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늘 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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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해가 진 다음에...
찔레꽃새하얀 찔레꽃저녁바람에 하늘하늘향기를 흩날린다. 걸음을 멈춘다.더 올라가 볼까?돼지가 나올 시간인데?그렇구나.양이 음을 만나는 시간이 자리는 그들에게 줘야지... 작년에 심은 밤나무겨울을 견디고 새눈을 틔웠다.국법이 지엄하여억지 농사를 짓는 듯하다.낮에 예초기 돌아가는 소리가 나더…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data/2026/04/20260406_153535_69d3b6a786e06_b82a67fa41.png)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data/2026/01/20260104_232611_695ae9035fbba_64c78937ef.png)
![[39] 월매랑 노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마살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data/2026/01/20260104_032221_6959cedd5c8ff_5d2d282807.png)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data/2026/01/20260104_002744_6959a5f005070_f5e8b0d0c5.png)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data/2026/01/20260103_234247_69599b67905d7_abe999e27c.png)
![[36] 춘매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data/2025/12/20251230_121531_6953b453cf8a9_8676ac7fa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