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임술(壬戌) 〔食神→偏官+正印+正財〕
궁리(窮理)인 임수(壬水)가 편관(偏官)인 무토(戊土)와 정인(正印)인 신금(辛金), 정재(正財)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임술(壬戌)은 일지에 편관을 본 임진(壬辰)과 비교가 된다. 내부적으로 지장간을 살펴보게 되면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임진은 인내심으로 자신의 욕망을 …
궁리(窮理)인 임수(壬水)가 편관(偏官)인 무토(戊土)와 정인(正印)인 신금(辛金), 정재(正財)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임술(壬戌)은 일지에 편관을 본 임진(壬辰)과 비교가 된다. 내부적으로 지장간을 살펴보게 되면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임진은 인내심으로 자신의 욕망을 …
궁리(窮理)인 임수(壬水)가 편인(偏印)인 경금(庚金)과 비견(比肩)인 임수(壬水)를 만난 형태이다. 연구하고 궁리하는 성분이 신비(神秘)한 분야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게 된다면 일상적인 현상은 시시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오묘한 이치를 쫓아서 연구하는 방향으로 삼게 되고, 이러한 성향으로…
궁리(窮理)인 임수(壬水)가 정재(正財)인 오화(午火)를 만난 상태이다. 자유로운 연구심리를 갖고 있으면서 치밀하고 꼼꼼하게 살피는 성분이 함께 하게 된다. 이러한 경우 엉성한 논리는 발을 붙이지 못하고 스스로 떠나게 될 것이며, 치밀하고 구체적인 논리가 가능한 분야에 대해서 연구하고 …
궁리(窮理)인 임수(壬水)가 편관(偏官)인 무토(戊土)와 상관(傷官)인 을목(乙木), 겁재(劫財)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기본적으로 편관을 만나게 되었으니 인내심(忍耐心)을 갖고 있는 성분으로 관찰을 하게 된다. 임진(壬辰)은 일지의 편관이 가장 크게 작용하므로, 항상 긴장 하…
궁리(窮理)인 임수(壬水)가 다시 식신(食神)인 갑목(甲木)과 편재(偏財)인 병화(丙火)를 만난 형태이다. 이러한 구성이 되면 그야말로 책벌레라고 할만하다. 그리고 한 방향으로 파고들기 시작하면 주변에서 죽이 끓는지 밥이 타는지도 모르고 그대로 파고 들어가는 성분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궁리(窮理)인 임수(壬水)가 겁재(劫財)인 자수(子水)를 만난 형상이다. 오행으로는 수(水)가 수(水)를 본 것인데, 음양이 다를 뿐이다. 궁리를 하는 성분이 경쟁심(競爭心)을 갖고 있는 것으로 관찰을 하게 되는데, 자신의 능력을 과신(過信)하여 남에게 절대로 지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임수(壬水)의 기본형은 식신(食神)이다. 그래서 언제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好奇心)이 대단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지칠 줄을 모르는 성분이기도 하다. 임수로 태어난 사람의 주변에는 언제나 공부 하는 자료가 쌓여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것은 자신이 관심을 두고 있는 것에 대해서 지식을 …
경쟁심의 신금(辛金)이 상관(傷官)인 임수(壬水)와 정재(正財)인 갑목(甲木)을 만난 형태이다. 일지(日支)에 상관을 놓고 있는 간지이다. 이것은 경자(庚子)와 비교해서 유사한 면이 있다고도 하겠는데, 그 중에서도 차이가 나는 점은 특히 일간이 겁재라서 경쟁심을 바탕에 깔고 있다는 것이…
경쟁심의 신금(辛金)이 비견(比肩)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상이다. 그야말로 단순하면서도 용감하다고 하면 적당한 형상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초지일관 경쟁적인 주체로 뭉쳐져 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남의 말을 듣고자 하는 마음도 없고 들을 줄도 모른다. 그저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추진하고…
경쟁심의 신금(辛金)이 편인(偏印)인 기토(己土)와 편관(偏官)인 정화(丁火), 편재(偏財)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상이다. 일지(日支)에 진술축미(辰戌丑未)를 만나게 되면 그 천간(天干)에 어떤 글자가 오더라도 복잡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정해진 결과이다. 미토(未土)를 만난 신금(辛…
경쟁심의 신금(辛金)이 정관(正官)인 병화(丙火)와 겁재(劫財)인 경금(庚金)을 만난 형상이다. 비록 경쟁심이 본성(本性)이라고 하더라도 앉은자리에 정관(正官)을 만났으므로 자중(自重)하게 되고 이성적으로 관찰을 하여 수용 할 것은 수용하고 거부 할 것은 거부를 하자는 생각이 된다. 이…
경쟁심의 신금(辛金)이 편재(偏財)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상이다. 이러한 성분의 결합은 상당히 강력하게 자신에게 복종을 강요할 수가 있는 것으로 해석을 한다. 자신의 소유에 대해서 누구라도 손을 대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형태로도 작용을 한다. 신묘(辛卯)는 남의 지배를 받지 않으려고 …
경쟁심(競爭心)의 신금(辛金)이 편인(偏印)인 기토(己土)와 식신(食神)인 계수(癸水), 비견(比肩)인 신금(辛金)을 만나서 구성이 되었다. 이러한 것은 내부적으로 상당히 갈등적인 요소를 갖게 되는데, 이것은 식신과 편인의 대립으로 인해서이다. 식신은 미래지향적으로 방향을 잡고자 하고,…
신금(辛金)의 별칭은 경쟁심(競爭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선량하기만 해서는 먹고 살기 힘이 든다. 어쩌면 힘이 든다고 하기 보다는 굶어 죽는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더 타당할 수도 있겠다. 그것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의 경쟁사회에서는 더욱 심화되는 것이며, 농경사회(農耕社會)에…
주체(主體)인 경금(庚金)이 편인(偏印)인 무토(戊土)와 겁재(劫財)인 신금(辛金), 그리고 정관(正官)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이러한 불균형(不均衡)의 배합(配合)을 이루고 있는 구조는 상당히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되는데, 심리적으로도 이러한 내용은 그대로 반영이 된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