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질공원: 오륙도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오륙도(五六島) (2023년 11월 27일 저녁의 유람선과 28일의 탐방) 이기대와 오륙도를 해운대 유람선으로 돌았기에 같이 묶으려고 보니까 이름이 달라서 나누는 것도 좋지 싶다. 그리고 부산지질공원 안내도에서도 이기대는 12번이고 오륙도는 11번이라서 나눠…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오륙도(五六島) (2023년 11월 27일 저녁의 유람선과 28일의 탐방) 이기대와 오륙도를 해운대 유람선으로 돌았기에 같이 묶으려고 보니까 이름이 달라서 나누는 것도 좋지 싶다. 그리고 부산지질공원 안내도에서도 이기대는 12번이고 오륙도는 11번이라서 나눠…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해운대유람선(海雲臺遊覽船) (2023년 11월 27일 해운대 선상 유람의 이기대) 해운대 유람선은 미포선착장에서 출항한다. 미포(尾浦)는 '꼬리 포구'라는 의미이니까 끝에 있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인 것으로 짐작이 된다. 태종대에서 유람하고 있는데 예약을 한…
보기엔 호상편마암(縞狀片麻巖)인데?이게 무슨 말이가 싶어서 다시 살펴본다.흔히 조경석으로 많이 본 호상편마암이다. 그래서 그렇겠거니 했다.그런데 여기에 석면이 나와서 사용하면 안 되는 돌이라니.....「석면안전관리법」 제11조(석면함유가능물질의 관리) 및 ‘가공·변형된 석면함유가능물질의…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태종대(太宗臺) (2023년 11월 27일 유람선탐방) 태종대는 유람선을 타고 돌아보기로 하고 예매를 했더니 1시 30분 출항하는 배가 있다고 연락이 왔지만 도저히 그 시간은 맞출 수가 없겠다. 그래서 다음 배인 2시 30분 배를 타기로 하고 부지런히 태종대…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송도반도(松島半島) (2023년 11월 27일 케이블카 유람) 두송반도의 지질을 둘러보고서는 케이블카를 타러 다시 송도해수욕장으로 이동했다. 9시부터 운행하기 때문에 8시에 두송방파제로 가서 지질을 둘러보고 오는 것이 시간을 활용하기에 좋겠다는 판단으로 서둘…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두송반도(頭松半島) (2023년 11월 27일 탐방) 호텔에서 편안하게 쉬고 아침 8시에 방을 뺐다. 거북바위 앞에서 아침식사가 되는 집을 발견하고는 모두 들여보내고 준비가 되는 동안에 거북바위 주변을 한 바퀴 돌았는데 특별히 소개를 할 정도는 아니어서 생략…
차(茶) 한 편의 추억 새벽에는 생차(生茶)를 마시고 아침에는 숙차를 마신다. 낭월은 생차를 좋아하지만 다른 식구들은 숙차(熟茶)를 좋아해서 새벽에만 즐긴다. 오늘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새벽에 물을 끓여서 장 먹던 차를 뜯다가 문득 한글을 발견했다. 「茶나무」란다. 이것을 본 순간 포장…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두송반도(頭松半島) 알바하기 (2023년 11월 26일 두송반도를 헤맴) 늦은 점심으로 요기(療飢)하고 다음 목적지인 두송반도로 향했다. 순차적으로 훑을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고 하면 당연히 몰운대의 동쪽으로 가장 가까운 곳은 두송반도였기 때문이다. 부산지질공…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몰운대(沒雲臺) 동편(東便) (2023년 11월 26일 탐방) 몰운대에는 몰운대가 없나? 싶었다. 경포대에는 경포대(鏡浦臺)가 있고, 의상대에는 의상대(義湘臺)가 있는데 몰운대에는 왜 몰운대가 없을까? 그래서 다시 지도를 잘 살펴본 결과로 몰운대가 없는 것이…
부산지질공원(釜山地質公園): 몰운대(沒雲臺) 서편(西便) (2023년 11월 26일 탐방) 실은 처음부터 부산지질공원을 가려던 것은 아니었다. 한 달 전부터 물 때를 봐가면서 여수의 낭도(狼島)와 사도(砂島)를 거쳐서 추도(楸島)까지 돌아볼 2박3일의 일정을 잡았었다. 사도의 민박집도 …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신시도(新侍島) 절벽(絶壁) (2023년 11월 15일 다리 위에서 관람) 지나는 길에 볼만 한 것이 있다면 그것도 놓치지 않으려는 욕심이 생긴다. 아침에 동행했던 풍물단도 같이 귀가하는구나. 하긴 하루를 묵을 수는 없는 일이겠거니 싶기도 하다. 시간이 되었더라…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말도(唜島) 퇴적암층(堆積巖層) (2023년 11월 15일 탐방) [한국의 지질노두 077] 말도(군산시 옥도면) 선캠브리아기 변성 퇴적암층 GPS의 위치로 확인한 지점은 정확하게 그 자리를 나타내고 있구나. 가서 확인한 것과 화면으로만 본 것의 차이는 참으로 …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말도(唜島) 규암층(硅巖層) 습곡(褶曲) (2023년 11월 15일 탐방) [한국의 지질노두076] 말도(군산시 옥도면) 선캠브리아기 규암층 습곡 말도를 한 바퀴 돌아서 선착장으로 내려왔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말도의 지질노두를 살펴볼 시간이다.여기를 일러서 '마…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말도일주(唜島一周) (2023년 11월 15일 탐방) 오늘의 목적지이자 항로의 마지막 종착지인 말도가 드디어 눈 앞으로 다가왔다. 말도는 여객선이 입항하는 곳이 두 군데다. 조수간만의 물때에 따라서 그러는 것으로 보이는데 오늘은 포구쪽으로 배가 들어가는 것으로 보…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명도(明島)와 보농도(寶農島) (2023년 11월 15일 선상유람) 광대도의 감동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바로 명도(明島)에 다다른다. 이름표도 간단명료하구나. '밝고 맑은 명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노두가 에메랄드 빛이구나. 곱다. ㅎㅎ 조수가 들락이는 하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