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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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51편

1. 정축(丁丑) 〔正官→食神+偏官+偏財〕

5부 육십갑자

합리성(合理性)의 정화(丁火)가 식신(食神)인 기토(己土)와 편관(偏官)인 계수(癸水), 편재(偏財)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태이다. 본기(本氣)를 살펴보게 되면 병진(丙辰)과 많이 닮아있는 형태가 된다. 식신(食神)을 만나서 합리적으로 연구를 하게 되는데, 여기에 편관(偏官)이 있어서…

2007.08.29 조회 9,766

제23장 정화(丁火)의 일주(日柱)

5부 육십갑자

정화(丁火)의 기본형은 정관(正官)이다. 정관의 본성은 항상 이성적(理性的)이고 이지적(理智的)이며 객관적(客觀的)이다. 그래서 감정적(感情的)으로 좌충우돌(左衝右突)하는 사람을 가장 못마땅하게 여기고 무시한다. 그렇지만 막상 본인에게 말을 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속으로 그러한 결정을 …

2007.08.29 조회 10,048

6. 병술(丙戌) 〔偏官→食神+正財+劫財〕

5부 육십갑자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식신(食神)인 무토(戊土)와 정재(正財)인 신금(辛金), 겁재(劫財)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남에게 베풀어 주는 마음이 강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은 식신(食神)의 작용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치밀하고 꼼꼼한 것은 정재(正財)에 의해서 나타나…

2007.08.29 조회 9,556

5. 병신(丙申) 〔偏官→偏財+偏官〕

5부 육십갑자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편재(偏財)인 경금(庚金)과 편관(偏官)인 임수(壬水)를 만난 형태이다. 편재로 인해서 내 맘대로 상대를 관리하는 마음이 강력하게 작용한다. 그리고 상대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강력한 통제를 가하게 되므로 굶기거나 먹이는 것에 대해서도 몸의 요구…

2007.08.29 조회 9,414

4. 병오(丙午) 〔偏官→劫財〕

5부 육십갑자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겁재(劫財)인 정화(丁火)를 만난 형태이다. 난폭하기로 들면 육갑(六甲) 중에 최고라고 해야 한다. 기본적인 난폭성에 경쟁심(競爭心)까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임전무퇴(臨戰無退)의 심리구조를 갖고 있어서 방향을 잡기만 하면 그대로 치달리는 형태가…

2007.08.29 조회 9,283

3. 병진(丙辰) 〔偏官→食神+正印+正官〕

5부 육십갑자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식신(食神)인 무토(戊土)와 정인(正印)인 을목(乙木)과 정관(正官)인 계수(癸水)를 만난 형태이다. 궁리하고 연구하는 것으로 목적을 삼으며 자신의 궁리에 장애가 되는 것은 무조건 쳐내야 속이 시원한 형태가 된다. 이것은 난폭한 편관(偏官)인 병화(丙火)…

2007.08.29 조회 9,367

2. 병인(丙寅) 〔偏官→偏印+比肩〕

5부 육십갑자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편인(偏印)인 갑목(甲木)과 비견(比肩)인 병화(丙火)를 만난 형태이다. 매우 빠른 병화가 추진력에 해당하는 갑목(甲木)을 얻었으므로 더욱 명석하게 돌아가는 두뇌 회전을 할 수가 있다. 여기에 다시 주체적인 성분이 되는 병화(丙火)가 지장간에 있으니 자신…

2007.08.29 조회 9,368

1. 병자(丙子) 〔偏官→正官〕

5부 육십갑자

난폭성(亂暴性)의 병화(丙火)가 정관(正官)인 자수(子水)를 만난 형태이다. 이것은 불행한 만남이라고 할 수가 있다. 앞으로만 나아가는 팽창의 성분인 병화(丙火)가 수축(收縮)하고 응고(凝固)하는 자수(子水)를 만났다는 것은 애초에 균형이 맞지 않는 궁합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

2007.08.29 조회 9,357

제22장 병화(丙火)의 일주(日柱)

5부 육십갑자

병화(丙火)의 기본형은 편관(偏官)이다. 십성(十星) 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난폭하며 통제불능(統制不能)의 상태에 처하게 되는 성분이다. 고서(古書)에 병화(丙火)를 태양(太陽)이라고 했는데, 그러한 면에 부합되는 작용으로는 한 여름의 폭염(暴炎)을 예로 들 수가 있다. 더위에 숨이 턱에…

2007.08.29 조회 10,180

6. 을해(乙亥) 〔正財→正印+劫財〕

5부 육십갑자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정인(正印)인 임수(壬水)와 겁재(劫財)인 갑목(甲木)을 만난 형태이다. 정인을 만났으니 직관력이 뛰어나게 발달하고, 겁재를 만난 것은 경쟁심으로 작용을 하게 되어서 자신과 대항하는 사람이 있으면 양보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내재하게 된다. 을해(乙亥)는 신…

2007.08.29 조회 9,432

5. 을유(乙酉) 〔正財→偏官〕

5부 육십갑자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편관(偏官)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태이다. 생명력이 편관을 만났으니 생명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크게 작용하게 된다. 항상 돌발적으로 죽게 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로 인해서 늘 긴장한 형태로 살아가는 것으로 나타난다. 을유(乙酉)는 집중력(集中力)이 뛰어…

2007.08.29 조회 9,530

4. 을미(乙未) 〔正財→偏財+食神+比肩〕

5부 육십갑자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편재(偏財)인 기토(己土)와 식신(食神)인 정화(丁火), 비견(比肩)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통제를 하는 성분인 편재가 정인(正印)의 성분을 갖고 있는 기토(己土)이므로 자애로운 통제가 될 것인데, 이것이 현실적인 문제와 연결이 되면 갈등을 일으…

2007.08.29 조회 9,599

3. 을사(乙巳) 〔正財→傷官+正官〕

5부 육십갑자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상관(傷官)인 병화(丙火)와 정관(正官)인 경금(庚金)을 만난 형태이다. 자신의 능력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을 삼는 것이 상관(傷官)이고, 내심 자신의 기준에 부합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관(正官)이니 겉으로는 상관이 작용하고, 속으로는 정관이 작용…

2007.08.29 조회 9,582

2. 을묘(乙卯) 〔正財→比肩〕

5부 육십갑자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비견(比肩)인 을목(乙木)을 만난 형태이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형태가 되어서 다른 성분이 작용하지 않으므로 을목(乙木)의 정재에 해당하는 구조와 비견(比肩)에 해당하는 두 가지의 성분으로 관찰을 하게 되므로 원리(原理)가 간단하다. 을묘(乙卯)는 신유…

2007.08.29 조회 9,576

1. 을축(乙丑) 〔正財→偏財+偏印+偏官〕

5부 육십갑자

생명력(生命力)인 을목(乙木)이 편재(偏財)인 기토(己土)와 편인(偏印)인 계수(癸水), 편관(偏官)인 신금(辛金)을 만난 형태이다. 편재를 만났으므로 구체적인 물질의 세계를 통제하고자 하는 마음이 존재하고, 편관은 그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정진(精進)하는 마음으로 작용을 하게 되며…

2007.08.29 조회 9,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