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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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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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 음양오행

음양오행

1부,2부,3부,4부,5부,6부,7부
총 179편

2. 금이 수를 만나면 철학가이다

5부

생각이 깊고 깊은 철학자가 드디어 자신이 깨달은 것에 대해서 장광설(長廣舌)을 토하기 시작하면, 그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막힘이 없다. 막힘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깊은 사유와 명상을 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한 결과를 내어 놓는 것이기 때문에, 천년을 두고서도 아무도 범접을 하지 못할 깊은…

2007.09.10 조회 9,272

3. 금이 목을 만나면 못미더워한다

5부

‘무엇무엇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 금이 목을 만났을 경우에 생기는 현상이다. ‘가면 안된다.’ ‘먹으면 안된다.’ ‘자면 안된다.’ ‘보면 안된다.’ 등등 무엇이던지 하면 안된다고 말을 하는 것이 금이 목에게 하는 이야기이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금이 볼적에 목은 항상 어설프…

2007.09.10 조회 8,736

4. 금이 화를 만나면

5부

당연한 인과응보라고 하면 금은 억울할 것이다. 그렇지만 목을 두들겨 팬만큼의 응보를 불에게서 받아야 한다. 우선 움직이기 싫어하는 금이지만 불을 만나면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불이 도끼가 되라고 하면 도끼가 되어야 하고, 쇠사슬이 되라고 하면 또 쇠사슬이 되어야 한다. 물론 재수좋은 어…

2007.09.10 조회 9,528

5. 금이 토를 만나면 답답하다

5부

원래 금은 웬만해서는 남의 도움을 원하지 않는 성분이다. 그만큼 자력갱생(自力更生)의 파워가 있는 성분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토가 금을 덮어준다면 금으로써는 귀찮아질 가능성이 많아진다. 자꾸 남에게 드러나서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흙은 그러한 금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한 채로 자꾸 추울까…

2007.09.10 조회 9,855

5장. 수(水)가 보는 세상모습

5부

물이 세상을 본다면 모두가 다 활동적으로 나름대로 자신의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자신은 자꾸만 위축이 되는 느낌을 갖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더욱더 활발하게 행동을 하려고 할 것이고 이것은 심리적으로도 일리가 있을법 하다. 만회심리라고나 이름을 지어볼까? 싶다. 즉 스스로…

2007.09.10 조회 7,904

1. 수가 수를 만나면 찰떡궁합이다.

5부

같은 오행끼리 만나서 가장 잘 융화가 되는 것이 물이다. 물은 어느 강을 타고 내려왔던지 간에, 일단 합류가 되면 서로 한덩어리가 되어서 섞여버린다. 그리고 나면 분류를 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어버린다. 그래서 물끼리는 서로 잘 통한다고 볼 수가 있겠다. 물이 분리가 되어서 세력이 약해지…

2007.09.10 조회 8,607

2. 수가 목을 만나면 살맛난다

5부

물이 아래로만 가는 성분이라고 했는데, 이러한 물도 위로 올라갈 때가 있다. 바로 나무를 만났을 때이다. 물이 아래로만 흐르니까 안목이 좁다. 항상 앞을 내다 볼수가 없는 것이다. 생각이 많은 것도 실은 알고보면 이렇게 앞을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이 앞을 훤하게 내다볼 …

2007.09.10 조회 8,766

3. 수가 화를 만나면 발산의 기틀이 생긴다

5부

음... 뭔가 심상치 않은 변화가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 물이 불을 만나면 아무래도 그냥 조용하게 넘어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이렇게 서로 이질적인 것이 서로 만나면 뭔가 일이 생기기 마련인 것이다. 그럼 물이 불을 만나면 무슨 변화가 생길 것인가를 생각해보자. 우선 물은 …

2007.09.10 조회 8,771

4. 수가 토를 만나면 따분해진다

5부

토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흘러가고 싶은 물에게는 방해불이다. 토가 없다면 한 순간에 바다까지 떨어질 수도 있을텐데, 토가 길을 막고 있으므로 이러저리 구불구불 흘러가는 도리밖에 없다는 점이 못내 따분할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그나마 구불구불하게라도 흘러가기나 하면 다행이라고 해야 할 것…

2007.09.10 조회 8,403

5. 수가 금을 만나면 눈물나게 반갑다

5부

물은 금의 생조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니까 당연히 필요로 하게 된다. 물의 힘이 상당히 강하다고 하더라도 뭔가 연약해 보이는 느낌이 든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해봤는데, 상대적으로 물이 약해 보인다는 점이다. 그 상대적이라고 하는 것은 토가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뜻이다. 토…

2007.09.10 조회 10,759

제6부 오행전도론

6부

변화론(變化論) 생극(生剋)이 기본적인 오행의 이치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우선 생극에 대한 이유를 분명하게 이해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렇게 생극에 대해서 그 원리를 파악한 다음에는 다시 그 이면에 전개되는 ‘생극의 변화(變化)’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것이 순서이다. 이…

2007.09.10 조회 8,296

1장.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6부

1. 생이 지나치면 병이된다 우선 나를 생해주는 것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본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은 생을 받아야만 이 땅에서 생명을 이어갈 수가 있는 것이니까 무조건 생이라고 하는 것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전혀 이론이 있을 수가 없다. 그래서 생은 좋아하고 생의 반대적인 의미가 …

2007.09.10 조회 8,709

1. 수생목(水生木)이 과다하다

6부

우선 나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본다. 나무는 아시다시피 물이 없이는 하루도 살아가기가 만만하지 않다. 그래서 어떤 경우가 되었던지 간에 물이 결여될 수가 없다는 것은 불문율(不文律)이다. 이렇게 소중한 물이 이번에는 지나치게 많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히도 …

2007.09.10 조회 9,904

2. 목생화(木生火)가 과다하다

6부

나무가 불을 생해주는 경우에 대한 말이다. 여기서는 나무가 과다하게 많아서 불을 생해주는 정도가 지나치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인데, 과연 나무가 지나치게 많으면 불이 살아나지 못하는 것일까? 하는 문제로 의문을 갖어보셨는지 모르겠다.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면서 아궁이의 이야기가 등장을 한…

2007.09.10 조회 9,551

3. 화생토(火生土)가 과다하다

6부

이번에는 불이 토를 생해주는 것에 대해서인데, 토가 불의 도움이 없이는 곤란하겠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보도록 한다. 우선 화가 지나치다면 당장 생각나는 것이 가뭄이다. 가물어서 토가 거북이 등처럼 갈라터지는 상황을 떠올려보는 것이다. 이렇게 가뭄의 상황은 …

2007.09.10 조회 9,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