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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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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자평명리학

총 920편

󰋮 황극책수조수

1부

이 《황극책수조수(皇極策數祖數)》 라는 책은 원저자가 소요부로 되어 있다. 즉 소강절이라는 말이다. 그는 앞의 매화역수의 저자이기도하다. 이렇게 점술에 대한 항목에서는 심심찮게 등장하는 이름이 소강절, 강절소, 소요부 등등의 이름이다. 모두 같은 사람이다. 그리고 《명심보감》에도 이름이…

2007.09.10 조회 12,249

󰋮 계의신결

1부

《계의신결(稽疑神訣)》이라는 책이 있다. 대전의 명리학자이신 최국봉 선생께서 출판하신 책인데, 여기서는 찾아온 사람의 시간을 기점으로해서 사주를 뽑는다. 그러니까 찾아온 시간을 그 해당하는 질문의 결과로 읽어내려는 방법이라고 하겠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종종 재미를 보는 사람이 있어서 관…

2007.09.10 조회 12,634

󰋮 월영도

1부

월영도(月影圖)라는 이름은 아마도 이 계통으로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한번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월영도는 “달의 그림자를 그린 것”이라는 의미인데, 이 학문이 참으로 기묘해서 일단 터득하기만 하면 찾아온 사람의 배우자가 무슨 성씨인지를 거의 100퍼센트 정확히 맞힌다는 것이다. 원…

2007.09.10 조회 12,959

󰋮 기타의 여러 점법들

1부

이 외에도 학문이라고 생각되는 영역에서 볼 수 있는 점술들은 수두룩하다. 눈귀가 어두워서 미처 보지도 듣지도 못한 것이 있을 것이고, 더러는 그냥 응용을 해보는 것도 있을 것이다. ‘생생결(生生訣)’이나 ‘남양결(南陽訣)’도 한두 번 응용을 해보는 점인데 말로는 제갈공명이 활용했다는 주…

2007.09.10 조회 10,827

2. 四柱學

1부

사주학이라는 말은 사람이 태어난 년월일시(年月日時)를 응용해서 일생의 운명을 연구하는 분야는 모두 사주학이라고 한다. 기둥이 넷이라는 이야기인데, 즉 년월일시에 대한 말이다. 그러므로 나중에 설명하는 방법은 모두 다르지만 결국 자료를 그 사람의 생년월일을 갖고 궁리한다는 점은 동일하므로…

2007.09.10 조회 11,899

󰋮 唐四柱

1부

사주학이라고는 하지만 이 부류도 대단히 많다. 예전에는 당사주(唐四柱)라는 것이 있어서 일천여년 동안 수위를 지키면서 서민과 애환을 함께 하기도 했다. 지금도 길가에서 보면 칼라플한 그림책으로 된 것을 펼쳐놓은 노땡(도로변 역학영업자)들을 많이 볼 수가 있다. 그리고 누구나 한글만 알면…

2007.09.10 조회 11,395

󰋮 紫微斗數

1부

그리고 天文學에서 파생된 사주학인듯 싶은 것이 있는데 이름하여 자미두수(紫微斗數)라고 하는 학문인데 지금도 이 자미두수의 학파만으로도 여러 갈래의 분류를 보이고 있을 정도로 대단히 난해한 학문이다. 대만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대만에서도 자미두수의 학파로써 크게 네가지로 나누는데, 소한파…

2007.09.10 조회 11,140

󰋮 기문사주학(奇門四柱學)

1부

원칙적으로 기문둔갑은 땅의 기운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러면서도 인간의 출생년월일시에 따라서 당시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8아이는 어떠한 생을 살아가게 될것인지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되었을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생겨난 것이 기문사주라는 영역이다. 그리고 크게 추리해본다면…

2007.09.10 조회 12,111

󰋮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

1부

지금 우리가 접근을 해볼 학문이 바로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이다. 이 자평명리학은 지금으로 부터 약 500 ~ 600년 전 쯤에 기본 골격이 형성된 사주학이라고 생각되는데, 특이한 점은 태어난 날을 중시해서 본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도리어 많은 문제가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다.…

2007.09.10 조회 15,586

3. 성명학(姓名學)

1부

앞의 사주학이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숙명(宿命)을 알기 위한 도구로 발전을 했다고 본다면, 이 성명학은 인간의 운명을 개척하는 차원에서 발전되었다고 생각된다. 사실 사주팔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한다면 이름이라는 것은 언제던지 고쳐서 흉을 피하고 길함을 찾을 수가 있는 학문이기 때…

2007.09.10 조회 12,465

제2부 음양론(陰陽論)

2부

이제 본격적으로 음양오행의 이야기로 들어가보자. 역학의 정의에 대해서는 이 정도면 충분하지는 못하다고 해도, 그런대로 대략적인 분위기는 파악이 되었으리라고 생각된다. 음양오행의 이치를 궁구함에 있어서 가장먼저 음양의 이치를 파악해 보는 것이 순서이다. 그래서 이번 장에서는 음양에 대한 …

2007.09.10 조회 12,149

1장 陰陽의 以前

2부

음과 양의 맨 처음 시작은 어디서 부터인지 지식으로는 알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예전의 시간감각에도 문제가 있었겠지만, 기실은 옛 사람들은 시간에 대해서 그렇게 전전긍긍하지 않았는지도 모를 일이다. 곰곰 생각해보면 원래 음양의 이전에는 두 종류의 기운이 서로 분리가 되지 않고서 엉…

2007.09.10 조회 13,089

2장 陰陽의 分類

2부

원래의 분리할래야 분리할 수가 없는 한 덩어리의 혼돈이었는데, 어떠한 작용이 개입하면서 음양으로 분류가 되었다고 설명을 한다. 이쯤 오면 이미 상대적인 개념이 형성된다. 크고 작음이나 높고 낮음이나 맑고 탁함 등의 구분을 하게 되는 것이 음양이라고 생각된다. 아름답고 추한 것이 형성되는…

2007.09.10 조회 12,811

1. 남녀의 음양

2부

우선 설명을 위해서 남자와 여자를 대표로 내세웠다. 누구던지 남자와 여자를 음양의 대표적인 구조로 이해를 하는데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물적으로 말하면 성기의 구별이라고 하겠는데, 암컷과 수컷이 그것이다. 그럼 이번에는 남녀라는 형태를 빌어서 좀더 구체적으로 분류를 해보도록 한…

2007.09.10 조회 20,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