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경신(庚申) 〔比肩→比肩+食神〕
주체(主體)인 경금이 다시 비견인 경금(庚金)과 식신(食神)인 임수(壬水)를 만난 형상이다. 비견이 겹쳐진 형상이라고 할 유일한 성분이다. 이러한 것은 투명한 성분이 더욱 뚜렷하다고도 관찰을 하게 된다. 그 투명한 것에는 뭔가 있긴 있는데, 그 경계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봐야 하겠고, …
주체(主體)인 경금이 다시 비견인 경금(庚金)과 식신(食神)인 임수(壬水)를 만난 형상이다. 비견이 겹쳐진 형상이라고 할 유일한 성분이다. 이러한 것은 투명한 성분이 더욱 뚜렷하다고도 관찰을 하게 된다. 그 투명한 것에는 뭔가 있긴 있는데, 그 경계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봐야 하겠고, …
주체(主體)인 경금이 정관(正官)인 오화(午火)를 만난 형태이다. 이러한 구성은 주체적으로 규칙에 준수한다고 대입을 하게 된다. ‘규칙은 지켜져야 한다.’는 주의라고 할 수도 있다. 그만큼 규칙에 대해서는 절대적이라고 할 수가 있다. 정관의 성분이 작용하기 때문에 잔꾀는 통하지 않는 심…
주체(主體)인 경금이 편재(偏財)인 갑목(甲木), 정재(正財)인 을목(乙木), 상관(傷官)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편인은 직관력이 뛰어난 성분인데 특히 신비(神秘)한 영역에 대해서 뛰어난 직관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영감(靈感)이 발달했다고도 하는데, 이러한 편인은 선기(禪機)…
주체(主體)인 경금이 편재(偏財)인 갑목(甲木), 편관(偏官)인 병화(丙火)를 만난 형태이다. 자신의 마음대로 강요하게 되는 면이 나타나는 것은 편재(偏財)를 만났기 때문이다. 갑목(甲木)의 성분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어서 관리하고 통제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남의 지시에 의해서…
주체(主體)인 경금이 상관(傷官)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자신의 주체적인 기준으로 독립적인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다만 느긋하고 태평스럽게 행동하는 성향이 되므로 주변에서 급하다고 독촉을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기도 하다. 이것은 일지에 있는 계수(癸水)의 상관이 작용하는 때문이…
필자가 심리학에 관심을 둔 지도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아마도 이 공부를 시작하기 이전부터 관심을 계속해서 두고 있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처음에 프로이트의《꿈의 분석》을 구입해서 읽으면서 그 두께에 질리고, 내용에 머리가 혼란스러웠던 기억도 나는데 이때가 10대 중반이었던 것을 생…
정인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세상에서 살아 갈 수가 있을 것인지를 염려하게 되는 성분이기도 하다. 왜냐면 지나치게 수동적이기 때문에 무엇 하나라도 일일이 지시를 하지 않으면 스스로는 처리를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이‘인성과다(印星過多)의 폐해(弊害)’라고 하게 된다. 그야말로‘게을…
정인은 직관력(直觀力)을 타고 났기 때문에 무슨 일이 진행될 적에 미리 느낌으로 성패(成敗)나 가부(可否)를 알아내는 재주가 있다. 그리고 예감(豫感)이 무척 강하기 때문에 물증(物證)이 없는 상태에서 항상 심증으로 결론을 내릴 수가 있으니 자칫하면 모함을 한다고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
직관력(直觀力), 수용성(受容性), 보수적(保守的), 교육을 받음, 안정적(安定的), 순수(純粹), 포용성(包容性), 자상함, 자발적이지 않음, 어른을 존중함, 선량(善良), 간소화(簡素化), 말이 적음, 쉽게 만족함, 교양적(敎養的), 발전성(發展性)이 부족함, 나태함, 의타심(依他心…
교육용품(敎育用品), 물려받은 유품(遺品), 교과서(敎科書), 토지(土地), 국가(國家), 출생지(出生地), 인장(印章), 학교(學校), 사전(辭典), 자동차(自動車), 주택(住宅), 우산(雨傘), 의류(衣類).
정인은 모친(母親)이 된다. 나를 낳아 준 어머니가 정인에 해당한다. 아무리 미우니 고우니 해도 나를 낳아준 어머니는 위대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것이 정인이다. 물론 사주의 구성에 따라서는 모친이 나의 운명에 흉한 작용을 할 수도 있는데, 이것은 사주로 들어가서 관찰을 할 일이다. 아울…
편인이 많으면 좋은 작용보다는 흉한 작용이 강화되는 것은 다른 십성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의심하고 부정적(否定的)인 수용을 하게 되어서 주변의 호의를 수용하더라도 다른 속셈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 거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함께 일어난다고 관찰을 한다. 그리고 망상(妄想)과 번뇌(煩惱…
편인은 신비적(神秘的)인 부분에 흥미가 무척 많은 성분이다. 그래서 편인이 있으면 도학(道學)이나 철학(哲學), 혹은 불학(佛學) 등에 관심을 두게 되고, 기회가 오면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자평명리학을 연구하고자 하는 것도 이러한 성분이 작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