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식신
육친대입: 자녀궁에 식신(食神)이 있을 경우에는 자녀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든지 수용을 하고자 하는 것은 상관이 있는 것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자녀가 원할 경우에만 들어주고 스스로 찾아서 권하거나 강요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이것은 음양(陰陽)이 같은 관계로 친밀…
육친대입: 자녀궁에 식신(食神)이 있을 경우에는 자녀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든지 수용을 하고자 하는 것은 상관이 있는 것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자녀가 원할 경우에만 들어주고 스스로 찾아서 권하거나 강요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이것은 음양(陰陽)이 같은 관계로 친밀…
육친대입: 자녀궁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자녀에 대한 생각이 애틋해서 무슨 일이든지 다 해주려고 애를 쓰는 마음이 된다. 그리고 자녀가 하는 것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귀엽고 기특하게 생각이 되기도 한다. 이것은 자녀의 행동에 대한 선악으로 구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눈에는 …
時支 傷官宮의 十星과 六親 作用 比肩 친구같은 자녀 正財 통장같은 자녀 무관심한 미래관 치밀한 미래관 劫財 경쟁적인 자녀 偏官 무서운 자녀 경쟁적인 미래관 두려운 미래관 食神 보살피는 자녀 正官 깐깐한 자녀 창의적인 미래관 합리적인 미래관 傷官 귀여운 자녀 偏印 무정한 자녀 유희적인 미…
심리대입: 편인궁에 정관(正官)이 있으면 가장 합리적(合理的)이고 객관적(客觀的)인 종교관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종교에 관심을 두게 되므로 나름대로 공인(公認)이 된 종교를 신봉(信奉)하는 성향을 나타내게 된다. 그리고 새롭게 생겨 난 신흥종교(新興…
심리대입: 편인궁에 편관(偏官)이 있으면 종교는 그야말로 신(神)이 되어서 무조건 복종(服從)을 하는 것으로 목적을 삼게 된다. 그래서 교리(敎理)의 타당성(妥當性)에 대해서는 전혀 논할 생각을 할 수가 없고, 무조건 수용하고 봉사를 할 마음만 갖게 된다. 이것은 절대적(絶對的)인 의미…
심리대입: 편인궁에 정재(正財)가 있으면 종교에 대해서 생각을 할 적에 이해타산을 계산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경우에는 종교기관에 종사하게 되면 나에게 무슨 이익이 얼마나 있을 것인지를 생각하게 되므로 순수(純粹)한 기도를 하기 보다는 종교기관을 이용해서 결실을 생…
심리대입: 편인궁에 편재(偏財)가 있으면 종교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보다는 종교를 통제하고 관리하고자 하는 마음이 발생하게 된다. 심지어는 교주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하고 간단하게 정리를 해 버리는 성향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사람에게 경건한 종교심을 강요하기는 …
심리대입: 편인궁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자신이 알고 있는 종교적(宗敎的)인 상식이 무척 풍부하다. 이러한 상식을 남에게 설명을 하고자 하므로 언뜻 보기에는 전도사(傳道師)나 포교사(布敎師)와 같은 대접을 받을 수가 있는데 사실은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지 실제로 그러한 정도의 신심(信心…
심리대입: 편인궁에 식신(食神)이 있으면 심리적(心理的)으로는 종교를 분석(分析)하고 연구(硏究)하는 사람이 된다. 교주가 만든 교리(敎理)에 대해서도 어떤 환경에서 무슨 마음으로 그러한 교리를 세우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흥미를 갖고 관찰하게 되어서 자칫하면 맹목적(盲目的)인 종교인들에게…
심리대입: 편인궁에 겁재(劫財)가 있으면 비견이 있는 것과 대동소이하다고 관찰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종교의 분위기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되고, 오히려 교주에 대해서 경쟁심(競爭心)을 가질 수도 있으니 스스로 교주가 되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종교에 대해서 별로 호감을 갖고 있지 않…
심리대입: 편인궁에 비견(比肩)이 있다면 종교와 자신의 구분이 이뤄지기 어렵다. 그래서 종교의 의미가 없으므로 종교와는 무관한 사람의 심리구조를 갖게 된다. 아마도 교주(敎主)를 자신의 형님이거나 누님 정도로 생각을 할 것이다. 특별히 존경을 해야 할 이유를 모른다고 하겠고, 그냥 세상…
심리대입: 편인궁에 정인(正印)이 있으면 직관력(直觀力)이 매우 뛰어난 성분이 된다. 그리고 순수(純粹)하게 수용을 하므로 의심하거나 회의(懷疑)에 잠기는 일이 없다.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게 되는 까닭이다. 그래서 종교적이기보다는 직관적인 면이 되는데, 이러한 능력이 젊어서는 나타나지 …
심리대입: 편인궁에 편인(偏印)이 있으니 올바른 자리 잡음이 되었다. 종교에 대해서 본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神秘)하고 현묘(玄妙)한 세상의 경지에 대해서 능히 인식을 할 수가 있고, 그러한 것을 체험(體驗)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성분은 이론적(理論的)인 종교에 대해서…
時干 偏印宮의 十星 作用 比肩 내맘같은 종교관 正財 현실적인 종교관 劫財 경쟁적인 종교관 偏官 두려운 종교관 食神 연구하는 종교관 正官 준수하는 종교관 傷官 전파하는 종교관 偏印 신비한 종교관 偏財 통제하는 종교관 正印 순수한 종교관 시간(時干)의 십성(十星)은 편인(偏印)이다. 그래서…
육친대입: 배우자궁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배우자는 자식과 같으면서도 더욱 유정한 감정을 갖게 된다. 그래서 배우자가 원하는 것은 가능하면 수용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작용하는 관계이다. 심리대입: 신체궁에 상관이 있으면 두려움이 없는 심리구조가 되어서 누구를 대하더라도 자신의 중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