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十二運星에 대해서
이것은 어찌 생각해보면 신살이 아니라고 봐야 할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오행의 이치로 따져서 부합이 되지않는 이야기는 모조리 신살로 묶을 요량으로 여기에다가 설명을 해보려고 한다. 이것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으면 또한 어떻게 해야 할런지를 고민하게 되고, 자칫 낭월이 책에서는 이…
이것은 어찌 생각해보면 신살이 아니라고 봐야 할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오행의 이치로 따져서 부합이 되지않는 이야기는 모조리 신살로 묶을 요량으로 여기에다가 설명을 해보려고 한다. 이것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으면 또한 어떻게 해야 할런지를 고민하게 되고, 자칫 낭월이 책에서는 이…
1) 장생(長生)의 의미 일단 탄생을 시발점으로 놓고 생각을 하는 모양이다. 생을 받는다는 의미가 된다. 무엇이든지 최초에는 일단 태어나야 뭔가 일이 시작된다는 의미일까? 그런데 실은 이 생이 맨 앞에 와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미 생이 있기 이전에 그 무엇이 존재 했어…
십이운성(十二運星)의 이론이 객관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 그에 대한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도록 하겠다. 우선 甲丙戊庚壬에 대한 이야기는 그런대로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다만 戊土가 寅木에서 생을 받는다는 이야기는 무리가 있다고 봐야 하겠다. 나머지는 열 두가지의 순환고리가 절대적은 아니라…
한국에서 나온 책이라고 한다면 어느 책이든지 공망(空亡)에 대한 이야기는 반드시 끼어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당연한 명리학의 이치인 것으로 알고 있는 벗님들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미 명리학계의 모범 답안지로 정평이 나있는 《적천수징의(滴天髓徵義)》《자평진전(子平眞詮)》…
명궁(命宮)이라고 하는 말은 아직까지도 여러종의 명리서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발견된다. 그래서 이것은 또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데, 우선 그 구성에 대해서 관찰을 해보고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命宮의 구…
1) 태원(胎元)의 구성원리 명궁과 함께 붙어 다니는 것이 바로 태원이다. 그러나 태원의 원리는 간단하다. 알고자 하는 것은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갈 상황의 月令을 말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즉 태어난 월주를 기준으로 해서 10개월 후진하면 입태가 된 달이 나타나게 된다. 그것을 일러…
삼형살이 들면 감옥을 가게 되고, 또 이것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면 교도관이나, 생살권을 갖게 되는 직업에 종사한다고 하는 말이 삼형과 연관해서 설명 되어지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몇 종류의 형살이 모두 작용을 한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 중에서 단지 寅巳申이 나란히 같은 사주…
명리서에서는 흔히 형충파해(刑冲破害)라고 하는 말을 한다. 이들은 각각의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그냥 묶어서 형충파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충의 작용은 가장 크게 비중을 두고 있다. 그리고 다음으로 형을 보고 파와 해는 비교적 작용력이 약한 것으로 …
해(害)의 구성과 결론 해의 의미는 해를 끼친다는 정도의 미약한 흉살작용이다. 그리고 보통은 이러한 의미까지 부여해서 활용을 하지도 않는다. 이러한 이름은 역마살이나 도화살의 쟁쟁한 이름 앞에서는 명함도 못내미는 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는 해도 항상 형충파해라고 하는 이름이 있어서 그냥…
제목에서는 뭔가 그럴싸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라고 해야 하겠다. 실제로 귀문관살을 감정에 응용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다. 어떤 분은 백호살 보다는 적중율이 좋다고 하기도 하니까 관심이 있으신 벗님은 사주를 살피다가 귀문관이 나오면 한번 질문을 던져보시기 바…
위에 나열한 여러 종류의 신살들은 대체로 거론이 잘 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본다. 그 나머지의 많은 신살들은 별로 쓰이는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이렇게 신살류에서 대표가 된다고 할만 한 경우에도 그 작용력은 혹 맞기도 하고, 혹 틀리기도 하는 정도이니까 있으나 마나 한 것이라고 보는 …
흔히 하는 이야기가 가족간에 유난히도 잘 다투면 ‘너랑 나랑은 아무래도 살이 찐 모양이야, 수수떡 한말 해가지고 어디가서 살을 풀어야 할려나봐. 라는 말을 쉽게 한다. 이 말은 살이 끼면 서로 불편하게 대한다는 점과 살을 풀기 위해서는 수수떡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수수떡은 …
사주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난해한 것이 여러 가지 겠지만, 그 중에서도 지금부터 거론을 하게 될 合沖의 이치를 가장 명확하게 알아야 오진율(誤診率)을 줄이게 된다. 여기까지의 공부 수준이라고 본다면 아마도 합충에 대해서 대단히 큰 비중을 두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것은 실력이 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