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8] 茶이야기는 별도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초파일행사로 인해서 많이 분주했는데, 이제 모두 잘 마무리가 되어서 마음으로나마 조금 한가해졌습니다. 낭월학당의 초기화면에 새로운 배너가 하나 붙었습니다. 성급하신 벗님은 벌써 눌러보셨겠습니다. 이것입니다. 그동안 차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을 닥치는대로 뒤져보면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초파일행사로 인해서 많이 분주했는데, 이제 모두 잘 마무리가 되어서 마음으로나마 조금 한가해졌습니다. 낭월학당의 초기화면에 새로운 배너가 하나 붙었습니다. 성급하신 벗님은 벌써 눌러보셨겠습니다. 이것입니다. 그동안 차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을 닥치는대로 뒤져보면서…
[제465화] 단점(斷點)은 포기해야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조용한 아침입니다. 한 동안은 특별한 일이 없어서 글쓰기에 집중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제 3월 초하루 법회를 마쳤으니까 맡은 일은 해결을 한 셈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EBS를 보면서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
[제464화] 쥐의 발가락이 몇 개인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시콜콜시리즈 십이지지편을 쓰다가 진짜로 쥐의 발가락이 앞발가락은 4개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렇지만 산골에 살아도 쥐를 만나기가 그리 쉽나요. 그래서 궁금하기만 하던 차에 금휘가 쥐죽은 것을 봤다고 하잖아요. 그래…
[제463화] 보이차 수사관 놀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온종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원고도 진전이 없고 해서 보이차랑 놀았습니다. 어떻게 노는지 함께 구경이나 하시지요. 하하~ 1. 선물받은 보이차가 진품일까? 듣자하니까 좀 묵은 보이차는 가짜도 그만큼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늘어놓…
[제462화] 낭월의 행복한 순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서야 날씨가 조금 풀린 것 같습니다. 어찌나 변덕도 많은 날씨던지, 이러다가는 아예 봄을 보지도 못하고 여름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싶기조차 했는데 그래도 봄 분위기를 느끼게는 해 주네요. 오늘은 혼자 집을 보고 있습니…
[제461화] 점신(占神)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황사가 좀 심했지요? 관측이래 최대로 강력한 황사였다고 하니까 그럴만도 하겠습니다만 오늘도 약간의 황사끼가 있어서 창문을 확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제 늦게 상담을 했습니다. 요즘은 분주하여 방문자는 나중에 오시라고 했더니만 주로 …
[제460화] 상관운에 구설조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다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올해 기토(己土)의 일주(日主)들은 특별히 구설(口舌)을 조심(操心)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왜냐하면 모두 경금(庚金)을 만났으니 상관(傷官)이잖아요. 그것도 그냥 상관이 아니라 비견(比肩)적 …
[459] 서울학당의 보이차 도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보이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중에 차생활을 즐기고 싶은데 도대체 처음에 한 세트를 갖추는데 얼마나 필요한 돈이 들며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벗님들이 계셔서 소개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무슨 생…
[제458화] 보이차-봐도 모르고 마셔도 모른다 (모든 사진은 인터넷에서 얻었습니다. 저작권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3월의 춘설(春雪)이 만건곤(滿乾坤)이네요. 아마도 풍년(豊年)이 들 조짐(兆朕)이겠거니 해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보이차를 마시면서 이…
[제457화] 공감이 가는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여전히 눈이 내리네요. 때가 어느 때라고 말이지요. 계룡산에는 허연 눈이 밤새 내렸던 모양입니다. 아침에 글을 읽다가 함께 봐도 좋을 것 같아서 주인장의 허락도 없이 퍼왔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들을 보고 싶으신…
[제456화] 파자점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잠시 시간을 내서 파자점 책을 한 권 살펴봤습니다. 아니 보고 있습니다. 책은 구해다 놓고서도 시간이 나지 않아서 자세히 살필 겨를이 없었는데, 오늘에서야 겨우 책을 잡아 봤네요. 그리고 또 하나를 이해했습니다. 이성계의 問자…
[제455화] 보이차 공부 노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음력 연말에 대만에 갔다가 차상을 한 사람 만났는데, 자정이 넘을 때까지 차를 얻어마시면서 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을 정리하여 메모했는데, 혹 도움이 되실 내용도 있으실까 싶어서 적어놓은 그대로를 옮겨봅니다. 어…
[제454화]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잠시 시간이 있어서 연지님과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어찌보면 화인이 다른 일을 보는 사이에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라고 해야 더 정확하겠네요. 모처럼 서울의 대한극장을 들어가 봤네요. 아마도…
[제453화] 작명(作名)은 파자점(破字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경인(庚寅)년의 설을 앞두고 급하게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쇼핑몰에 빠진 서적들을 채우는 것이 우선적인 목적이었지만 낭월은 파자점(破字占)과 연관된 서적들을 찾아볼 목적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믐날 대북(臺北)을 다녀보…
[제452화] 시시콜콜 이야기도 조금 하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모처럼 시간을 내어서 낭월한담을 찾아왔는데 보이차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어떤 벗님은 또 심심해질 수 있으실까 걱정이 되는 낭월입니다. 하하~ 물론 보이차를 접하게 되신다면 아마도 98%는 감동을 하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