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금요일(丁卯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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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금(丁卯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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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91편

[483] 1천년 명리학자의 등급표(회구 작)

1천년의 명리학자 등급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이 하도 더우니까 공부도 잘 안 되실 것 같네요. 편안하신지요? 낭월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 신통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적에는 인터넷으로 얻은 자료들을 살피면서 또 새로운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회구(懷舊)라…

2010.07.23 조회 23,765

[482] 백수첨시해를 풀다가 잠시~

[482] 백수첨시해를 풀다가 잠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은 백수첨시를 풀이하느라고 매달려 있는 낭월입니다. 날도 더운데 글 속에 빠져들어가니 피서로는 그저 그만이네요. 고인들의 역사를 뒤지면서 즐거운 역사의 여행을 하고 있는 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재미있는데, 가끔 뜬금없이…

2010.07.01 조회 21,678

[481] 심리적(心理的) 반어(反語)

[제481화] 심리적(心理的) 반어(反語)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여름다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더위를 별로 안 좋아하는 낭월에게도 여름은 좀 힘든 계절입니다. 그래도 잘 견뎌야 쾌적한 가을이 있음을 알고 즐겁게 보내야 하겠네요. 어느 사이에 하지(夏至)도 지나가고 삼복(三伏)이 …

2010.06.25 조회 21,101

[480] 싸움닭 이야기가 자꾸만 생각납니다.

[제480화] 싸움 닭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왠지 자꾸만 싸움닭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그래서 스스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해당 대목을 소개해 올릴까 싶습니다. [장자 달생편 중에서] 紀渻子為王養鬥雞。 기성자가 왕을 위해서 싸움닭을 키웠다. 十日而問:「雞已乎?」 曰:「…

2010.06.12 조회 20,868

[479] 갑자(甲子)의 시작이 언제요?

[제479화] 정확한 갑자(甲子)의 시작이 언제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연일 선거로 인해서 골목이나 큰길이나 모두가 시끌시끌하네요. 그래도 산골은 조금 나은 편입니다만 강의하러 안산으로 왔더니만 정말 선거분위기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한 방문자가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명…

2010.05.31 조회 22,652
[478] 茶이야기는 별도로 하겠습니다.

[478] 茶이야기는 별도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초파일행사로 인해서 많이 분주했는데, 이제 모두 잘 마무리가 되어서 마음으로나마 조금 한가해졌습니다. 낭월학당의 초기화면에 새로운 배너가 하나 붙었습니다. 성급하신 벗님은 벌써 눌러보셨겠습니다. 이것입니다. 그동안 차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을 닥치는대로 뒤져보면서…

2010.05.24 조회 20,377

[465] 단점은 포기해야지.

[제465화] 단점(斷點)은 포기해야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조용한 아침입니다. 한 동안은 특별한 일이 없어서 글쓰기에 집중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제 3월 초하루 법회를 마쳤으니까 맡은 일은 해결을 한 셈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EBS를 보면서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

2010.04.15 조회 22,023
[464] 쥐 발가락

[464] 쥐 발가락

[제464화] 쥐의 발가락이 몇 개인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시콜콜시리즈 십이지지편을 쓰다가 진짜로 쥐의 발가락이 앞발가락은 4개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렇지만 산골에 살아도 쥐를 만나기가 그리 쉽나요. 그래서 궁금하기만 하던 차에 금휘가 쥐죽은 것을 봤다고 하잖아요. 그래…

2010.04.13 조회 23,227
[463] 보이차 수사관 놀이

[463] 보이차 수사관 놀이

[제463화] 보이차 수사관 놀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온종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원고도 진전이 없고 해서 보이차랑 놀았습니다. 어떻게 노는지 함께 구경이나 하시지요. 하하~ 1. 선물받은 보이차가 진품일까? 듣자하니까 좀 묵은 보이차는 가짜도 그만큼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늘어놓…

2010.03.31 조회 21,132
[462] 낭월의 행복한 순간

[462] 낭월의 행복한 순간

[제462화] 낭월의 행복한 순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서야 날씨가 조금 풀린 것 같습니다. 어찌나 변덕도 많은 날씨던지, 이러다가는 아예 봄을 보지도 못하고 여름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싶기조차 했는데 그래도 봄 분위기를 느끼게는 해 주네요. 오늘은 혼자 집을 보고 있습니…

2010.03.30 조회 22,104
[461] 점신(占神)

[461] 점신(占神)

[제461화] 점신(占神)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황사가 좀 심했지요? 관측이래 최대로 강력한 황사였다고 하니까 그럴만도 하겠습니다만 오늘도 약간의 황사끼가 있어서 창문을 확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제 늦게 상담을 했습니다. 요즘은 분주하여 방문자는 나중에 오시라고 했더니만 주로 …

2010.03.23 조회 22,979

[460] 상관운에 구설조심

[제460화] 상관운에 구설조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다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올해 기토(己土)의 일주(日主)들은 특별히 구설(口舌)을 조심(操心)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왜냐하면 모두 경금(庚金)을 만났으니 상관(傷官)이잖아요. 그것도 그냥 상관이 아니라 비견(比肩)적 …

2010.03.18 조회 24,918
[459] 낭월방의 차 도구들

[459] 낭월방의 차 도구들

[459] 서울학당의 보이차 도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보이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중에 차생활을 즐기고 싶은데 도대체 처음에 한 세트를 갖추는데 얼마나 필요한 돈이 들며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벗님들이 계셔서 소개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무슨 생…

2010.03.12 조회 21,552
[458] 보이차-봐도 몰라 마셔도 몰라

[458] 보이차-봐도 몰라 마셔도 몰라

[제458화] 보이차-봐도 모르고 마셔도 모른다 (모든 사진은 인터넷에서 얻었습니다. 저작권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3월의 춘설(春雪)이 만건곤(滿乾坤)이네요. 아마도 풍년(豊年)이 들 조짐(兆朕)이겠거니 해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보이차를 마시면서 이…

2010.03.11 조회 21,538

[457] [펌] 아내에게 바치는 차

[제457화] 공감이 가는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여전히 눈이 내리네요. 때가 어느 때라고 말이지요. 계룡산에는 허연 눈이 밤새 내렸던 모양입니다. 아침에 글을 읽다가 함께 봐도 좋을 것 같아서 주인장의 허락도 없이 퍼왔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들을 보고 싶으신…

2010.03.09 조회 2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