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오행(五行)은 언제 생각해도 즐겁네요.
[제 425 화 ]오행(五行)은 언제 생각해도 즐겁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시콜콜시리즈로 오행을 쓰다가 또 한 생각이 일어나서 한담으로 옮겨봅니다. 글을 함께 보면 즐거운데 책이 나오기까지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한 대목을 가져옵니다. 오행을 생각…
[제 425 화 ]오행(五行)은 언제 생각해도 즐겁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시콜콜시리즈로 오행을 쓰다가 또 한 생각이 일어나서 한담으로 옮겨봅니다. 글을 함께 보면 즐거운데 책이 나오기까지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한 대목을 가져옵니다. 오행을 생각…
[제424화] 시시콜콜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풀루도 한 숨을 돌리는 것 같다고 하니까 마음이 좀 놓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놀라운현공풍수』와 『현공수책』을 마무리하고 나니까 또 뭔가 허전하잖아요. 그래서 무슨 일을 벌일까를 생각하다가 …
[제423화] 서기 2012년 12월 21일 지구종말 안녕 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또 시시껄렁한 이야기로 한 페이지 만들어 보려는 낭월입니다. 날씨도 쌀랑한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한 동안 종말(終末)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는데, 또 근래에 그러한 말들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
[제 422 화] 오행(五行)의 생극(生剋) 안녕하세요. 늦은 가을의 낭월입니다. 계룡산의 풍경이 알록달록한 것을 보면서 또 오행의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늘 그렇습니다만 그 언저리를 배회하면서 한 발자욱도 더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천성이 아둔해서 그런 것이겠거니 하면서도 또…
[제 421화] 세상에~ 풍수원고를 이제서야 넘겼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책을 한 권 만드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늘 생각합니다만 이번의 『놀라운 현공풍수』는 특히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앞의 420화에서 말씀드릴 적에는 대략 2~3일이면 넘겨도 되겠다고 할 정도…
[제420화] 현공풍수 2권의 편집을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몇 달을 매달려서 열심히 작업을 한 결과물이 비로소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최종편집을 마치고 마무리 교정만 남겨놓은 상태의 신나는 현공풍수, 아니 놀라운 현공풍수는 2,3일 …
[제419화] 고소공포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낭월이 뭘 하는지 궁금하신 벗님도 계실랑가요? 알찬 가을을 그야말로 알차게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종플루가 왜 생겼나 했더니만 낭월에게 신나는현공풍수를 마무리 하라고 생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할 정도로 요즘은 원고 정리에 …
[제417화] 오주괘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시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주괘 책이 나온 다음에 구입해서 읽으시는 벗님들께서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도움말씀이라도 되시려나 싶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1. 분주를 만드는 문제의 곤란함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곤란한 것은 분주(…
[416] 성명학공부는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해서 신림동 강의를 뒤로 미루게 되어서 시원섭섭합니다만 그래도 낭월은 연구를 할 꺼리가 가득하여 연일 기쁨 속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홍콩을 다녀 온 다음에 신나는 현공풍수 2권을 정리하…
제415화 홍콩이야기 (사진수정: 2022년 11월 12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략 5년 만에 홍콩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일행을 여섯 명으로 구성하고 매우 짧은 시간으로 잡아야 해서 3박4일로 결정을 하고 강행하기로 했지요. 약간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
[제414화] 기막힌 성명학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낭월입니다. 며칠 전에 대만에 갔다가 엊그제 왔는데 태풍으로 인해서 발이 묶여보기는 또 처음이어서 여행자의 일정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체험하고 온 셈이라고 하겠습니다. 하루를 더 연장하고 나서야 비행기가 데려다 주는군요. 그 바람에…
[제413화] ‘씨’와 ‘발’의 원래 뜻은 아마도~ “낭월이 더위를 먹었나???” 하시겠습니다. 하하~ 그래도 어제는 하늘에 파란 색과 하얀 구름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서 모처럼 상쾌했군요. 오늘은 다시 일그러지는 것으로 봐서 소니기라도 한 줄기 해야 할 모양입니다. 참, 더위를…
[제412화] 오주괘(팔자시공현괘)가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중복이네요. 더위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봐야 얼마나 가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싶은 무더운 여름의 한 복판이네요. 늘어져있기 보다는 뭔가를 찾아서 알찬 나날이 되시도록 궁리를 해 보시리라고 생각됩니다. 낭월…
[제411화] 열두 동물의 또다른 해석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그야말로 무지하게 더운 날이네요. 오늘도 더운 하루 잘 보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텔리비젼을 보다가 문득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서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말이 된다 싶어서 소개해 올리려고요. 참고하셔서…
[제410화] 금강경(金剛經)에 가라사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나날이 편안하신지요? 언제나 행복한 충만감이 넘치는 오늘 이 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물론 이것은 낭월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의식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러한 것이 다 이뤄진다면 이러한 것이 희망이 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