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직업 주변의 十星
이제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직업에 대해서 十星을 대입해보도록 해야 하겠다. 처음에 사람을 만나면 가장 궁금해지는 사항들이 몇가지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것이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하는 일은 무엇이 되는지에 대해서가장 궁금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그 사…
이제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직업에 대해서 十星을 대입해보도록 해야 하겠다. 처음에 사람을 만나면 가장 궁금해지는 사항들이 몇가지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것이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하는 일은 무엇이 되는지에 대해서가장 궁금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그 사…
직업은 천차만별이다. 사주의 등급에 의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일을 하겠지만, 일단 대체적으로 테두리를 그어놓고 생각을 해보자는 의미로 대강 나눠보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볼적에 편인과 연관된 것이라고 한다면 일단 종교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어울리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정인은 교육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가장 어울린다고 본다. 교육이라고 해도 박사님도 있을 것이고, 초등학교 교사도 있다. 그리고 학원강사도 역시 교육업에 종사하는 것이니까 각자 운세와 사주그릇에 의해서 몸담고 있는 곳이 정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다. 교육이라고 하는 것을 확대해석하면…
비견에 대해서도 뭔가 그럴싸한 것을 생각해봐야겠는데, 참 마땅치 않다. 사실 비견은 자기 멋대로 일을 해야하는 체질이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되는대로 맘대로 해보라고 해놓고 주변의 다른 글자의 영향을 봐야 할 모양이다. …
겁재도 비견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남들과 교재를 통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성분을 생각하다가 겨우 스포츠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떠올렸다. 야구선수나 축구선수들 말이다. 적어도 단체로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일단 겁재에 대해서도 특별힌 일…
식신의 직업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일단 연구를 하는 전문직이 된다. 이것저것 되는대로 일을 시키면 매우 서툴다. 오로지 한가지만을 맡겨주면 그 일에 대해서 일심으로 파고드는 성분이 발휘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적성을 살린다고 할 수가 있겠다. 그리고 그 기술도 몸을 이용해서 기술을 …
상관은 입으로 한몫보는 직업이 제격이다. 그래서 언론계나, 외무사원이 적성에 맞다고 보는 것이다. 두뇌의 순발력이 좋으므로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이 가장 큰 재산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사실 식신의 성향을 갖은 사람은 남과 사귀는 일에 매우 서툴다. 그래서 한가지 일에 몰두를 하게 되는데, …
편재는 물질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설계도를 작성할 적에는 적재적소에 소용될 물건들을 잘도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전통가옥을 지을 적에는 이것이 두드러진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특성을 마구 발휘하는 사람들은 편재이다. 그래서 설계사나 예술가의 길에서는 편재가…
알뜰살뜰 살림을 모아서 큰 재산을 만들어 가는 사람에게 우리는 정재라고 하는 이름을 부여한다. 그래서 정재는 꼬박꼬박 월급을 받아서 모으는 일을 열심히 잘도 한다. 다른 사람은 갑갑해서 못한다고 손들어버리는 일도 정재는 꾸준하게 추진하는 것이다. 언젠가는 그렇게 하면 끝이 있다는 것을 …
군대에 말뚝박는 사람은 세상에서 복잡하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별로 매력을 못느낀다. 명확하게 질서가 있어서 언제나 안정적인 일에 오히려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 이런 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군인이 되어야 계급사회에 순종하고 꾸준하게 천직인줄 알고 국방의무를 다하게 되는 것이다. 줄빳…
정관은 항상 합리적인 일에 매력을 느낀다. 상식이 법이 되는 일에 관심을 갖다 보니까 국가의 일에 종사하는 것으로 목적을 삼게된다. 그래서 공무원이 제격이라고 보는 것이다. 구태어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직장인으로써의 목적도 충분히 수행한다. 요령은 싫어하고 원칙은 좋아한다. 자기 내부에 …
책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지식을 극대화 시켜주는데 으뜸이 된다고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잠정적인 경험을 도와주는 것으로도 유익하다. 경험을 도와주는 것은 소설이나 전기가 될것이고, 지식을 도와주는 것으로는 이러한 학술서적이 될 것이다. 사실 낭월이의 진정한 스승…
이미 앞에서 설명드린 가운데 모든 힌트가 나와있는 셈이다. 그래서 눈치만 빠르면 무슨 책을 좋아할 것이라고 낭월이가 이야기 할 것인지도 짐작이 될 수 있다. 편인의 특성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앞의 설명을 잘 이해했다면 충분히 추리를 해낼 것으로 본다. 일단 가장 영향을 줄수 있는 서적…
정인성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고르는 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고법을 준수하는 경향이 강한 보수파(保守派)이므로 전통사상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서삼경(四書三經)을 좋아하지 않을까? 낭월이는 정인이 전혀 없다. 그래서 이러한 책들에게서는 별로 매력을 못느끼는 것일지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