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입
전입이란 말은 진입을 한 일간이 해당 궁으로 들어간 다음에 옮겨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해당 궁의 위치가 천간에 있다면 해당 궁의 지지로 옮겨간다는 말이고, 해당 궁이 지지에 있다면 그 지지의 천간으로 옮겨간다는 말이 된다. 그야말로 이동을 한 위치의 간지(干支)로 옮긴다는 말이 되므로…
전입이란 말은 진입을 한 일간이 해당 궁으로 들어간 다음에 옮겨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해당 궁의 위치가 천간에 있다면 해당 궁의 지지로 옮겨간다는 말이고, 해당 궁이 지지에 있다면 그 지지의 천간으로 옮겨간다는 말이 된다. 그야말로 이동을 한 위치의 간지(干支)로 옮긴다는 말이 되므로…
진입(進入)의 뜻은 어떤 경우에 일간이 어느 십성의 궁으로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어떤 상황에 따라서 그러한 마음이 일어나면 해당하는 궁을 찾아간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도 무방하다.
일간이 어떤 십성궁(十星宮)에 들어갔는데, 그 십성궁에 있는 글자가 또 다른 십성이라고 할 경우에 일간은 다시 그 십성의 궁을 찾아간다. 예를 들어서 일간이 고독(孤獨)하여 시간의 고독궁(孤獨宮)으로 찾아갔는데, 그 자리에는 식신이 있었다고 하면 일간은 다시 식신의 영향을 받아서 식신궁…
일간이 다른 궁으로 진입하는 빈도(頻度)에 따라서 일간과 해당 십성의 친밀성(親密性)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되는데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일간이 진입하는 십성의 순서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일간이 가장 많이 진입을 하는 곳은 일간의 십성이 될 것이고, 그 다음은 일지나 일간…
만약 상대방을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이때 일간은 상관궁(傷官宮)으로 진입을 하게 되며, 저녁의 푸짐한 만찬을 받게 되었을 적에는 일간이 정재궁(正財宮)으로 진입하게 되고, 또 남에게 내 것을 기쁜 마음으로 베풀어 주고자 할 경우에는 일간은 식신궁(食神宮)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
일간(日干)이라는 것은 참으로 특이한 물건이다. 이 물건은 구멍이 없어도 들락거리는 재주가 비상(非常)하기 때문이다. 일간이 다른 궁(宮)으로 진입을 하는 것에는 두 가지의 경우가 있으므로 여기에 대해서 이해를 하도록 한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말하는 진입(進入)이란 일간이 다른 궁으로 …
이번에 거론되는 내용은 하건충 선생의 저서인 《천고팔자비결총해(千古八字秘訣總解)》의‘일간진입원리(日干進入原理)’를 대부분 인용하여 풀이하는 것이다. 생소한 의미로 인해서 다소 난해할 수가 있지만 내용을 살펴보면서 조용하게 음미한다면 아마도 그 정밀함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그리고 …
육친대입: 모친궁에 정관(正官)이 있으면 어머니는 엄격한 모습으로 기억에 남게 된다. 그래서 잔꾀가 통하지 않으므로 어리광을 피운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올곧게 자신의 역할을 완수해야만 어머니의 칭찬을 들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므로 그야말로 도덕선생님으로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
육친대입: 모친궁에 편관(偏官)이 있으면 두려운 모친이 된다. 어머니의 말씀은 황제(皇帝)의 법이기 때문에 무조건 따르지 않으면 큰 일이 나는 줄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어머니를 두려워하게 되는 형태가 발생하게 된다. 포근한 어머니와 같은 인상은 아마도 없을 것으로 봐야 하겠다. …
육친대입: 모친궁에 정재(正財)가 있으면 어머니는 계획적으로 인정을 베푸는 사람이 된다. 그만한 대가가 있으면 베풀어 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냉담하게 대한다고 해석을 한다. 자신의 자녀라고 하더라도 이와 같이 계산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팔자의 영향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즉 남편이…
육친대입: 모친궁에 편재(偏財)가 있으면 어머니는 무정한 어머니가 된다. 나를 위해서 뭔가 해주려고 하기 보다는 자신의 마음대로 나를 부려먹으려고만 하는 마음이 더 많은 형태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려서도 데려온 자식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할 정도이며, 그야말로‘비정(非情)의 어머니…
육친대입: 모친궁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귀여운 모친이 된다. 그래서 어머니라는 생각은 없고 뭔가 자신이 보살펴 드리지 않으면 안 될것 같은 생각을 하게 되고, 늘 아침저녁으로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하는 형태가 되며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 그야말로 어머니가 되는지 자녀가…
육친대입: 모친궁에 식신(食神)이 있으면 내가 돌봐줘야 하는 어머니가 된다. 어머니가 오히려 나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되는데, 다소 귀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구를 하면 어쩔 수가 없이 도움을 줘야 하는 것이 팔자이다. 그래서 내가 힘이 들 적에는 피곤하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육친대입: 모친궁에 겁재(劫財)가 있으면 좋을 적에는 편안하게 친구가 되어 주지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헐뜯고 비난을 할 수도 있는 어머니가 된다. 그리고 괜한 경쟁심을 갖기도 하는데, 이것은 여성의 경우에는 더욱 심하게 나타날 수가 있다. 같은 여자이기 때문으로 판단을 한다. 다만 서로…
육친대입: 모친궁에 비견(比肩)이 있으면 어머니와의 관계는 그냥 친구나 형제와 같은 모습이 된다. 그래서 특별히 존중을 하거나 매달리는 의미는 약해지게 된다. 서로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무심하게 되는 형태이다. 심리대입: 정인궁에 비견이…