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정관
심리대입: 식신궁에 정관(正官)이 있으면 항상 이성적(理性的)으로 전후사정을 살펴가면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래서 무척 합리적(合理的)이고 객관적(客觀的)이라는 평을 받게 되는데, 이러한 유형은 공공의 이익이나 일을 위해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좋고 개인적인 이익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
심리대입: 식신궁에 정관(正官)이 있으면 항상 이성적(理性的)으로 전후사정을 살펴가면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래서 무척 합리적(合理的)이고 객관적(客觀的)이라는 평을 받게 되는데, 이러한 유형은 공공의 이익이나 일을 위해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좋고 개인적인 이익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
심리대입: 식신궁에 편관(偏官)이 있으면 대인관계에서 공포증(恐怖症)에 가까운 두려움을 갖게 될 암시로 해석을 한다. 그래서 혼자서는 잘 하다가도 남들 앞에 서게 되면 말문이 막히고 생각이 하얗게 되어서 버벅대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는데, 때로는 이러한 모습이 순수(純粹)하게 보여서 …
심리대입: 식신궁에 정재(正財)가 있으면 세밀하고 구체적인 표현을 하게 된다. 그리고 결과물은 대개 수치적(數値的)으로 보게 되는 것을 좋아하게 되는데, 가장 정확한 것이 수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분이 되면 어정쩡한 결과에 대해서는 만족을 하기 어렵다. 그래서‘대략, 아마도…
심리대입: 식신궁에 편재(偏財)가 있으면 다소 강압적인 독재자(獨裁者)의 형태로 표현하게 된다. 대체로 단정적으로 표현을 하기 때문에 듣기에 따라서는 기분이 불쾌할 수가 있으므로 일반적으로는 반기지 않는 표현력이다. 다만 이러한 표현력은 거두절미(去頭截尾)하고 핵심만 말하기 때문에 간명…
심리대입: 식신궁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표현의 달인(達人)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만큼 주변의 상황을 잘 살피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정연하게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의 생각을 몰두하게 만들어간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자신의 이로움을 위해서 마무리를 짓게 되는 것은 식신이나 상관…
심리대입: 식신궁에 식신(食神)이 있으면 올바르게 자리를 잡은 형태이다. 표현을 하는 스타일은 가볍게 말을 하기 보다는 스스로 체득을 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경험을 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하며 알고 있는 것은 자신있게 말을 하는 형태가 된다. 말은 느…
月干 食神宮의 十星 作用 比肩 평범한 표현력 正財 꼼꼼한 표현력 劫財 경쟁적인 표현력 偏官 두려워하는 표현력 食神 궁리하는 표현력 正官 합리적인 표현력 傷官 사교적인 표현력 偏印 의심하는 표현력 偏財 강압적인 표현력 正印 수용하는 표현력 월간(月干)은 식신궁(食神宮)이 된다. 육친으로는…
육친대입: 자녀궁에 겁재(劫財)가 있으면 자녀가 돈을 달라고 하는 일이 가장 두렵다. 그래서 자녀의 요청에 대해서는 일단 거절부터 하고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자녀가 여유가 있다면 오히려 재산을 뜯어 와야 한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부양의무(扶養義務)는 찾아보기 어렵…
육친대입: 자녀궁에 비견(比肩)이 있으면 자녀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자신이 알아서 하겠지 하는 마음이 되기 때문이다. 필요에 의해서 요청을 하면 도움이 되어 주지만 그 도움이 자신의 힘에 벅차게 된다면 거절을 할 수도 있다. 그야말로 형편이 되면 도와주고 그렇지 않으면 …
육친대입: 자녀궁에 정인(正印)이 있으면 자녀를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많으며 자녀의 의사는 웬만하면 수용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기도 한다. 늘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되고 자녀도 나에게 보호자가 되고자 하여 늘 주변에서 관심을 두고 있는 형태가 된다. 심리대입: 희망궁에 정인이 있으면 …
육친대입: 자녀궁에 편인(偏印)이 있으면 자녀는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존재 정도로 이해를 하게 되어서 자녀와 관계가 원활하지 못할 암시가 된다. 자녀가 무엇을 하겠다고 해도 그 내용이 마음에 와 닿지를 않아서 괜히 돈만 갖다 버리는 결과가 될 것을 생각하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육친대입: 자녀궁에 정관(正官)이 있으면 자녀는 상전과 같은 존재가 된다. 무슨 일을 하거나 자녀의 눈치를 보게 되며 자녀가 반대를 하게 되면 강행하기가 어려운 입장이 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자녀로 인해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조심을 하게 되므로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다. 다만 편안한 …
육친대입: 자녀궁에 편관(偏官)이 있으면 자녀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자녀의 요구에 대해서 거부를 할 수가 없는 입장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자녀는 부담이라고 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가능하면 자녀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좋고 함께 생활하지 않는 것을 권하게 된다. 자녀로 인…
육친대입: 자녀궁에 정재(正財)가 있으면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해서 살피고 관찰하면서 통제를 하고자 한다. 이러한 것은 자녀에게는 갈등의 씨앗이 될 수도 있으므로 자중을 해야 하겠지만 또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사주의 작용이다. 자녀가 하는 일마다 간섭을 하기 쉽고, 휴대폰의 통화…
육친대입: 자녀궁에 편재(偏財)가 있으면 자녀를 자신의 마음대로 관리하고 통제하고자 한다. 자신이 해 보지 못한 것을 자녀가 대신 해주기를 바라는 현상도 생길 수가 있으며 이로 인해서 자녀와 갈등도 발생하게 되고, 심하면 자녀가 가출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