에 불의 마음은 정열적인 청춘의 마음이라고 했는데, 특히 밝음이라고 하는 마음을 빼 놓을 수가 없다고 본다. 불은 그 자체가 빛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별을 불이라고 보는 것도, 바로 그 자체가 밝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에 속하는 마음도 침침한 것…

2007.09.10 조회 9,999

3장. 土

3부

인간은 흙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고, 그래서 흙을 인간의 완전한 고향이라고 하겠다. 토는 언제나 그자리에 있으니 믿음과도 상응한다. 믿음이란 신용(信用)과도 같은 말이다. 흙은 또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성분이다. 그래서 사람에게 토의 기운이 지나치다면, 자칫 고독하고 페쇄적인…

2007.09.10 조회 9,838

1. 토의 본질

3부

토의 본질은 어느 것과도 연관을 맺고 있다는 점이다. 오행에서 토를 제외한 다른 네가지의 성분들은 서로 대립을 하지만, 토가 있음으로해서 서로 화평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자평진전에서는 토는 충기(沖氣)로써 발생했다고 하는데, 충기라는 것은 금목(金木)과 수화(水火)가 서로 대립을 하…

2007.09.10 조회 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