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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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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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평명리학 · 합충변화

합충변화

1부,2부,3부,4부,5부
총 237편

8) 正財 - 人物畵, 靜物畵

5부

정재의 그림은 육감적이다. 그래서 누드화 방면에서 대단한 실력을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생명력이다. 살아서 숨을 쉬는듯한 그런 그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인을 그리면 숨을 내쉴것만 같은 표현을 하려고 한다. 가장 현실적인 그림이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

2007.09.11 조회 6,550

9) 偏官

5부

편관의 그림에서는 극도의 절제된 표현이 사용된다. 그래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당히 부담이 될 수가 있다. 얼른 접근을 하기에 부담스러운 것이다. 이러한 특징은 정인과 어우러지면 더욱 탁월한 표현이 될 것이다. 단독으로 표현되어서는 크게 성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에다가 정…

2007.09.11 조회 6,060

10) 正官

5부

정관의 그림은 다분히 교훈적인 면이 강하다. 도덕에 대한 관념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이러한 화풍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재미가 좀 없는 편이다. 다만 국가기관에서 좋아할 그림들이다. 개인적으로도 정관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공감을 하고서 자녀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2007.09.11 조회 6,223

11. 영화의 십성분류

5부

이번에는 그 대상을 영화로 바꿔놓고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자. 영화는 누구나 좋아하는 오락기구이다. 한편의 영화를 통해서 소중한 체험도 할 수가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유익한 것으로 생각을 해본다. 물론 부정적인 면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좋지않은 점을 강조하다보면 해…

2007.09.11 조회 6,032

1) 偏印 - 스타워즈, 벤허, 오멘, 드라큐라,

5부

공상영화나 공포영화 등이 편인적인 영역에 해당한다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종교성이 표함되어도 좋다. 요는 신비한 내용이 전편에 감돌고 있어야 한다.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또다른 하나의 삶이 아닌, 전체적인 상황에서 대단히 신비로운 영화라면 흥미만점이다. 특히 생각나는 것은 레이더스에서 나…

2007.09.11 조회 6,280

2) 正印 - 리틀부타

5부

어떤 직감이 도입되는 영화가 정인에 가깝다고 생각하다가 보니까 ‘리틀부타’가 생각난다. 영감이 추가되는 것이다. 전혀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그러한 삶의 중간중간에 정인적인 직관력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리틀부타 같은 경우에는 정재에서 강제로 정인으로 이끌고 가…

2007.09.11 조회 6,561

3) 比肩 - 소오강호, 동방불패,

5부

(3) 比肩 - 소오강호, 동방불패, 내멋에 겨워서 살아가는 인생이라고 생각을 해보다가 소오강호를 떠올렸다. 그리고 보면 무림의 인물들은 대개가 자신의 흥에 겨워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는 비견성이 많은 것으로 분류를 해본다. 독존(獨尊)의 형태…

2007.09.11 조회 6,574

4) 劫財 - 도성, 스팅,

5부

어쩐지 사기꾼의 냄새가 약간 풍기는 듯 하다. 목적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자신의 존재를 남들이 인정해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기본적인 겁재의 특징이라고 보겠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동기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십성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2007.09.11 조회 6,893

5) 食神 - 백투더퓨처

5부

식신이 다루는 영역은 항상 신선감이 있다. 그리고 계획적이다. 또 황당하지 않은 가장 사실적인 바탕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렇지만 그 결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다.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가장 황당한 이야기가 백투더퓨쳐가 아닌가 싶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합당하기 때문에 언제나 사…

2007.09.11 조회 6,315

6) 傷官 - 터미네이터, 슈퍼맨, 피터팬, 의적홍길동

5부

그야말로 영웅천하이다. 영웅이 아니고서는 이 땅을 구제할 수가 없다는 형태의 영화는 모두 상관성분이 강한 것으로 놓고본다. 그러고보면 원래 영화라고 하는 특성이 상관성분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모든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있기 마련이고 그 주인공의 움직임에 따라서 관객들도 숨을 죽이고 관찰…

2007.09.11 조회 7,006

7) 偏財 - 꼬방동네 사람들, 삼국지

5부

소설로 치면 3인칭으로 전개되는 불특정다수에 대한 이야기일 가능성이 가장 많다. 관찰자는 관객이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은 관찰의 대상이 되어서 냉정하게 전개되어가는 이야기는 그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는 것이다. 주변의 그만그만한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이야기들에 대한 줄…

2007.09.11 조회 6,391

8) 正財 - 프렌치키스,

5부

프렌치키스로 인해서 맥라이언이 스타가 된 모양이다. 이렇게 가장 인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영화라고 한다면 아마도 정재의 영역으로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휴머니즘이라고 하던가? 인간의 오욕을 주제로 해서 전개해 나가는 내용들이다. 그 속에는 영웅도 없고, 호걸도 보이지 않는다. …

2007.09.11 조회 6,758

9) 偏官 - 쇼생크탈출, 나바론요새, 석양의 건맨

5부

스릴있는 모험에 대한 이야기들이 편관에 속한다고 분류를 해봤다. 이런 면에서는 ‘인디아나존스’도 역시 편관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하겠다. 어느 성에 초청이 되어서 갔을 때 그 곳의 사람이 풍뎅이를 씹어먹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편관적인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2007.09.11 조회 6,214

10) 正官 - 타워링, 난중일기

5부

타워링을 생각했던 것은 교훈적인 의미가 포함되어야 한다는생각이 들었는데, 불의 존재를 구체적으로 인식시켜주는 교훈이 들어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냥 웃고 떠들다가 끝나는 영화로는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관객들에게는 재미는 다소 떨어지더라도 그 내용이 교훈적인 면이…

2007.09.11 조회 6,479

12. 컴퓨터의 십성분류

5부

싫으니 좋으니 해도 역시 시대는 컴퓨터시대가 되어버렸다. 바로 얼마전에 ‘컴맹’이라고 하는 말이 생겨나는가 싶더니 어느사이에 컴맹도 밀려나고, 그 자리에는 다시 ‘넷맹’이라고 하는 말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버렸다. 넷맹은 인터넷을 모른다는 이야기였다. 낭월이도 넷맹이 되는 것을 면해보려…

2007.09.11 조회 5,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