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기묘(己卯) 〔正印→偏官〕
온후(溫厚)한 기토(己土)가 편관(偏官)을 만난 형태이다. 자신의 역할을 절대로 피할 수가 없으며 강제로라도 이행해야 한다는 강박관념(强迫觀念)이 지배하는 형태가 된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많은 부담을 받아서 꿈에서도 억압을 받게 된다. 기묘(己卯)는 온후하지만 목적을 성취함에 격렬(激烈…
온후(溫厚)한 기토(己土)가 편관(偏官)을 만난 형태이다. 자신의 역할을 절대로 피할 수가 없으며 강제로라도 이행해야 한다는 강박관념(强迫觀念)이 지배하는 형태가 된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많은 부담을 받아서 꿈에서도 억압을 받게 된다. 기묘(己卯)는 온후하지만 목적을 성취함에 격렬(激烈…
온후(溫厚)한 기토(己土)가 비견(比肩)인 기토(己土)와 편재(偏財)인 계수(癸水), 식신(食神)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태이다. 자애(慈愛)가 자애(慈愛)를 봤으니 그야말로 자비보살(慈悲菩薩)이라고 할만하다. 모두의 안정(安靜)을 위해서 생각하는 형태이기도 하니 다수의 행복을 생각하는…
기토(己土)의 기본형은 정인(正印)이다. 정인의 이미지는‘인자(仁慈)한 어머니’즉 자모(慈母)가 된다. 이러한 이미지는 대지(大地)에서 찾을 수가 있는데, 땅은 어머니라고 하는 자연스러운 연결에서도 이견(異見)이 없겠다. 땅에서 태어나서 땅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보면 어머니의 품과 같고,…
신비성(神秘性)의 무토(戊土)가 비견(比肩)인 무토(戊土)와 상관(傷官)인 신금(辛金), 정인(正印)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주체적인 비견(比肩)을 만났으니 자신의 주관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무진(戊辰)과 닮았다. 그리고 정인(正印)을 만났으니 이것은 무오(戊午)와 통하는 면이…
신비성(神秘性)의 무토(戊土)가 식신(食神)인 경금(庚金)과 편재(偏財)인 임수(壬水)를 만난 형태이다. 신비한 현상에 대해서 궁리하고 연구하는 특성으로 작용을 하게 된다. 여기에 스스로 결정하고 마무리까지 맺어야 하는 성분이므로 남에게 의논하고 물을 필요가 없이 그야말로 북 치고 장구…
신비성(神秘性)의 무토(戊土)가 정인(正印)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고독하고 신비적인 성분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정관(正官)의 정화(丁火)를 만났으므로 직관(直觀)이 객관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즉 혼자만의 체험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공감할 수가 있는 형태의 신비한 체험이 된다.…
신비성(神秘性)의 무토(戊土)가 비견(比肩)인 무토(戊土)와 정관(正官)인 을목(乙木), 정재(正財)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고독한 주체가 넘치는 성분이다. 그래서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현실적인 실리를 추구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일시적이며 내면 심층(深層)에서는 항상 고독…
신비성(神秘性)의 무토(戊土)가 편관(偏官)인 갑목(甲木)과 편인(偏印)인 병화(丙火)를 만난 형태이다. 인내심(忍耐心)을 타고 났으니 자신의 생각은 뒤로 미루고 주어진 일에 대해서 맹목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는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수행하면서도 심리적으로 무척 억압을 받게 …
신비성(神秘性)의 무토(戊土)가 정재(正財)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치밀하고 꼼꼼하게 신비한 영역에 대해서 통제를 하고자 하는 형식이 된다. 간지(干支)로 무계(戊癸)합이 되는 작용도 포함을 한다. 이로 인해서 자신의 신체(身體)에 대해서도 통제를 치밀하게 가하는데 절제(節制)…
무토(戊土)의 기본형은 편인(偏印)이다. 편인은 신비(神秘)롭고 고독(孤獨)하며 공허(空虛)한 성질을 띠고 있는 성분이다. 이러한 무토는 세속적(世俗的)이 아니고 출세간(出世間) 적이며 현학적(玄學的)이기도 하니 일상적(日常的)인 기준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성분이기도 하다. 또한 무토…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정관(正官)인 임수(壬水)와 정인(正印)인 갑목(甲木)을 만난 형태이다. 기본적으로 정관이 정관을 만났기 때문에 매우 원칙적이고 합리적인 성향이 무척 강한 형태로 심리가 작용하게 된다. 여기에 갑목(甲木)의 정인(正印)이 있으므로 직관력(直觀力)도 포함이…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편재(偏財)인 신금(辛金)을 본 형태이다. 편재가 작용을 하여 공간(空間)을 통제하는 능력이 강력하게 작용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주관력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추진하고 강력하게 통제를 하기 때문에 남에게 의견을 묻거나 타인의 의견을 수렴하는 태도는 나타나…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식신(食神)인 기토(己土)와 비견(比肩)인 정화(丁火), 편인(偏印)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식신(食神)을 본 것은 정축(丁丑)과 닮았고, 편인(偏印)을 본 것은 정묘(丁卯)와 닮았으니 이러한 성분을 공동으로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석을 하게 된다.…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겁재(劫財)인 병화(丙火)와 정재(正財)인 경금(庚金)을 만난 형태이다. 기본적으로 합리적이지만 여기에도 경쟁심(競爭心)이 추가되어서 자신의 몫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발생하게 되는데, 특히 겁재(劫財)인 병화(丙火)의 난폭함으로 인해서 겉보기와…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편인(偏印)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합리성이 강한 정화(丁火)가 다시 을목(乙木)의 생조(生助)를 받게 되므로 더욱 강화되는 형태가 된다. 그리고 매우 보수적인 성향을 띠는 것은 편인(偏印)의 보수성으로 인해서이며, 의학(醫學) 등에 관심을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