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채석강 북쪽 노두
부안 채석강(彩石崗) 북쪽 노두(露頭) 【한국의 지질노두081 격포 백악기 호수 및 삼각주 퇴적층】 (2023년 9월 30일 탐방) 적벽강(赤壁江)에서 채석강(彩石江)은 지척이다. 제목에는 채석강(彩石崗)으로 써봤다. 언덕을 언덕이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혼자의 생각이 반영되어서…
부안 채석강(彩石崗) 북쪽 노두(露頭) 【한국의 지질노두081 격포 백악기 호수 및 삼각주 퇴적층】 (2023년 9월 30일 탐방) 적벽강(赤壁江)에서 채석강(彩石江)은 지척이다. 제목에는 채석강(彩石崗)으로 써봤다. 언덕을 언덕이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혼자의 생각이 반영되어서…
부안 적벽강 곰소(熊沼) 유문암(流紋巖) (2023년 9월 30일 탐방) 이제 적벽에서 마지막으로 탐방해야 할 곳을 향한다. 아직도 바닷물은 20분동안 더 빠지겠구나. 간조까지 돌아보게 되면 적벽강은 대략 둘러볼 수가 있지 싶다. 그래야 또 밀물이 시작되는 시간에 채석강을 돌아다닐 것이…
부안 적벽강(赤壁崗) 유문암질(流紋巖質) 응회암(凝灰巖) 【한국의 지질노두225 적벽강 백악기 유문암질 응회암】 (2023년 9월 30일 탐방) 바닥에서 실컷 놀이를 한 다음에서야 벼랑으로 눈길이 간다. 왜냐하면 절벽은 물이 들어와도 볼 수가 있지만 바닥은 물이 들어오면 수중으로 잠겨버…
부안 적벽강 파식대(波蝕帶) 【한국의 지질노두226 적벽강 백악기 호성층(湖成層)】 (2023년 9월 30일 탐방) 이 곳의 이름으로 삼은 적벽(赤壁)은 여러 곳이다. 최고의 유명세를 떨치는 적벽은 중국에 있는 적벽대전의 그 적벽일게다. 인터넷으로 찾은 사진으로 풍경을 살펴본다. 아무래…
대이작도 오형제바위 (2023년 9월 16일 탐방) 이제 마지막으로 가봐야 할 곳만 남았다. 이름하여 '오형제바위'다. 보통은 대이작도의 대표적인 볼거리로 소개되고 있는 곳이니 또한 명소라고 할 만 하겠다. 3분거리인 1km만 가면 된다. 치안센터 부근에 차를 주차하고서 오형제바위의 해…
돌덩이 하나의 여정(旅程) (2023년 9월 1일 주문함) 돌을 하나 구입하려고 국내의 광물판매사이트로 시작해서 알리익스프레스를 거쳐서 아마존과 이베이까지 훑었다. 그렇게 뒤지다가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적당한 돌을 찾아서 반갑게 주문을 했다. 판매자는 체코에 있고, 판매할 상품은 볼리비…
대이작도 작은풀안 해변 (2023년 9월 16일) 계남해변의 최고령 암석인 토날라이트질 편마암을 잘 봤으니 일단은 목적을 달성한 것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면서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그곳은 대이작도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오형제바위다. 그리고 가는 길에 바라볼 생각은 있어서 풀등으로…
대이작도(大伊作島) 최고령(最高齡) 암석(巖石) (2023년 9월 16일) 어제(9월15일) 점심을 안흥찐빵으로 해결한 까닭은 먼저번에 메추리섬에 갔다가 만조로 인해서 제대로 습곡을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련때문에 서둘러서 갔었는데 그럼에도 이미 밀물이 들이닥쳐서 맘껏 둘러보지 못했다…
영흥도 노가리해변 업벌층 노두(露頭) (2023년 9월 15일 탐방) 주소 좌표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남로9번길 520-57 37°13'58"N 126°28'15"E 장경리 노두에서 다음으로 가야 할 곳은 뚝방의추억 해변이다. 이름이 좀 이상하지만 주변에 다른 표시점이 없어서 그냥 그…
영흥도(靈興島) 장경리(長景里) 해변노두 (2023년 9월 15일) 십리포에서 장경리까지는 지척이다. 공간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겠지만 시간은 물처럼 흘러가는 것이 나그네의 마음을 바쁘게 쫓아다닐 따름이다. 장경리는 「한국의 지질노두」에는 소개되지 않은 곳이다. 자료를 찾다가 발견하게 …
다시 찾은 십리포 노두(露頭) 155
염산을 샀던 까닭은..... 돌 공부를 하면서 암석을 확인하는 시약으로 염산이 필요하다는 글을 보고서 약국에 가서 한 병 사다 놓았었다. 위험한 것은 아니고 소독용으로 쓰이는 9.9%의 희석된 염산이란다. 거금 1,000원을 주고 구입했다. 그리고 오늘 염산을 개봉했다. 며칠 전에 알리…
[777] 교권추락(敎權墜落)을 보면서 떠오르는 그 사절의 선생님들 긴 여름도 끝자락이고 가을이 시작된 지도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한낮은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끊이지 않는 9월의 나날이네요. 벗 님들은 긴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시려니 합니다. 어수선한 교육계의 모습을 바라만 보다가…
연지농장 아침에 밭에 나간 연지님이 수확물을 가지러 오라고 전화를 했다.어슬렁거리고 내려갔더니 봉지 가득 먹거리를 따놨구나.호박잎에 호박에 여주까지 오늘 점심에는 신선한 먹거리로 상이 채워지겠다. 특히 여주를 살짝 볶아서 먹으면 최고지.대만에 가면 주스 가게에서 무조건 여주 즙을 사먹곤…
알리익스프레스 라피스 라줄리를 하나 구입했다. 청금석(靑金石)이다.알고 보니 이것이 바로 유리(瑠璃)였다.법화경에 나오는 금, 은, 유리, 자거, 마노, 진주, 호박의 칠보 중에 하나이고약사유리광여래불(藥師瑠璃光如來佛)의 빛이었다.여태 그것도 몰랐다. 유리는 그라스를 말하는 것인 줄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