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5 · 월요일(壬子日)
●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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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 월(壬子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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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3,007편
낭도사도 ⑤사도옆 증도

낭도사도 ⑤사도옆 증도

낭도사도 ⑤사도옆 증도(甑島) (방문일 2024년 5월 19일 첫번째의 사진은 말하자면 썸네일인 셈이다. ㅎㅎ새벽 3시 반이면 잠이 깬다. 새벽의 사도 풍경이 궁금해서 더 누워있을 수가 없더란 말이지. 그래서 주섬주섬 더듬어서 여장을 챙긴 다음에 살그머니 방을 빠져나왔다. 곤하게 잠든 …

2024.09.25 조회 4,626
낭도사도 ④사도의 저녁

낭도사도 ④사도의 저녁

낭도사도 ④사도(沙島)의 저녁 (여행일 2024년 5월 18일) 추도(鳅島)를 둘러보고 다시 낭도로 돌아와서 사도행 여객선을 타야 할 순서이다.차를 실을 수가 있는 유일한 여객선이 태평양해운의 대형카풰리3호란다. 비록 운전할 거리는 얼마 되지 않지만 차가 옆에 있어야 언제라도 편하게 이…

2024.09.24 조회 4,744
낭도사도 ③사도해안유람선

낭도사도 ③사도해안유람선

낭도사도 ③사도(沙島) 해안유람선 (여행일 2024년 5월 18일) 부도를 떠난 유람선은 잠시 후 사도의 해안에 다달았다. 저 멀리 보이는 구조물은 나로도전망대다. 낭도를 나가다가 시간이 되면 들려보기로 하고 우선 당면한 풍경에 집중해야 한다. 그냥 휭~하니 낭도로 가도 불만이 없을 낭…

2024.09.18 조회 4,819
낭도사도 ②부도동굴

낭도사도 ②부도동굴

낭도사도 ②부도동굴(釜島洞窟) (여행일 2024년 5월 18일) 유람선은 추도와 사도를 뒤로 하고 남쪽으로 내달렸다. 뒤로 보이는 것은 내일 아침에 둘러 볼 사도의 증도겠거니 싶다. 목적지는 부도(釜島)란다. 동행한 여인네들에게도 보여줄 목적이었지 싶다. 여하튼 계획에 없던 곳이어서 덤…

2024.09.17 조회 4,741
낭도사도 ①추도~2

낭도사도 ①추도~2

낭도사도 ①추도(鳅島)~2(여행일 2024년 5월 18일) 추도의 왼쪽편은 뒤쪽과 달리 비교적 넓은 암반으로 되어 있다. 공룡에 별로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있다니까 그냥 갈 수는 없지 않으냔 말이지. 그래서 또 둘러본다. 실은 공룡발자국이야 있거나 말거나 암벽은 있을 테니까 뭘 보더라도…

2024.09.16 조회 4,561
낭도사도 ①추도~1

낭도사도 ①추도~1

낭도사도 ①추도(鳅島)~1 (여행일 2024년 5월 18일)어쩌다가 여수에 사도와 추도가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그래서 언제 시간을 내서 나들이를 해봐야 하겠다고 생각했었고, 그 날은 5월 17일로 잡았다. 음력은 4월 10일이라 초파일 행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정리하고 나서 출발하는 일…

2024.09.16 조회 4,659
함박 자스민향

함박 자스민향

함박 자스민향 밖에서 물을 주다가 보면 느낌이 좋은 아이들이 있다.자스민이 노란 꽃망울을 조롱조롱 매달고 있을 때다.그냥 자스민이라고만 불러줬는데 함박 자스민이란다. 그러고 보니 함박눈처럼 보이기도 하네. 새벽에 차를 마시려고 나갔는데 말리화향(茉莉花香)이 가득하다.그제야 어제 들여놓았…

2024.08.30 조회 3,470
목화(木花) 꽃이 피었다

목화(木花) 꽃이 피었다

목화(木花) 꽃이 피었다 연지 농장에는 여주나 수세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올해는 목화까지 자라고 있으니까. 낭월: 웬 목화?연지: 꽃이 보고 싶어서. 딱 한 두렁 심었다. 그리고 무성하게 잘 자란다.대략 20여 포기 되나 보다.그 덕에 오랜만에 목화꽃을 들여다 본다. 목화의 원산지는 …

2024.08.28 조회 3,421
여주를 썰어 말리기

여주를 썰어 말리기

여주를 썰어 말리기 [video width='1280' src='/wp-content/uploads2/2024/08/20240810_150240.mp4']

2024.08.14 조회 3,497
입추지절의 수세미

입추지절의 수세미

입추지절(立秋之節)의 연지농장 수세미 뒷밭에 있던 하우스파이프를 올해는 앞밭으로 옮겼다. 그래놓고 수세미와 여주를 심었더니 열심히 지붕으로 올라간다. 바닥에는 가지와 들깨가 무럭무럭 자라고 고추까지도 동거하고 있네. 여주가 주렁주렁 달려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여름에 입맛을 돋우는 데…

2024.08.08 조회 3,554
옥수수 먹으며 올림픽 응원하기

옥수수 먹으며 올림픽 응원하기

옥수수 먹으며 올림픽 응원하기 옥수수 수염이 말라간다. 적당한 시기에 따먹는 것이 좋다.너무 익으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옥수수를 까란다. 삶아준다고.오늘이 그날이로구나. 이런 것은 열심이다.뭐니뭐니 해도 바로 따서 삶아 먹는 것이 일미지. 알이 제법 잘 영글었구나.연지님이 농사는 …

2024.08.01 조회 3,517
선물받은 복건 노백차(老白茶)

선물받은 복건 노백차(老白茶)

선물받은 복정(福鼎) 노백차(老白茶) 얼마 전에 지인으로 부터 차 세 편이 배달되었다. 그 중에서도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빙도(氷島)였다. 동경호(同慶號)의 빙도생태차를 보니 반가웠다. 빙도차는 예전에도 마셔봤는데 그 쌉쌀하면서도 적당히 균형 잡힌 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다. 노만…

2024.07.28 조회 4,282
아무래도 뻐꾸기 새끼를 키운 게야......

아무래도 뻐꾸기 새끼를 키운 게야......

아무래도 뻐꾸기 새끼를 키운 게야...... 그럴 줄은 몰랐지.... 금휘가 댑싸리를 심고 싶다고 할 때만 해도 말이지.... 두 달 전만 해도 오래 야리야리하던 댑싸리였는데...그래서 설마하니 다른 꽃들 자라는데 방해야 하랴..... 싶었지. 근데. 이제 완전히 함지박을 장악하고 있으…

2024.07.27 조회 3,638
대가는 안다. 뭣이 중헌지를......

대가는 안다. 뭣이 중헌지를......

대가는 안다. 뭣이 중헌지를...... [영상은 아래 링크로]https://youtu.be/XPk4wC9j9AU?si=gFD-mHNZrPK6cTK_ .............................................................................…

2024.07.25 조회 3,585
한밤의 뇌성벽력(雷聲霹靂)

한밤의 뇌성벽력(雷聲霹靂)

한밤의 뇌성벽력(雷聲霹靂) 공포스러운 짙은 보래색 위성사진이다.논산에 몰려있는 것이 그냥 지나가지 못하겠구나 싶었다. [video width='1280' src='/wp-content/uploads2/2024/07/20240716_204445.mp4'] 하늘이 무너지나 싶기도 하다. 지…

2024.07.17 조회 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