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식신의 단독성분(單獨成分)
비견(比肩)이나 겁재(劫財)에 대한 설명은 사실 그리 복잡할 것이 없다. 왜냐면 비겁(比劫)은 그 만큼 단순한 성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식신(食神)부터는 그렇지 않음을 생각하게 된다. 뭔가 상당한 힘이 그 내부에서 요동(搖動)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식신과 상관은…
비견(比肩)이나 겁재(劫財)에 대한 설명은 사실 그리 복잡할 것이 없다. 왜냐면 비겁(比劫)은 그 만큼 단순한 성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식신(食神)부터는 그렇지 않음을 생각하게 된다. 뭔가 상당한 힘이 그 내부에서 요동(搖動)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식신과 상관은…
궁리(窮理), 담백함, 상상력이 뛰어남, 표현력(表現力), 호기심(好奇心)이 많음, 자신을 변호함, 감정에 의해 일을 처리함, 소탈함, 마음에 드는 일에 대해서 열성적임, 승리하는 것을 좋아함, 자기과시욕이 있음, 창조성이 뛰어남, 불안정(不安定), 자부심(自負心), 자신감(自信感), …
연구하고 창작(創作)하는 것, 발명품(發明品), 연구실(硏究室), 아이디어 노트, 궁리하는 용품, 바둑 공부, 원고지(原稿紙), 음악, 신상품(新商品), 전문용품.
여성에게 있어서 자녀가 된다. 특히 동성(同性)의 자녀가 되므로 딸에 해당한다고도 한다. 다만 구체적으로 대입을 해 보면 이렇게 구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도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포괄적으로 자녀(子女)를 의미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성별을 구분하는 것은 그냥 이론적으로…
일간이 생조하는 오행이 되면 식상(食傷)이라고 칭한다. 일주(日主)의 능력(能力)을 밖으로 표출(表出)하는 성분이라는 점에서 식상과 같다. 서로 비교 한다면 식신은 내면적(內面的)으로 자신을 남에게 내어보이려고 하고, 상관(傷官)은 외향적(外向的)으로 자신의 능력을 남에게 보여주고자 한…
겁재가 많은 경우에는 너무 자신을 과신하고 남을 무시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되어서 대인관계에서 따돌림을 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야말로 혼자 나부대다가 스스로 자신의 성깔을 못 이기고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겁재가 많은 것은 흉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는데, 남의 조언(助言)을…
비견과 같은 오행이면서 음양이 다르다는 것으로 인해 나타나는 차이를 이해하면 된다. 겁재(劫財)는 경쟁하는 심리로 나타나는데 가만있으면 비견과 비슷하지만 뭔가 조건이 주어지게 되면 경쟁하는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비견의‘무아(無我)’는 별 의미가 없다. 무아가 아니고‘유아(有我…
경쟁(競爭), 주체(主體), 비교하여 뒤지는 것을 싫어함, 질투심(嫉妬心), 용맹스러움, 충동적(衝動的), 섬세하게 생각하지 않음, 지난 일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음, 재물을 중시하지 않음, 법규를 무시함, 검소하지 않음, 충동적(衝動的)이며 두려움이 없음, 솔직(率直).
겁재가 의미하는 인간관계는 비견과 유사한 면을 갖고 있으면서 음양이 다르다는 것에 대한 차이만 이해하면 된다. 그러한 관점으로 살피게 되면 다음과 같은 인간관계가 성립한다. 성별이 다른 형제, 즉 누이와 오빠와 같은 구성이 된다. 친구로 대입을 하게 되면 이성(異性) 친구가 되며, 이것…
비견이 많다는 것은 세 글자 이상이 있을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없다는 것은 한 글자도 보이지 않을 경우를 말한다. 비견이 많으면 그만큼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성분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되고, 그야말로 투명체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세상살이에서는 그만큼 뒤질 가능성이 많음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